제337회 목포시의회(임시회)
관광경제위원회회의록
제1호
목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1월 16일(화)
장  소   관광경제위원회실

의사일정
1.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
2.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

부의된 안건
1.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위원장 제의】
2.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목포시장 제출】
   - 관광경제수산국
   - 성장동력실

(10시 05분 개회)
○위원장 이기정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무술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올해는 황금 개의 해로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바라며 지난해의 어려웠던 일들, 아팠던 기억을 지우시고 무술년에는 밝고 긍정적인, 희망 가득한 일들로 채워나가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1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금번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가 1월 15일부터 1월 19일까지 5일간 열리게 됨에 따라 우리 관광경제위원회에서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일반 부의안건 심사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와 관광경제수산국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위원장 제의】   
○위원장 이기정    의사일정 제1항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김귀선 부위원장께서는 위원회 활동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고 위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활동계획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귀선위원    이기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귀선 위원입니다.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가 개회되어 오늘부터 1월 18일 목요일까지 관광경제위원회의 활동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활동계획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관광경제위원회에서는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와 일반 부의안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별 위원회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오늘은 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와 2018년도 관광경제수산국과 성장동력실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1월 17일 수요일에는 교육문화사업단 주요 업무보고와 일반 부의안건 제안설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모레 1월 18일 목요일에는 일반 부의안건 심사ㆍ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금번 임시회에 부의된 안건은 시장제출 1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귀선 부위원장으로부터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이 있었습니다.
  위원회 활동계획을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안대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2.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목포시장 제출】   
○위원장 이기정    의사일정 제2항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이어서, 관광경제수산국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국별 업무보고를 일괄적으로 먼저 듣고 직제순으로 각 과별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 쉽고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 여러분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국장이 답변을 해 주시되 국장의 답변이 곤란한 경우에는 위원장에게 양해를 얻어 해당 과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고 각종 제안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인영 관광경제수산국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안녕하십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입니다.
  관광경제위원회 이기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서 우리시의 관광 경제 환경 수산 분야에 지대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셔서 작년에도 무탈하게 보냈습니다.
  금년 한 해도 많은 배려와 관심,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금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직제순에 따라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소관입니다.
  1,000만명 관광도시 도약과 관광수용태세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5고를 만족시키는 ‘목포관광’ 구축을 위해서 해상케이블카 개통 시기에 맞춰서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을 월 1회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분야별 대표자 대상으로 민간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수용태세를 갖춰나가겠습니다. 이것은 분기별 1회 이상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목포시 관광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관광 여건 변화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거시적 관광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용역 기간은 금년 10월까지, 주요 내용은 지역 환경 분석과 목포의 관광 비전을 제시하고 특화관광상품, 야간관광 등의 총 망라된 사업에 대해서 종합관광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특히, T/F팀을 11개 실ㆍ과에 대해서 20명을 모시고 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서 최종보고회를 갖고 10월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목포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유달산 일원과 고하도 일원에서 하는 사업으로 현재 승강장 3개소 기초 공사 중에 있고 전체 공정은 약 30%가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승강장 3개소에 대해서 기초 암 철거, 기계장치 설치, 조경 등을 8월까지 해서 마무리하고요. 주차장은 기초 암 파쇄 이렇게 해서 8월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메인타워 역시 상부 구조물 설치 등 해서 8월까지 마감하겠습니다.
  다음은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입니다.
  이것은 달동, 고하도 일원에 대해서 2020년까지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선 조성계획 변경과 환경영향평가용역을 금년 3월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목포 해안힐링랜드 조성사업은 해안데크 2.7km를 설치하고 중간중간에 포토존도 설치합니다. 사업비는 76억원으로 1차분은 37억을 해서 발주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고하도 유원지 디자인 조형물 조성사업입니다.
  상징조형물의 설치인데요. 총사업비는 15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약 체결하고 실시설계를 착수 중에 있는데 위치에 대해서는 기존 위치가 도시계획 절차를 하면서 2008년도에 설치 위치가 되어서 약간의 변동, 현재의 여건에 맞춰서 위치를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목포 해넘이 스카이워크 설치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4억으로 죽교동 일원에서 하는 사업인데 작년 12월에 예산이 확보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로 영향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먼저 검토해서 공유재산심의 또 용역과제 심의 절차를 거쳐서 적정 위치에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운영입니다.
  이것은 2010년 7월에 설치된 분수인데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 약 8개월이 됩니다. 시설물의 기능 보강과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해서 분수 콘솔 교체, 그래픽 제작, 도색 등을 해 나가겠습니다.
  공연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분수 연출곡을 월 1회 1곡을 해서 12곡 이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목포와 함께 하는 체류형 관광상품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계절별로, 방문자별로 특색에 맞는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1억 5,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목포와 함께 하는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겠습니다. 남도 성지순례 관광상품을 확대 운영하고요. 목포 밤 문화와 함께 하는 관광상품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내일러’를 활용한 목포여행상품 홍보와 운영 체계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목포항구축제 개최입니다.
  개최 시기는 잠정적으로 10월 7일~9일까지 했습니다. 이 사업은 대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특히 체험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6억 1,500만원, 국비가 8,000만원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진위원회를 수립해서 추진 시기를, 추진위원회 심의 절차를 2월 중에 하고 그 선정에 따른 입찰공고와 신청공고를 5월 중에 하겠습니다. 유관기관, 선주협회, 상인 등과 참여 협의, 홍보 등을 충분히 해서 많은 분이 항구축제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낭만목포 불꽃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사실상 우리는 밤의 관광문화가 부족한 편입니다. 야간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해서 밤 문화 콘텐츠를 형성해 나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기는 8월 말로 한정하지 않고 그 시기에 맞춰서 조정하겠습니다. 목포대교와 대반동 유원지 일원에 대해서 하는데요.
  축제방향과 기본계획은 4월 중에 하고 전국 공모를 통해서 대행사를 6월 중에 선정하겠습니다. 축제 시기에 대해서는 8월로 정했습니다만 유동성을 가지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항만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5건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동북아 국제 항만과 물류 허브도시 기반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가사업으로 5개 사업인데 국제다목적 카페리부두 건설이 국제여객터미널 앞 또는 삼학도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삼학도로 수정하겠습니다. 삼학도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제크루즈 전용부두 건설도 신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하고요. 신항 제2자동차부두 건설, 여기 역시 신항 자동차부두 옆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신항 대체 진입도로 개설, 영암 삼호에서 신항교까지 직선 노선 1.8km를 개설하겠습니다.
  신항 배후단지 조성사업은 자동차부두 뒤편에 48만 5,000㎡에 대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물론 전라남도, 목포시, 신항만주식회사와 지속적으로 해서 신항만의 포트세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목포 북항 어선물양장 확충입니다.
  ’19년에 목포수협이 북항으로 이전함에 따라서 북항도 포화상태가 예상됩니다. 그래서 어항시설의 유보지를 배후 부지로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는데 2021년까지 호안을 413m 더 연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259억으로 전액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차질 없이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해권 종합비상훈련장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역시 2020년까지 계속사업이 되는데요. 212억으로 전액 국비가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현재는 기본설계 실시용역이 완료되어서 조달청에 공사 발주 의뢰가 되어서 금년에 착공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년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지역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3차 사업까지는 성실히 마무리되었고요. 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5개 도서 지역에 대해서 ’27년까지 복합센터, 도로 개설 및 확포장 등 34건을 198억 들여서 합니다. 금년에는 8억 2,500만원이 확보되었습니다. 그래서 달리도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달리도~외달도 보행교 설치 기본설계를 하고요. 율도ㆍ고하도에 대한 주민역량교육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2차 연안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19년까지 하는 사업으로 6개 지구에 대해서 총사업비가 60억 1,000만원 되겠습니다.
  연안정비 현황을 보면 금년도에는 혼불지구 그러니까 호안정비로 350m 해서 6억 7,000만원이 섰는데요. 여기도 전액 예산이 선 것이 아니고 3억 8,500만 섰습니다. 나머지는 내년에 2억 8,500을 세워서 연안정비사업이 지속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진흥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전체 6건 사업으로 먼저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목포 대양산단에 981억원을 들여서, 금년도에는 96억원이 확보되었습니다. 그 중에 부지 매입이 60억으로 이미 되어 있고요. 기본 실시설계비 중 국비만 25억이 확보되었고 지방비 11억은 미확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25억이 국비가 확보되었기 때문에 추경에 부족한 부분을 해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착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북항권 어업기반시설 확충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서남권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사업 그러니까 수협 이전 사업이 됩니다. 총사업비 294억 중에 기 확보 220억이 확보되었습니다. ’18년에는 74억이 소요되겠습니다. 유류공급시설 개선사업은 15억으로 급유소, 유류탱크 등을 확보하겠습니다. 어업인 편익시설 지원사업은 3억 7,500만원이 금년도에 소요되겠습니다.
  그리고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는 잘 아시겠지만 수협이 규모가, 이전하면서 일부 판매시설, 선원들 휴게시설 이런 것들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현재 수협에서 배후 부지 이용 계획에 대한 용역을 2월까지 발주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내년도에 예산을 신청해서 우리가 건의활동 등을 전개해 가면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식품기업 창업보육센터 설치 및 운영입니다.
  수산식품단지 안에 2층 11개 기업을 수용하기 위한 3억 5,000의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곳에 보육센터 시설을 구축해 중소기업벤처부의 지원을 받아 매년 평가를 해서 5,000만원, 인건비하고 일반운영비를 받습니다. 차질 없이 해서 모집 응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목포 김 공동브랜드 추진입니다.
  2020년까지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서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 브랜드에 대한 수요 조사를 3월까지 마무리하고 네이밍 개선, 상표 출원, 품질관리 기준 구축과 홍보 활동을 거쳐서 마케팅과 기술지원을 ’20년까지 마무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가공산업 육성입니다.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지원은 4개소에 대해서 40억원이 들어가겠습니다. 이것은 국비와 시비, 자담이 부담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마른김 가공용수 정수시설 지원사업입니다. 4개소에 25억이 들어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마른김 제조업체는 대양산단 내에 9개사가 입주 예정하고 있습니다.
  전통발효식품 보관용기 현대화사업은 5억원으로 젓갈보관용기를 PE로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심의를 거쳐서 11월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물 유통시설 개선사업 추진입니다.
  해양수산복합센터의 주차장을 증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직매장과 조경 부지에 주차장 72~78면을 만들어서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서남권 수산물유통센터 개보수입니다.
  이 부분은 잘 아시겠지만, 현재 6층, 4층, 5층 이게 이용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용도를 활용이 가능한 사무실과 교육장, 식당, 카페테리아 등으로 바꾸어서 용도 변경도 하면서 또 옥상 누수 부분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10월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산업과입니다.
  3건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입니다.
  전통시장인 동부시장 외 6개소에 대해서 시설 현대화사업을 2월까지 해서 중소기업청에 신청되었습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내용은 우선 동부시장 등에 전기 간선 교체와 소방시설 보수공사, 자유시장의 전력 간선 교체공사, 청호시장의 소방설비 및 주차장 CCTV 설치, 신중앙시장도 역시 CCTV 및 방송시설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학교 무상급식 확대와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입니다.
  초ㆍ중학교 무상급식 49개교 154억원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지원을 위해서 사실상 저희가 한 학년만 금년 추경에 확보해서 하고 내년에 단계적으로 해가겠다는 업무보고를 지난번 드린 바 있습니다만 이번 시장님 시정연설 가운데 이게 사실상 미래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이다 그래서 시급성도 있고 그래서 시정연설 내용 중 의회와 협의해서 관련 예산을 확보한 후 올 하반기부터 전면 실시할 계획임을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내용하고 달리 저희가 보니까 하반기에 하게 되면, 전면 하는 데 37억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그중 2분의 1 정도, 18억 정도 해서 하반기에는 의회하고 협의해서 전면 시행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달리제 수리시설 개ㆍ보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달동에 있는 수리제인데 제방덧쌓기를 하고 여수로, 배수로, 취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지특 10억, 시비 3억 3,800으로 해서 하는 사업인데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이 부분은 작년 12월에 지특이 결정되면서 사실상 배정이 안 되어서 예산이 안 잡혀 있습니다.
  의회하고 충분하게 협의해서 앞으로 계획은 토지 보상과 실시계획용역 발주를 위해서 부득이 성립전예산으로 의회하고 협의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배정이 되면 추경에 예산을 성립시켜서 정상적인 예산 지출이 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4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국립 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달동, 고하도에 건축 면적 1만 721㎡ 그러니까 수장고, 연구동, 전시동, 생태체험시설 등을 하는 국가사업인데요. 보도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만 국비 473억이 들어가게 보고서에는 되어 있는데 이 보고서 작성 이후로 60억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534억이 전체 사업비가 그러니까 시비까지 포함하면 595억이 되겠습니다. 시비는 택지 매입비 아닙니까. 그래서 이렇게 되었고.
  현재 업체 선정을 위해서 연말에 발주해서 낙찰자가 2월 6일에 결정이 됩니다, 조달청에. 국비사업이 되다보니까 보고서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때 수정을 못 했던 것을 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 사업도 3월까지 착공해서 내년 말에 마무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상 이 사업이 2004년부터 상당히 오래 끌어온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최종적으로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다음은,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입니다.
  작년에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50대 했습니다. 금년에도 역시 전기자동차를 11월까지 해서 68대 정도 고속전기자동차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 보조금으로는 1,900만원 정도 하고요. 총사업비는 12억 9,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전기자동차 충전기 보급입니다.
  이것도 10월까지 해서, 사실상 차만 공급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충전기를 90대 정도, 설치 개소는 41개소―급속은 28개소, 완속은 13개소―보통 완속은 3시간 정도 걸리고요. 급속은 30분 이내까지 할 수 있다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전기자동차 공급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금년에는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관리입니다.
  공중화장실 청소용역을 1억 9,400만원을 주고 하고 있는데요. 전라남도지체장애인협회 목포시지회하고 하고 있습니다. 평화광장 화장실 등 총 58개소를 합니다. 연중 1~2회 시설물을 점검하면서 시민들의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중화장실에 대한 유지관리보수비도 5,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유지관리보수에도 철저를 해서 이용자의 불편이 해소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사업도 청호근린공원 공중화장실 외 20개소에 대해서도 설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제17회 한국 강의 날 행사를 하겠습니다.
  8월 둘째 주, 2박 3일 동안 장소는 목포해양대 일원이 되겠습니다. 해양대 외 2개소를 해서 참여 인원은 학생, 시민, 환경단체 한 3,000명이 되겠습니다.
  주관은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와 남도에코센터가 하는데요. 이것은 특히 강ㆍ하천 살리기와 강ㆍ하천을 주제로 하는 문화행사 또 영산강유역권 문화탐방 등이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행사 준비에 철저를 해서 우리 지역에 이분들이 관광요인이 될 수 있도록 홍보도 많이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4건인데요. 쾌적한 시가지 조성과 취약지 중점관리체계를 금년에 구축하겠습니다.
  청소 인력을 보면 지금 163명이 계시고 차량은 34대, 중점관리지역을 8개 구역으로 했습니다. 이 구역에 대해서는 연중 기동반을 운영하고 생활쓰레기처리기동반을 운영해서―이 지역이 가장 취약한 지역입니다―금년에는 환경정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입니다.
  이것은 계속사업으로 ’21년까지 대양로 목포시 매립장 내의 폐기물 굴착과 선별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08억 2,000만원 되는데요.
  (관계관을 향해) “여기 수정해서 드렸을까요, 이거?”  
  ’18년에 79억 3,400만원이 확보되었다고 되어 있는데요. 실제적으로는 27억 7,300만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회 추경에 51억 6,000만원이 더, 6,100만원이 더 필요하다는 내용인데요. 그렇게 절대적으로 예산 확보가 지금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4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10월에 착공해서 ’21년 12월까지 마무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이것의 수집ㆍ운반 및 처리대행 업체는 호남축산영농조합이 하고 있는데요. 대행 기간은 작년 7월 1일부터 ’19년 6월 30일까지 해서 2년 동안이 됩니다. 연 13억 7,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처리대행 현황은 금년 1월 1일부터 1년 동안 합니다. 그래서 톤당 10만원 정도 계산되어서 연 9억 3,900만원이 확보되었습니다. 이것은 잘 아시겠지만 처리량에 대해서 정산처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미리 예산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동안 선정계약을 했고요. 운반에 대한 조달 요청 또 금년 역시 공동주택 음식물 줄이기에 대해서도 역점적으로 해서 단지별로 경쟁을 시키겠습니다. 300세대 이상이 82개 단지인데 우수아파트에 대해서도 인센티브 등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재활용 향상 추진입니다.
  그동안 쓰레기 분리배출 재활용 향상을 위해서 홍보도 했고요. 판매 실적도 553톤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폐형광등, 폐건전지 수거도 지속적으로 했고요. 금년 역시 분리수거에 대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배출 관련해서는 시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가품에 대해서도 전용차량 1대를 배치해서 상하반기에 각 1회 수거 등을 하고 쓰레기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해서는 특별 점검 체계를 구축해서 분리수거 체계도 하면서 재활용 체계도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시설관리사무소입니다.
  2건이 되겠습니다.
  생활폐기물 복토용 등 토사 확보를 하겠습니다.
  연간 소요량이 2만 5,000㎡ 정도 되는데 복토용은 2만, 내부도로와 시트보호는 5,0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한 1억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설계와 계약을 의뢰해서 3월까지 하고 복토용 구입은 5월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상토사 반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운영입니다.
  전처리시설은 지금 1일 230톤, 그것을 고형연료로 제조하는 것은 1일 115톤 정도 하고 있습니다. ’15년 12월에 386억을 들여서 한 사업비인데요. 현재 민간위탁을 하고 있는데―3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작년에도 일부 악취가 발생해서 부분적으로 보수공사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년 4월까지 악취 추가 성능 보완공사를 4억 5,000 들여서 시공사 부담으로 합니다.
  그리고 금년 8월까지 전처리시설에 대한 고형연료 생산시설에 대한 공정 변경이 이루어집니다. 성형에서 비성형으로 바뀌는 것인데 사업비가 15억 정도 들어갑니다. 이 역시 한국지역난방공사 부담으로 합니다. 아무튼, 고형연료처리 이것에 대해서도 품질 개선을 하고 지속적으로 원활하게 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의 소음ㆍ분진 이런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국장, 관계관과 상의)
  뭐 빠진 것 있어요?
  질의ㆍ답변은 과별로 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다 공부 잘 해가지고 와서 질문할 것 없나요?
  정영수 위원.
○정영수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4쪽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
  ‘가’번에 보면 고하도 유원지 조성계획 변경을 금년 3월까지 한다고 했는데요.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고하도가 유원지로 묶인 지가, ’05년도에 묶였단 말이에요. 그전부터도 주민들 재산 등등 그런 부분들이 건축도 못 하고 있고 그래서 동네는 좀 어떻게 유원지계획에서 제외시켜달라는 그러한 부분도 주민들의 요구가 강해요. 계속 그렇게 놔둘 것인가, 동네를 말이지요. 일부라도 동네에서 집도 짓고 할 수 있도록 조성계획 변경할 때 이런 부분을 검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현재 유원지 내에 따른 부분 변경 용역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아무튼,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용도를 바꾸는 것은 아니고요. 유원지에 있는 시설의 일부 변경이 이뤄지고 있는 용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 애로에 대해서는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서 이번 마무리 단계에서 그런 여지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위원    고하도 주민들이 사람들이 좋아서 그렇지, 10년―’05년도니까―벌써 13년 되었잖아요. 13년? 그렇지요? 13년 되었는데. 그동안 유원지로 묶여서 유원지개발을 못 하기 때문에 동네 마을이라도 풀어서 주거 환경 개선, 주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해 주시고.
  특히 마을회관 등 경로당 같은 경우도 건물을 짓지 못하고 하니까 오래되어서 완전 노후화된 그러한 시설, 가면 그런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어르신들이. 고하도 방문을 시장님하고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기존 촌락에 대해서는 정주 여건 개선 이런 것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영수위원    해넘이 스카이워크 설치 관련해서, 애기바위 쪽인데. 제일 문제가 주차장 아니겠습니까, 주차장 확보가.
  저도 그쪽에 십몇 년을 살았는데 신안비치호텔 주차장은 한 대도 들어갈 수가 없어요. 협의가 안 됩니다, 그것은. 유람선할 때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유람선 버스 한 대 대는 데 그때 1만 5,000원씩 주었어요.
  거기 보면 설치는 하더라도 주차장 확보는 다른 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거기 보면 옛날 구 태원여객 종점이 있어요, 도로 옆에 오른쪽으로 약간 커브 틀면. 거기도 보면, 주차장 시설 확보를 한다는 부지 보면 그래도 버스가 25면 정도는 들어갈 수 있는 시유지가 있을 겁니다. 그것도 적극 검토해서, 이런 것들이 검토가 같이 되어서 설치가 되어야지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것만 달랑 설치해놓고, 이제 케이블카 등 난리가 날 텐데 주차장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 부분은 지난번 시정질문 답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실상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익성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문을 크게 열어놓고 용역 과정에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치 부분에 대해서는요.  
○정영수위원    관련 과는 아니지만, 이것은 아니더라도 주차장은 확보하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당초 취지에 맞게끔 해넘이를 보는 뷰 점을 하고 목포대교하고의 관계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쪽, 어제인가 목포대학교 교수님 말씀하시는데 항구축제에서 가장 점수를 많이 얻었던 게 전통어선 체험이랍니다. 그거 1등 났더라고요, 전통어선. 호안수로 이용해서 여러, 동 대항 노 젓기 대회도 하고 했잖아요. 그것이 점수도 많이 나오고 해서 다행히 금년에 전통어선 예산 확보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빠른 시일 내에 전통배가 지어져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항구축제 때도 노 젓기 대회도 바로 쓸 수 있는―완도에서 안 빌려와도 되잖아요―그런 부분도 해 주시고.
  특히 과장님께서, 그때도 보면 대회하는데 10만원, 20만원 상금 해서 동에서 그렇게 고생해서 왔는데 되겠습니까? 그래도 상금을 최소한 100만원 정도는 해서 각 종목별로, 그래야 동에서도 고생한 의미가 있을 것 아니요. 밥 한 끼라도 먹을 수 있는, 종합우승을 하면 말이지요. 꼭 잊지 마시라고.
  그리고 또 하나, 관광경제위원회에서 지금까지 누차 얘기했던 음식부스―이 부분은 안 나왔는데―이것은 분명히 금년에는 외부로 입찰하실 거지요, 음식부스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예.
○정영수위원    특히 목포의 음식은 우리시가 어떻게 보면 지원해서라도 목포의 음식을 알릴 수 있는 그러한 쪽으로 방향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거는 나 개인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관광경제위원회에서 얘기했던 것이기 때문에 국장님이 분명히 이것은 지키셔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주창선 위원.
○주창선위원    1-2쪽에요. 관광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고 했는데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한다는 계획에 대해서는 정말 환영합니다. 이것을 잘 세우셔서 정말로 또다시 중간에 용역비만 몇억씩 자꾸 날리지 말고 멋있는 계획 수립해 주시고요.
  이거 하실 때, 영암에 F1경기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해 년마다 많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5월 어린이날 이 무렵 전후해서 연휴 때 큰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3박 4일 동안 약 18만이라는 관광객이 왔다 가는 그런 행사가 있었어요. 올해도 5월에 그런 계획이 있는 것 같던데.
  이것을 영암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행사는 영암에서 하지만 숙박이나 모든 것은 거의 주로 목포를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관광하고 잘 연계시켜서 우리시티투어 차가 그쪽도 갈 수 있는 코스―그 무렵에, 그런 행사 때―그다음에 야간에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그런 계획 같은 거를 전남개발공사나 이런 데하고 협의해서 우리 목포관광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한번 협의해서 그것도 같이 집어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고요.
  올 5월에도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작년에 18만이라는 인구가 적은 관광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목포에 잘 접목시켜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존경하는 정영수 위원님께서 해넘이 스카이워크 1-5쪽을 말씀하셨는데 주차장이 어려우면 문화예술회관에 넓은 주차장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주차장 없으면 문화예술회관 넓은 데, 아니면 삼학도 그쪽으로 이용해서 좋은 데 찾아가지고 하십시오.
  (웃음소리)
  굳이 꼭 그 좁은 데, 주차장도 없는데 돈도 없고 그런데 거기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 기존 주차장 있는 데 잘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웃음소리)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무튼 스카이워크에 대해서는 당초 취지를 잘 살리면서 이용객 편익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끝났어요?
○주창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금방 주창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삼호 F1경기장 행사가 5월 어린이날 전후해서 하는 모양이에요.
  그때 우리시에서 거기에 임시 관광안내소라도 4일인가 하는 것 같은데 부스라도, 임시천막을 치더라도 거기다 꼭 관광안내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고.
  우리시에서 교통행정과라도 협의해서 행사 기간 동안 그쪽으로 가는 버스를 그쪽으로 경유를 시킨다든가 그런 방법하고 몇 가지 것을 우리가 고민해 주어야 할 것 같아요. 참고해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제가 좀 답변을….
○위원장 이기정    말씀하세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와 관광은 뗄 수 없는 두 축인 것 같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목포시 행사에서도 문화하고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서 관광에서는 문화 행사를 모르고 문화는 관광을 모르고 있습니다.
  혹시 홈페이지를 보셨으면 알겠지만 저희가 작년부터 그것을 홈페이지에 이달의 행사로 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달의 행사를 인근 시ㆍ군까지 해서 호환성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인근 시ㆍ군까지 해서 관광안내소 같은 거 설치해 주세요, 우리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관광기획팀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김귀선 위원님.  
○김귀선위원    국장님, 아까 설명하실 때 제일 많이 들어간 단어가 무엇인 줄 아세요, 국장님이 전체 설명하실 때? 제일 많이 들어간 단어가 ‘의회와 협의해서 하실란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 예.
○김귀선위원    그 말을 제일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예산만 의회하고 협의하지요, 예산 주라고 할 때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김귀선위원    그 외에는 거의 의회하고 협의를 안 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사업내용도 충분히 설명드리고 하는 것 아닙니까.
○김귀선위원    설명만 하시지요, 설명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들의,
○김귀선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예산 탈 때만 의회하고 협의하지 마시고 모든 행사를 진행하면서 의회하고 협의도 해 주세요. 그리고 집행부가 잘못된 게 집행부가 한번 계획을 세우면 변경을 잘 안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현장답사를 하고 잘못된 부분이나 시정할 부분을 얘기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얘기한 것을 적용시켜 준적이 없어요. 거의 집행부에서 계획한 대로 끌고가버립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는 뒷전이고 민원이 먼저예요, 모든 것이. 그쪽에서 민원 요만한 것 조금 하나 넣으면 그것이 우선이고 의회는 뒷전입니다. 그런 부분을 올해는 좀더 시정해 주십시오, 올해는. 제가 부탁드립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제가 좀 답변드려도 될까요?
○김귀선위원    그거 놔두고, 질문을 좀 할게요.
  1-2쪽에 목포시 관광종합발전계획 수립 있지요. 향후 계획을 보면 T/F팀을 구성하셔요, 11개 실ㆍ과 공무원 20명으로. 그리고 자문단 14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주로 어떤 분들을 자문단으로 위촉하실 겁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관광위원회가 있습니다. 교수님들로 되고 전문가집단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활용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김귀선위원    제가 조금 부탁하고 싶은 것은 너무 집행부 도우미들, 그런 분들 자문단으로 위촉하지 마시고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전문가집단 있잖아요. 그런 분들을 하셔야만 좀더 발전이 됩니다.
  그냥 집행부에서 얘기하면 오케이, 무조건 오케이 하신 분들 데려다 놓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비판적이고 발전적인 그런 분들을 자문으로 위촉해서 운영해 주십사 하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자문단 구성원을 말씀드려도 될까요?
○김귀선위원    말씀해 보세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존경하는 시의원님들 세 분이 관광위원회에 계시고요. 학계에서 교수님 한 분, 전남발전연구원 한 분 하고요. 그다음에 시민 대표분이 여섯 분인데 여기에는 관광 종사자, 외식업 종사자, 숙박업소, 개인택시, 문화원, 관광해설사 이렇게 해서 실제로 당사자들을 많이 넣었습니다.
  이번에는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피부로 닿도록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런 분들의 건전한 질문이나 비판이나 그런 것은 집행부에서 수용을 많이 해서, 어차피 자문단을 운영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더 발전적인 그런 것을 우리가 찾아내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1-4쪽에 고하도 유원지 조성 중에 ‘나’ 해안힐링랜드 조성 있잖아요. 2018년, 올해 1.1km 우선 하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리고 1차분이 1.1km인데 37억이고 2차분이 1.6km인데 39억이에요. 킬로 수는 0.5km 차이 나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금액 차이는 그렇게 크게 안 나. 그 이유가 있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1차분에는 진입로, 우리가 조형물을 설치하잖습니까. 거기에 일부 진입로 부분이 포함된 것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1차분이 많지요.
○김귀선위원    1차분이나 2차분이나 포토존은 5개 지역에 포토존 들어간다고 그랬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지요. 1차분에 2개 들어가고 2차분에 3개 들어가고 그런 비율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귀선위원    포토존이 돈이 더 들어가지요, 포토존이?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포토존에 들어가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거기 진입로 부분이 들어가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김귀선위원    1차분이 37억, 2차분이 39억이잖아요. 그러면 2018년도 올해 좀더 연장해서 길이를 연장할 필요는 없어요? 내년에 1.6km를 좀더 줄이고 올해 좀더 많이 공사를….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것은 이미 발주가 되어버렸습니다. 1.1km에 대해서는 착공이 되어서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아무튼, 이 부분도,
○김귀선위원    킬로수는 0.5km 차이인데 공사 금액이 얼마 차이가 나지 않아서 특별한 게 있나.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것은 아니고요. 1차분 중에 진입로가 일부 들어가 있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2차분에는 그거에 빠져 있고 조형물, 아까 얘기한 대로 포토존이 하나 더 들어가 있고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진입로는 어디로 들어갑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진입로는 고하도 승강장에서 힐링랜드로 오는 길을 하나 터주게 되어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승강장에서 어디로,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데크를 이용할 수 있게끔,
○김귀선위원    그러지요, 데크 이용할 수 있게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게 들어가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산 능선으로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변가로 돌아간다는 얘기예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산 능선에서 올라와서 이렇게 가게끔.
○김귀선위원    임시도로 놓았는데 그것을 이용한다는 얘기예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지요. 그 부분이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해상케이블카 탑을 세우기 위해서 임시도로 놓은 거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별개로 또 도로가 하나 납니다.
○김귀선위원    그것 별개로.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힐링랜드를 들어오기 위한,
○김귀선위원    그러면 1차분은 그 지점까지 온다는 얘기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김귀선위원    1차분은 그 지점까지 올해 공사를 하신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거의 그쪽까지 들어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그래서 지금 조형물 위치를 위원님 의견과 종합적으로 해서 좀 가깝게 조정하고 경사지를 완만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제가 저번 시정질문 때 고하도 전망대 위치 얘기를 한번 했었잖아요. 그것 좀 참고해서 제가 서두에 얘기했던 대로 집행부에서 계획 세우시면 그 계획대로만 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것을 감안해서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렸지요.
  그리고 1-5쪽에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처음 계획은 해상 애기바위, 인어상 있는 데에 설치하려고 공모사업을 했고 또 공모사업으로 확정이 되었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예.
○김귀선위원    그래서 저번에 제가 그랬지요. 두 가지를 비교했어요.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하고 서산 장항스카이워크하고 비교를 해드렸습니다.
  지금 인어상 있는 데는 장항스카이워크하고 비슷해요. 거기는 거의 해안가에서 시작하고 높이가 없이 수평으로 나간다는 얘기지요. 높이가 거의 한 30m, 서산 장항스카이워크는 높이가 계단으로 해서 30m를 올라가요. 그리고 앞으로 빠져나가는 길이가 한 250m 됩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설치한다면 서산 장항스카이워크하고 거의 비슷한 구조가 되는데 그 높이로 했을 경우에 상당히 흉물스럽다. 서산 장항스카이워크는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시작합니다. 거기는 숲길이 끝나는 부분에서 시작하는데 여기는 도로변이잖아요. 위치 선정을 잘 해야 합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공무원들이 자꾸 변경을 안 할라 한다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 변을 드린다면 그렇습니다.
  우리 업무가 2~3년씩 계획해서 설치 예산을 따오고 이러다보니까 전임자 의견도 존중하면서 또 그 취지, 배경 이런 것을 존중해 줘야 하기 때문에 연속성, 일관성도 가지다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 같습니다.
○김귀선위원    2~3년 계획했다고 하는데 스카이워크는 제가 시정질문하면서 처음 말씀드린 거였습니다.
  그것을 제가 어디에 요구했었냐 하면 용머리에 스카이워크 설치하자고 요구했었는데 거기가 공생원 땅이라 설치하기가 힘들다 해서 인어상 쪽으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1-7쪽 보시면 목포 밤 문화 관광상품 개발을 하신다 했는데 이것은 어느 장소를 확정하고 해야 하는데. 목포 전역을 밤 문화 관광상품으로 하실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나오는 케이블카 쪽이나 평화광장이나 노을공원이나 이렇게 전체 목포 전역을 이렇게 밤 문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실 겁니까? 대표지역이 어디예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보니까 밤에는 음식문화가 있고요. 볼거리문화가 있고 공연문화가 있고 다양성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열어놓고 꼭 찍어서보다도…. 어떤 데는 라이브―노래하는 곳 있잖습니까―이게 밤 문화라고 상품으로 내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아무튼, 지난번 위원님께서 지적도 하셨고 그랬기 때문에 밤 문화가 먹거리문화 또 가서 직접 라이브할 수 있고,
○김귀선위원    아까 국장님이 5고라고 그랬잖아요, 5고. 먹고 놀고 즐기고 5고,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5고는 체류형에서 나옵니다.
○김귀선위원    밤 문화도 집적화되어 있어야 해요. 여러 군데 분산시키면 더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집적화시켜서 목포 대표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장소를 하나 만들어야 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김귀선위원    대표적으로 그런 장소를 하나 특화해서 하시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1-3쪽에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에 있어서요. 일부 시민들께서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서 철거비를 걱정합니다. 그래서 보험증권에 그것을 담아내겠다고 했는데요. 다음 달에 보험증권 나온다면서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니, 보험증권은 건물이 완성되었을 때, 완성되잖아요. 완성되면 철거비용이 얼마냐, 500억이 들어갔다 그러면 그 비율의, 보험이 몇 프로 이렇게 책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공이 됐을 때, 그렇지 않겠습니까. 뭐냐하면 준공해서 영업하다가 안 했을 때 대책이거든요.
○최홍림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계장님이 설명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계장이?
○최홍림위원    예, 과장님이 설명하시든가.
○위원장 이기정    과장님이 하십시오.
○최홍림위원    계장님이 설명하십시오. 아무나 하십시오. 답변에 충실하실 분이 하십시오.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관광사업담당 김광호입니다.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공사 중에 부득이하게 중단될 경우를 대비해서 보험을 들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최홍림위원    그게 아니라 운영해서 만약에 흑자가 나온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부도가 나버리면―운영사가―그러면 결론은 목포시가 철거해야 할 것 아니냐. 그럼 철거비가 설치비보다 몇 배가 더 드는데 그 비용을 어떻게 충당하겠냐. 그래서 지금 처음 설치 단계부터 철거비까지 담보되어 있어야 한다라고 우리가 사업 초기부터 얘기했잖아요. 그럼 그것을 보험 들어서 처리하겠다고 했어요. 다음 달에 보험증권 나온다며.
  그러면 보험증권 내용에 저희가 요구한 부분이 포함이 되었냐라고 여쭤보고 싶어서 오시라고 했어요. 되지요?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건설 단계에서는 공사 손해보험에 가입합니다. 민간사업자 측에서 이미 보험사에 의뢰했고요. 다다음주 2월, 이달 말 아니면 2월 초 중에 보험계약서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사 중에 대한 보험은 그렇고요.
  운영이 시작되면, 운영 후에는 별도의 철거보험을 다시 들 겁니다. 공사 중 손해보험하고 별개로 가기 때문에 운영 후에 별도로 철거보험에 가입해서 별도의, 부득이한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철거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러니까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은 공사 중에 발생되는 철거 부분이고 저희가 요구하는 것은 운영 중이란 말이요. 공사 중에는 철거비가 있을 수 없을 것 같아. 그것보다 운영 중이 더 클 거 같아요, 비용이 더, 철거비가. 다 설치되고 난 다음에 철거비가 더 클 것 아니에요.
  그러면 좋아요. 철거비를 두 가지로 하겠다. 공사 중에, 운영 중에 이렇게 하신다는 얘기네?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그렇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럼 다음 달에 나온 것은 공사 중에 발생한 철거비,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공사 중에 발생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최홍림위원    운영 중에 전체 철거비는 어떻게 하겠다고?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준공 후에 바로 보험에 가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홍림위원    안 하면 어떻게 하요? 돼요, 이게? 확실하지요?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예, 됩니다.
○최홍림위원    공사 중에 하는 것 나오면 그것까지 의회에 보고해 주시고 운영 중에도, 바로 준공과 동시에 이거는 추진해 주시기 당부드리겠고요.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홍림위원    보통 얼마요? 얼마랍디까?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금액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최홍림위원    공사 중에 철거비 얼마 들었다고 해요? 들었다며, 이미. 가입했다며?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지금 보험사에 가입 의뢰를 해놓았습니다. 본인들도 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최홍림위원    그러니까 금액은 안 나왔어요?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그렇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럼 다음 달에 보도록 하고요. 고생하셨습니다.
  1-8쪽에 목포항구축제.
  국장님, 축제 왜 합니까? 축제를 왜 해야 합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축제를 통해서 우리 목포가 지향하는 관광 분야에 어떤 모멘텀을 갖는 그런 것이 아니냐. 더 나아가서는 이것을 통해서 전국에 목포를 알리면서 우리 지역의 경제적 효과를, 유발 효과를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최홍림위원    그러면 국장님께서 설명하신 관광을 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목적에 충분히 달성되었다고 보십니까? 축제를 몇 년째 하지요, 연간, 항구축제?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제가 알기로는 한 10년째 계속,
○최홍림위원    11회인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2006년부터, 12년,
○최홍림위원    12회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06년부터 했구먼요, 1회 이렇게 해서.
○최홍림위원    11회 했네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작년까지 12회, 그러니까 이번에는 13회가 되는 것입니다.
○최홍림위원    13회. 그러니까 12회 했어요. 그러면 12년 동안 막대한 예산, 예를 들어서 8억만 잡읍시다. 그러면 얼마 여. 이팔은 십육, 100억에 가까운 돈을 투자하고 나서 국장님이 말씀하신 관광을 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켰다라는 목적은 별로 달성되지 않았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김귀선 위원님께서도 계속 말씀했지만, 의회와 소통하라는 얘기를 의회에서 끊임없이 말씀드렸는데요. 글쎄, 과연 소통? 별로 소통하지 않습니다. 불통이고요. 예를 들어서 의회에서 개선을 요구하거나 건설적인 지적을 하면, 이것은 의원의 역할과 임무를 다하는 방편일 수도 있고 저희 본연 업무인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도 있거든요. 그런 두 가지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저희도 의정활동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본인들 불편하면…. 아주 불편해하고 심지어 의회를 겁박하는 태도를 보이고 이거는 굉장히…. 결론은 박 시장님을 위해서도 이건 아닌 것 같다라는 얘기를, 주변에서 우려를 많이 합니다.
  저는 목포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반성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성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지적하면 아주 불편해하고 결론은…. 항간에는 최홍림 의원 떨쳐버린다고 이런 얘기까지 일부 공무원이 하고 다니지 않았나라는 생각에 굉장히,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위원님, 이것 때문에 그렇습니까?
○최홍림위원    아니요, 아니요. 저희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위원님, 제가 답변 좀 드릴까요?
○최홍림위원    제가 아직 말씀 안 드렸어요, 국장님.
  그래서 저희가 투자 대비―국장님이 말씀하시는―축제의 목적이 별로 달성되지 않았다. 그런다라고 하면 축제에 대한 패러다임과 추진 방식을 바꿔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올해? 축제 이거 절대 필요 없다고 계속 목소리 들어갔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위원님 말씀에 이의를 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도 숫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2006년에 5억, 2007년에 6억, 6억 5,000 이렇게 되고 많이 있을 때가 ’12년에 7억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거의 상한선이 한 7억 정도 됩니다. 얼추 계산했는데 100억은 안 들어갔고 한 84억, 따지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그러나 이렇습니다. 축제를 바탕으로 해서 사실상 목포가 지향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방향성도 가졌다라고 봅니다. 저희 나름대로는 갖는데,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목포시가 너무 일방통행하고 있다, 시의 입장 또 주민들의 의견이 안 받아진다. 실은 사실상 작년 축제 방향도―저는 그렇습니다―우리 시민들이 축제를 통해서 목포 시민이라는 자긍심도 갖게끔 하는 콘텐츠를 가지려고 노력했고요.
  그다음에 목포항이 갖고 있는 어선 또 항구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 그래서 작년 말에 어떻게 됐든 간에―위원님은 저희들을 봐주시지 않는 것 같이 보이는데요―그래도 어렵게 80개 정도의 축제에 들어가는데 그중에서 유망축제가 한 30개가 들어갑니다. 그 사이에 ’14년에 떨어졌던 것이 어떻게 됐든 간에 다시 실적으로 나와 있다. 그런 부분은 위원님이 이해해 주시면서요.
  아무튼, 위원님들께서 얘기하신 상가 운영, 부스 운영이요. 그다음에 프로그램의 다양성―저도 그렇습니다―이번에 보니까 작년에도 60개 정도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대폭 하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가수 초빙 문제 이런 부분들을 진짜 옵션에 많이 넣어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지지 좀 해 주십시오.
○최홍림위원    국장님, 차라리 항구축제하지 마시고 예를 들어서 유명한 가수 초대해서 시리즈로 하면 겁나 잘되겠더만요. 왜냐하면 항구축제 보면 불꽃하고 가수 공연할 때만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나머지는 썰렁해. 파시? 예를 들어서 항구축제의 특색을 살려서 파시, 작년에 했어요. 가서 보니까 50여 명 앉아 있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교수님, 아니, 교수님이 아니고요.
  (웃음소리)
  위원님, 제가요. 이번에 유망축제로 가는 과정에 교수님들 몇 분 만났는데 엄청나게 칭찬을 하시더라고요. 왜 목포가 유망축제에 탈락했냐.
○최홍림위원    국장님, 보세요. 제가 서두에 길게 말씀드린 이유는 우리가 철저하게 반성을 한번 해보자는 거여. 그런데 지금 계속 장점만 얘기하고…. 나는 반성해야 하고 개선할 점을, 패러다임을 바꿔보자라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셔야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반성합니다. ’14년도에 탈락하면서 반성을 했어요.
○최홍림위원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국장님은 아니라고 하고 나는 바꿔보자고 얘기하고. 특색도 없고요. 나는 참….
  그래요, 출발보다 좀더 나아졌다라는 것은 우리가 인정은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야 할, 지향해야 할 최고점은 입장료수입이 가능한 축제를 해 보자라고 계속 의회에서 얘기하잖습니까. 그런 부분이 지금 달성되지 않았다라는 얘기를 계속했는데 국장님이….
  국장님이 겁나게 많이 변하셨어, 옛날하고 달라요. 아주 이상해. 이상해지셨어요. 미치겠어, 국장님 보면. 이것은 농담이요.
  (웃음소리)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닙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최홍림위원    지금 축제에 오시는 관광객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축제를 인식했냐, 알았냐라고 하니까 계속적으로 SNS와 인터넷 홍보가 탑이더라고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최홍림위원    홍보부스도 필요하겠지만 어떻게 하면 SNS와 인터넷 홍보를 활성화시킬 것인가 그런 것들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그러면 오늘 같은 경우에도 이런 업무보고를 할 때 가장 효과적인 부분을 어떻게 더 업그레이드시켜서 활성화시킬 것인가 먼저 나와야 하는데 그런 것이 한 개도 없어.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압축으로 하다보니까 빠진 것 같고요.
○최홍림위원    다음 업무보고 시에는 그런 부분을 중점해서―종이 홍보 스톱하시고 그만하시고 최소화하시고―이런 부분에 더 예산 투자해서 확대시켜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 그러지요?
  그다음에…. 그만할랍니다, 다음 분 하시게.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시간이 좀 많이 걸렸는데요.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셔서 중복되지 않는 내용들만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전반적으로 올해 1,000만 관광도시 도약이라고 하잖아요. 우선 2017년도 목포 관광객 현황 파악된 것 있나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제가 오늘 숫자는 안 가져와서 정확히….
  (관계관을 향해 ) “뭐 있나요? 말씀드려요.”
  과장님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과장님이 말씀해도 되고.
○관광과장 김종진    관광과장 김종진입니다.
  저희가 관광객을 무인계측기로 측정하는 곳이 있고요. 작년까지는 일용인부임을 사가지고 그분이 계측하는 부분이 있고 그랬었거든요. 그런 데가 20군데 정도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목포 시내 전체를 다 커버하지는,
○여인두위원    그것은 위원님들이 다 알아요. 아니까,
○관광과장 김종진    하지는 않았지만 거기를 중심으로 해서 260만 명 정도 다녀간 것으로 측정이 되어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2017년도에 260만 명이요.
○관광과장 김종진    예.
○여인두위원    1,000만 관광도시 도약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어찌 보면 허수라는 느낌도 들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하면 실은―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건―예전에 여덟 군데인가 유인측정기 말고 방금 말씀하신 계수측정 인부가 측정하는 방식으로 했을 때 2014년도, ’15년도 우리가 할 때 그때가 700만 명, 600만 명 그렇게 총계가 나온 적이 있어요. 그 내용은 아시지요?
○관광과장 김종진    그런데 이 숫자는 근거가 있는 숫자고요.
○여인두위원    순수 외지 관광객이,
○관광과장 김종진    통상 예전에는―뭐라고 합니까―예측해서 정확한 집계는 아니지만,
○여인두위원    그것은 목포 시민들까지 포함해서 예를 들면 평화광장이면 평화광장 나온,
○관광과장 김종진    그때는 500~600만 명 이렇게 말씀을 했었지요.
○여인두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260만 명이 2017년도에 목포를 방문했다. 그러면 260만 명을 순수 관광객으로 봐야 되는 건지.
○관광과장 김종진    일단은 저희가 집계할 때 방문지에 오신 분들을 그렇게 계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러지요. 여기 목포 시민 포함해서 260만 명이라는 거잖아요. 어찌 보면 이게 현실적인 거지요. 예전에 600만 명, 700만 명,
○관광과장 김종진    아무래도 좀더 정확성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여인두위원    그렇지요. 260만 명 정도가 현실적인 거고. 실제로 여기에서 목포 순수 외지 방문객은 어찌 됐든 더 축소해야 하는 거고. 260만 명 전부 다 순수 관광객은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그러면 또 하나, 과장님 숙박 관광객 그거는 파악 가능한가요? 숙박을 하는 관광객.
○관광과장 김종진    거기는 업소에 현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합니다. 약 330개 정도 업소에 객실이 8,500개 정도 됩니다.
○여인두위원    그 데이터가 지금 있나요?
○관광과장 김종진    제가 현재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것은 파악해서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런 부분들이, 구체적인 데이터들이, 다양한 데이터들이 있어야 향후에 1,000만 관광도시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단 말이에요.
  1,000만 관광객, 시장님이 이런 구호를 할 때 저는 놀란 게 뭐냐하면 ‘아, 선거철이 왔구나’ 이런 느낌을 먼저 받은 거예요. 왜냐하면 그동안 목포시가 물론 해상케이블카니 고하도니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숙박 시설은 어떻게 늘리고 그다음에 5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런 구체화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너무 피상적인 것들로만 얘기되어 왔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가 되어야 하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관광과에서 그런 부분 다 가지고 계시지요?  
○관광과장 김종진    예.
○여인두위원    단순하게 구호로 끝나고 자화자찬으로 끝나는 그런 방식은,
○관광과장 김종진    그 부분은 다른 지역도 예를 들어서 여수 같은 경우도 처음에 저희하고 관광객 수가 비슷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되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서서히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기하급수적으로 관광객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그것을 목표로 해서,
○여인두위원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게 여수가 지금 1,300만 명이라고 하는데 실제 순수 관광객은 1,300만 안 돼요. 훨씬 적습니다.
○관광과장 김종진    아까 말씀드린 600만, 700만 그 숫자가 될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저희도 아무튼 1,000만 명이 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제주도가 2014년에 1,050만 명이었어요. 제주도는 정확히 통계가 가능하잖아요. 구체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접근해 주셨으면 하는 취지에서 말씀드렸고요.
○관광과장 김종진    감사합니다.
○여인두위원    국장님, 해상케이블카 관련해서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VTS인가요. 그때 말씀했을 때 12월 중에 예산과 관련해서 시장님이 얘기해서 정리하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저는 그런 얘기한 적이 없는데요.
○여인두위원    그래요? 저만 그렇게 들었습니까? 그러면 여튼, 어찌 됐든, 그 문제는 어떻게 됐습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제 기억에는 ‘이것은 조건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공사가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 정도만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만, 제 기억에.
○여인두위원    지금도 여전히 그 상황은 그대로 가는 거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예, 지금 변화는 없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면 어차피 이것은 시공사에서 해야 하는 건데, 안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조건부가 들어 왔기 때문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조건부로 하는데 사실상,
○여인두위원    안 할 수도 있는 건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파트 입구를 내는데 시가 도로를 내야 하는데 무리하게 조건부로 한 부분도 있기는 있다, 이렇게 정도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인두위원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진입로를 내줘야 하는데 VTS를 실은 해수부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조건을 걸었놓았기 때문에 그쪽에서 해소되면 우리시는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럼 목포시가 해야 되는 거….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예?
○여인두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결국 목포시가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해수부 털고 사업자가 털어버리면 목포시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니, 해수부가 VTS 관리를 하거든요.
○여인두위원    해수부 입장은 그거잖아요. 너네들이 필요해서 만든 거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원인자라 하는데,
○여인두위원    목포시가 필요에 의해서 전봇대를 옮겨달라고 한전에 요구하면 한전이 안 옮겨요. 목포시가 돈을 대줘야 옮겨요. 그런데 한전이 필요해서 전봇대를 옮기려면 한전 자기들이 돈 들여서 옮깁니다. 이 개념하고 똑같은 거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위원님, 조금 이해를 구하면 이렇습니다. 그 상황에서 목포대교 높이가 54m입니다. 그런데 지금 케이블카는 바다에서 63m 정도 높이에서 떠다니거든요. 그래서 안 해도 된다라고 회사 측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괴리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아직 이 문제는 결론이 안 났다 이 말씀이시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예. 당초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꾸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여튼, 이 문제와 관련해서 다른 내용 있으면 의회에 바로…. 왜냐하면, 금액이 1,000~2,000만원이 아니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약 15억 정도 됩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런데 말 들어보면 시공사는 한 2억 더 든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니까요. 잘못해서 목포시가 이것을 떠안을 상황이 발생해버리면 안 되니까. 왜냐하면 이후 예산과도 관련된 문제니까 의회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런데 조건부를 해수청에서 요구했기 때문에 저희는 사실상 현재까지는 간섭할 위치가 아닙니다.
○여인두위원    특별한 변화가 있으면 의회에 바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현재 보상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나요, 케이블카 관련해서? 보상 현황. 파악된 것 있습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담당 과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예, 담당 과장님이나 계장님,
○위원장 이기정    계장님이 답변해 보세요. 과장님이 할 거여? 계장님이 더 잘 아는 거 아니여? 보상이 몇 프로까지 되었는가,
○여인두위원    과장님이 하세요, 과장님이. 과장님이 하십시오.
○위원장 이기정    과장님이 하신다고? 계장님이 해.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관광사업담당 김광호입니다.
  현재 민간사업자 측에서 보상은 협의 매수는 다 완료가 되었고요. 마지막 협의 매수가 안 된 필지에 대해서는 전남에 있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의결을 요청해서 회의가 진행되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2월 초쯤에는 민간사업자가 사야 하는 사유지에 대해서는 공탁을 걸고 사업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럼 몇 프로 매수가 되었어요? 협의 매수는 다 완료되었고,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협의 매수는 완료가 되었고요.
○여인두위원    그 자료 있지요?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아, 제가 설명을 잘못 드렸습니다.
  주차장, 저희가 매입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지토에 올라가 있습니다. 목포시가 매입하는 주차장 양쪽 두 곳의 토지에 대해서는 지토에 올라가서 결과가 나왔고 민간사업자가 하는 부분에서는 지토에 지금 올렸습니다. 상정은 했고 아직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
○여인두위원    그 내용 자료로 주시고요. 그게 현재 시가 매입하는 총비용이 얼마예요? 이게 협의 매수 끝나고 다음에 공탁금 그런 총금액이?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두 개 합쳐서 30억 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30억? 30억이면 시는 다 된다는 거지요. 이후에 민간사업자 말고 추가로 시에서 더 들어갈 수 있는 비용들은 있나요? 홍보나 이런 것 빼고 이 건설과 관련해서?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아직까지는 별도로 없습니다.
○여인두위원    별도로 없고요. 알겠습니다.
  지금 주차장이 양쪽 총 몇 면 정도 확보되었나요? 고하도 쪽 몇 면, 이쪽 몇 면.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유달산을 530면 정도 계획하고 있고 고하도는 380대 정도 총 900여 대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토에나 이렇게 올라간 부분에서 토지 보상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 빼놓고는 나머지 사업에 예산이 더 들어간다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국장님, 간단한 건데,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에 있어서―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는데―문화예술과에서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아시지요? 이순신 유적지하고 다음에 뭡니까, 일제시대 어뢰정 만들어 놓았던 그런 유적지 포함해서.
  조성할 때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하고 잘 연계해서 하십시오. 왜냐하면 이게 개별로 개별로 가버리면 국도 다르고 과도 다르다보니까 나중에 충돌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좀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충무공 그쪽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 의견을 100% 반영합니다.
○여인두위원    그것도 그건데 제가 저번 때 시정질문 했었던, 고하도가 역사적으로 굉장히 특이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이순신 유적지 400여 년의 일제와 관련된, 일본과 관련된 역사가 있는 거예요. 이순신 유적지가 있고 일제시대 어뢰정이 있거든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어뢰정.
○여인두위원    예, 어뢰정. 어찌 보면 이순신 유적은 승리의 유적이라면 어뢰정은 또다시 400년 뒤에 어느 정도 치욕의 역사가 있는 거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시고…. 왜냐하면 무장의 길이나 여기가 그쪽하고 관련이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같이 좀 해 주시고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우리 실무자들 다 듣고 있으니까 어뢰정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모충각 있는 쪽만 관심을 가졌는데, 알겠습니다.
○여인두위원    그게 아니더라고요. 청소년들에게는 굉장히 유익한 현장이거든요. 학습현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역사 현장.
○여인두위원    왜냐하면 사적인데, 이충무공 유적지는 전국에 수도 없이 널려 있어요. 그런데 그 유적지는―유적지가 아닌데―그거는 굉장히 희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포항구축제 관련해서 어제 우리가 평가 관련해서 보고를 들었어요. 그런데 축제 만족도와 관련해서 목포가 5.6인가 나와가지고 전남에 있는 다른 여타의 축제는 5점 이상이 나온 적이 없다, 나온 곳이 없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축제의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 자료 요청을 했었는데 교수님이 위원들의 질의 과정에서 약간 언짢았나 어쨌나 모르겠습니다만 올라가셔버렸나봐요. 그게 어찌 됐든 개인이 언짢을 수도 있는 거지만 목포시에서 의뢰를 받아가지고 평가를 한 거고 그 자료는 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교수님들 프라이드에 관한 사항인데,
○여인두위원    그것은 이해는 하겠는데.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여튼, 근거를 주라고 하면, 저희도 그러더라고요. 저희가 그 분을 모실 때는 상당히 어렵게 모셔놓아서 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여인두위원    이해는 할 수 있는데 그게 만일에 공무원이었으면 그런 반응 안 나오지요. 교수님이니까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는데 자료를,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저도 어제 말씀 듣고, 담당 계장께서 저에게 말씀하더라고요. 용역비도 좀 그렇습니다. 아무튼, 금년에는 좀 이런 부분들도 옵션을 걸 때 당초에 용역을 할 때 그런 부분을 상세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데이터로 내놓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왜냐하면 그래야,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분석이 용이하지요.
○여인두위원    그러지요. 본인들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요. 담당 계장님이나 팀원들이 갖고 있어야,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글로만 남기지 말고 분석 자료를 데이터로 내도록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그 자료 좀 받아서 위원들하고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 안 계신가요?
○정영수위원    축제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정영수 위원.
○정영수위원    항구축제, 관계공무원들 얼마나 고생합니까. 마지막 날 비바람 칠 때 식사도 못 하시면서 과장님, 계장님들 진짜 고생들 하시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고생하시고 나서 평가를 못 받는 것 같아요. 저도 지역구라서 처음부터 같이 함께 하잖아요. 저녁이면 저녁, 낮이면 낮 고생하는데.
  그 어려운 유망축제에 선정되었잖아요. 또 전남도 최우수도 되었고 하니까 이런 것을 발판으로 해서 축제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간에 예산 6~7억 가지고 이 행사를 하려고 하면 위원님이 우려한 게 그겁니다.
  아무리 목포시 재정이 빈약해도 그래도 10억~15억짜리 정도는 되어야 한다, 축제를 제대로 하려면. 예산 많이 좀 여러분들이 세워서 의회하고 소통하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항구축제에서 내항하고 삼학도에 부잔교를 설치해서 한다는데 그것도 예산 부족해서 없애버리고. 항구에 걸맞은 축제를 해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다 없애버리고.
  그리고 매년 하는 대형업체가 6년째, 7년째 하고 있을 거여. 그러니까 수준이 거기에 머물러 있단 말이에요. 예산을 넓혀서라도, 증액시켜서라도 항구축제가 정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가야 한다. 그러잖아요. 목포만이 가지고 있는 것 등을 내놓을 수 있는 것 만드셔야지요.
  그리고 세상에, 내가 지역구 의원인데―다른 의원님들 누가 축제위원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어―나는 여러분과 같이합니다만 축제위원을 누가 빼버렸더라고. 누가 빼버렸어. 집행부에서 그래도 소위 지역구에 있는 의원 한 분이라도 축제위원에 넣으시라고. 그게 의장 전체 권한입니까? 아니잖아요. 추천을 의뢰한 것이지. 여러분과 축제할 때 누가 가장 많이 있고 누가 가장 많이 느끼고 하는 가를,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무튼 그 부분은,
○정영수위원    그 사람이 알기 때문에 축제위원회에 가서 얘기하고 하는 거 아니에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알겠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리고 내항에 있는―그런 말씀도 하시라고―어부마을인가 이런 식당들 있잖아요. 하루에 1,200만원, 1,300만원어치 팔았어. 축제의 효과라는 거예요, 그게. 또 내항에 있는 아구탕거리 등 이쪽으로 해서 이렇게 사람이 많이 와서―뭡니까―선창에 있는 여관, 숙소의 방이 없어서 난리가 나잖아요.
  그런 부분도 알릴 것은 알리고 의원들이 지적한 것은 지적다운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고쳐가고 해서 정말 항구축제다운 축제를 하시자고.
  부잔교 좀 다시 금년에 만드십시오. 나는 축제위원회에 못 들어가니까 그런 얘기를 못 하는데. 이방수 의원하고 저 있을 때 그때 넣자고 해서 넣은 것 아니에요. 진주의 유등축제 가지고.  
  그런 부분도 우리가 사람이올 수 있는,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해서, 정말 이번에 고생들 하셨고 항구축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한 15억 정도 세우시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격려에 대해서 우리 실무자들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담당 국장으로 아쉬움이 있다라면 이런 점이 있더라고요. 6급 김영숙―개인을 얘기해서는 안 되지만―담당 직원이 어느 날 갑자기 발령이 나버렸어요, 이번 인사에. 전화를 했지요, 왜 갔냐고. 그러니까 ’14년에 탈락을 하고 나서 잠을 못 잤다는…. 트라우마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 직원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그런 어려움이 있었다는 얘기를 해서 참 제가 국장으로 지시만 내리고…. 반성을 좀 했습니다.
  아무튼, 우리 직원들 보호 문제나, 관광 분야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한 3년 정도 있어야지, 막 알만하면 또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도 대비를 하고 직원들에 대한 격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축제를 하는 직원들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많이 배려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정영수 위원께서 말씀했지만 관광종합발전계획위원회라든가 T/F팀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축제 그러면 관심이 제일 많은 위원회가 관광경제위원회잖아요, 어쨌든 간에. 기획복지나 도시건설, 거기도 필요하기는 해요. 그렇지만 우리가 맨날 토론하고 대화하는 것이 우리 위원회하고 하고 있잖아요. 우리 위원회가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축제위원이나 이런 모든 것들을 우리 위원회에서 들어가야 하는데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가 있어, 의원님들 중에서도. 그러니까 정영수 위원님이 말씀한 것 같은데. 최소한 관광종합발전계획이나 축제라든가 위원회들 있잖아요. 위원장은 거기에 집어넣을 수 있도록 그래가지고 위원회에 소통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리고 목포해상케이블카, 이게 서류를 해가지고 보고했는데 문제가 이 보고를 할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해상케이블카가 8월 달에 개통한다고 하고 있잖아요. 8월 달 개통하면 ‘뭐를 어떻게 하겠습니다’ 도로는 어떻게 하고 숙박은 어떻게 하고 이 계획을 연초니까 설명을 여기에 해서, 거기 도로가 혼잡할 것 같으니까 옆으로 한다든가―예를 들어서 말하면―또 덕산마을 앞으로 나가고 들어오고 한다든가 이런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도시계획과에서도 상반기에 전반적인 도시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그럼 관광과에서라든가 관광국에서 요청을 해야 돼. 예를 들어서 ‘야, 관광케이블카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리라유치원 앞 주차장 있는 데 거기가 혼잡할 것 같은데 도로계획을 해 달라’ 그것을 의뢰했습니까?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 부분은 목포시 입장에서―잘 아시겠지만―T/F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T/F팀장은 기획관리국장이 되어서, 저는 관광 분야만 하고요. 5고 분야,
○위원장 이기정    관광과에서 요청을 해야지요, 요청을. 도시계획과에 도로를 좀 해달라, 어떻게 소통되게끔 해달라. 예를 들어서 말하면, 도시계획과에서 어떻게 계획을 세웠나 모르겠어요, 우리 소관이 아니라.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것은,
○위원장 이기정    내 말 좀 들어봐요. 그런데 서해안고속도로 개통됐을 때 혼잡이 일어났잖아요, 엄청. 혼잡이 일어났잖아요. 그것을 우려해서 시내의 택시기사들이나 택시타보고 그러면 다 얘기를 해요. ‘저 상태에서 케이블카 개통하면 도로가 난리가 납니다’ 이렇게 계속 걱정하고 있어요, 시민들이. 그런데 이 업무보고에는 전혀 여러 가지 사항들을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한다 하는 것을 그거하고,
  두 번째로 내가 항상 주장했던 숙박, 리조트라든가 펜션 그것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나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이 시점에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물어보고 있는 거여, 국장님에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무튼, 개통에 대해서 아까 지적하신 교통 분야, 도로 인프라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기획관리국장으로 해서 T/F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관광과장은 T/F팀 요원으로 들어가서,
○위원장 이기정    T/F팀이 몇 번 회의했습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위원장 이기정    내가 보니까 회의를 안 한 것 같은데. 나도 그 속에 들어가 있는 줄 알고…. 오라는 소리 없었어. 한 번도 안 했어, 내가 보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렇게 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저희도 관광 분야는 소위원회식으로 팀이 있습니다. 관광과장께서 참여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숙박시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린 대로, 200실 이상 대규모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현재 추진사항은 우리가 ‘자고’에 게스트하우스, 가족형호텔, 다중이 이용하는 리조트급의 200실 이상 이 부분은 이번에 투자 유치를 담당하는 부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가시적으로 1월부터, 저희에게 4개 정도 와 있는데요. 이게 많은 사업비가 들다보니까 진실성이나 이런 것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위원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관광과장이 T/F팀 들어간다 했지요? 그러면 연초니까 당연히 요청을 해놓으세요, 거기에. 자기들도 하라고, 그러면 요청을, 도로 같은 거.
  (○관광과장 김종진   좌석에서 - 작년 말부터 회의를 했고요. 현장에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말씀드리십시오. 올라가서 말씀드리십시오.
○위원장 이기정    올라가서 말씀하십시오.
○관광과장 김종진    관광과장 김종진입니다.
  국장님께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획관리국장님께서 T/F팀 팀장이 되어서 관련 실ㆍ과 시장님 모시고 보고도 했었고요,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또 금년도 예산이 거의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분리대를 없애고 도로를 넓힌다든지 CCTV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것들 각 실ㆍ과에서 해야 할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장 이기정    그럼 도로를 어디로 새로 한 것도 하고 있네요. 그 T/F팀이,
○관광과장 김종진    예를 들면 주차장을 확보한다든지 이런 것까지 전부 하고 있습니다, 각 실ㆍ과에서.
○위원장 이기정   그것을 오늘 같은 날 업무보고할 때 관광경제위원회에 하고 있다고 알려주어야 하는데 전혀 없잖아요. ‘8월 달에 개통합니다’ 이것 딱 보고여, 지금. ‘도로는 어떻게 하고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하고 리조트는 어디까지 가고 있으니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요, 연초 업무가, 내 말은. ‘케이블카 8월 달에 개통합니다’ 이게 끝이여.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케이블카에 질문 안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위원들이.
  그런 것을 다 해가지고 와서 연초니까 1년 동안 올해 케이블카 개통하니까 ‘뭐뭐하겠습니다. 리조트는 어떻게 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하면 또 ‘도로는 이렇게 이렇게 하고 혼잡을 피해서 T/F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원들에게 보고해 줘야지요. 주무과 아니요, 어쨌든지 간에. 케이블카는 주무위원회아닙니까.
○관광과장 김종진    그 부분은 저희가 기획예산과 주무부서하고 협의해서 보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이 그거예요. 케이블카는 그 사람들이 만드는 거여. 우리가 만드는 거 아니여. 그러니까 그것은 놔두고 인프라 구축은 우리가 해야 하는 거 아니여, 어쨌든지 간에. 그거를 한번 보고해 주세요.
  T/F팀은 공무원들로 짜여 있나요?
○관광과장 김종진    예, 실ㆍ과장님으로 전부 다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러면 회의 내용도 있겠구먼, 지금까지 몇 번 했나. 그 내용 있으면 우리한테 따로, 저한테 말씀하세요. 그러면 위원회 열어줄 테니까.
○관광과장 김종진    예, 그쪽하고 협의해서 별도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래야 우리가 알고 시민들이 물어보면 ‘어떻게 하고 있다’ 그렇게 말하고 택시기사들이 막 걱정하면 ‘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잖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잖아, 의원들이.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항만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해양항만과에 계장님들 바뀌신 분 안 계시나요?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까? 아따, 거기는 잘 하니까 그대로 다 놔둬버렸고만.
  해양항만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영수 위원.
○정영수위원    과장님이 좀 답변하시오.
  위원장님!  
○위원장 이기정    과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정영수위원    2-6쪽 하단부에 달리도 복합커뮤니티센터 관련을 봅시다.
  지금 달리도나 도서지방 인구가 감소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 6ㆍ13 지방선거가 끝나면 저는 율도가 되었든 달리도가 되었든 1, 2구는 통합해야 된다고 봅니다. 통으로 봤을 때 한 통장이 120명, 100명가지고 통장 한다는 것이 이상하고 특히 도서지방이 옛날 취락 형태로 되어서 인구 몇 명 되지도 않는데 1구, 2구 나누어져가지고 공무원들께서 일하는 데 완전히 저해 요인이 되고 각자 자존심들 옛날 섬분들 그런….
  내가 뭐라고 더는 말을 못 하겠습니다만 그런 취지로 봤을 때 여기에 건립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작년에도 말씀드렸을 겁니다.
  그래서 질문하는데 선착장 거기 자산관리공사 땅, 그것은 매입 했습니까?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아직 안 했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하시려고….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전에 한번 위원님께 말씀드렸습니다만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한 다음에 바로 매입할랍니다. 매입하는 것은 지장 없습니다, 그것은.
○정영수위원    그러면 얼마나 걸립니까?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도시과하고 협의는 했는데 아마도 올 상반기에,
  (관계관을 향해) “2월 말이었지요, 그때?”  
○정영수위원    하시려면 빨리해서 건립하기 전에,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달리도가 되었든 율도가 되었든 간에, 다른 신안군이나 저기 해남 시골에 가더라도 섬에 가면 마을버스 15인승이라도 넣어가지고, 달리도 예를 들어봅시다. 1구에서 2구에서 어르신들이 걸어 나오려면 보통 30~40분이 걸립니다. 어르신 다리 아프시면 한 시간이 넘게 걸려. 그런데 교통이 완전히 안 되잖아요. 율도 2구에서 배 타러 선착장 나오려면 4km예요. 어매들 두 시간, 세 시간, 율도 2구에 차 두 대 있어. 그러면 어머니들이 배 타려면 어떻게 하겠어요. 완전히 끊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목포 시내도 이면도로에 마을버스 하나라도 넣어가지고 통합을 해서 그 사람들이 15인승으로 돌면서 물양장 앞 선착장 있는 쪽에 이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지어놓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을 제가 제안하는 겁니다.
  아무튼, 물양장 부근은 빠른 시일 내에 매입해야 한다, 법적인 구속 여건을 갖추어서.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예, 시설결정 끝나면 바로 할랍니다.
○정영수위원    동네 주민 어떤 분이 그것을―전라도 말로 얘기하면―먹어버리려고 거기다가 자꾸 시설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간과하지 마시고 빠른 시일 내에 해 주시라는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2-7쪽, 고하도에 보면 노량섬 있지요, 노량섬. 노량섬 쪽. 학교 넘어다보면 바닷가로 가는 길 있잖아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노숙도.
○정영수위원    그쪽 보면―관광하고도 연계되겠네―거기 밑에 보면 방조제가 있어요. 방조제에 금이 여러 군데 가 있어요, 방조제가. 그 부분도 보강공사를 당연히 해야 할 것 같아. 사유지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검토를 하셔가지고―과장님―검토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것 무너져버리면 고하도 다 난리나버리지.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리과에서 해야 할 일인지 건설과에서 해야 할 일인지 그것은 제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확인해 볼랍니다.
○정영수위원    그러면 토목계하고 협력해서 국비사업이라고 하면 아무튼 해서 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노량섬이 어디인지 아시지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예.
○정영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여인두 위원.
  과장님, 그대로 계세요.  
○여인두위원    과장님, 여기 내용은 아닌데요. 국가지정항인가요? 광산….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삽진항이요?
○여인두위원    예, 삽진항. 거기가 어떻게 되고 있나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앞전에 설명드렸습니다만,
○여인두위원    그 이후에 변함없나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예. 국가항―앞전에 말씀드렸다시피―대상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국가에서 앞으로 향후, 전에는 사실 이명박 정부까지는 기조가 주민들이 원하거나 국민들이 원하는 데는 가급적이면 항구를 국가에서 개설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박근혜 정부 들어서 기조가 바뀌어서 항을 무조건 하다보니까 국가에서 유지관리하고 하는 데 예산이 많이 들다보니까 정책을 세워서 이것도 총량제를 한 것 같습니다, 국가어항을요, 국가어항, 국가무역항.
  국가무역항이 예를 들어서 50개면 다른 데 필요한다 하더라도 50개 중에 여건이 불비되거나 기능이 쇠약한 데를 폐지한 다음에 항구적으로 하나 폐지하면 하나 늘리고 이런 식으로 유지하다보니까 지금 현재 국가어항도 그렇습니다.
  현재 두 군데 남아 있는데, 거제하고 우리하고 남아 있는데 다른 항이 폐쇄하기 전까지는 못 해 주겠다는 그런 기조거든요, 지금.  
○여인두위원    그럼 이후에도 가능성은 희박하다잖아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가 들어갔는데 한 일곱 군데 정도는―본인들이 어느 항이라고 말은 안 하는데, 저희가 짐작은 하는데―일곱 군데 정도 지금 정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지 출장 가서 얘기 들어보니까 담당 과장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인두위원    그런데 문제는 광산어촌계가 그때 당시 지정받으려는 과정에서 본인들의 어업권이나 이런 부분들을 포기한 것들이 있잖아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지정받을 때 포기한 것이 아니고 2015년도인가 2015년도 말인가 2016년 초인가 그때 양식어업이 있어요. 저희도 가서 회의하고 그랬는데 그 사항을 주민들이 대승적 차원에서 일부 구간은 포기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는,
○여인두위원    그러니까 그분들은 어차피 삽진항이 국가항으로 지정되면 다른 플러스 요인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한 거잖아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그렇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런데 이것이 안 되면 본인들 어업권만 손해나버리는 그런 결과가 돼버리는 거잖아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공사 시행하기 전까지는 그 어업권 그대로 살아 있지요. 폐지한 것이 아니고 삽진항을 국가에서 개발했을 경우에 자기들이 이 어업권을 포기할란다 그렇게 의견을 냈습니다, 저희가.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빨리 그 부분 정리를 해 주시고.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성혜리 위원.
  과장님 답변이여?
○성혜리위원    예. 평화광장에 해양레포츠센터 추진 최종 용역보고회가 다 끝났어요. 올해는 그것을 추진 안 합니까?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도하고 일부 협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이 확정이 되면―그때 말씀드렸다시피―의회에 먼저 보고드리고 시민들 의견 받아서 할랍니다.
○성혜리위원    그러니까 올해 추진이 되는 사항입니까, 안 되는 사항입니까?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지금 현재 계획대로 보면 아마도 올 상반기 내에는 의회에 보고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성혜리위원    그럼 아까도 이기정 위원장님이 말씀했다시피 올 상반기 내에 의회에 보고할 정도면 연초 업무보고에 그게 당연히 들어와야 맞는 것 아닙니까?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내부적으로 저희가 협의는 했습니다만 보고할 내용 중에 도하고 협의할 사항이 정해지지 않은 게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뺐습니다.
○성혜리위원    도와 협의할 사항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마 우리 위원님들도 모르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그럼 당연히 그것은 업무보고에 해 주셔야 맞는 거지요. 내용이야 어찌 됐든지 간에 ‘이렇게 이렇게 추진됩니다’ 제가 그 자리에 참석했을 때는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지역구 의원 입장에서, 우리 지역구 의원 두 명을 불렀어요. 그런데 너무 엉성했어요.
  해양레포츠라는 것이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바다에서 스포츠를 하는 그런 해양레포츠잖아요. 그런데 사계절이 이렇게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해양레포츠가 과연 성공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당연히 의원님들에게 공유시켜서 의견을 듣고 이것을 추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결정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임의적으로 용역해서 용역회사가 시에서 준 용역 내용대로, 나 그때―박성현 총장입니까―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본인도 ‘우리나라에서는 단 한 곳도 해양레포츠가 성공한 곳이 없습니다’ 그것을 인정하면서 왜 여기다는 성공한다고 용역보고서에는 내놓는 거냐고요.
  쉽게 일례로 말씀드리면 해수욕장의 개장 시기와 폐장 시기가 있어요. 그것은 뭐냐하면 해수욕장 개장 시기는 이 시기에 바다에 들어가도 체온의 변화가 없어서 안전하니까 개장 시기가 있는 거예요. 그 외에는 바닷물 속에 사람이 들어가서 생존한다는 것은 힘들거든요.
  저번에 관광경제위원회에서 해외연수갈 때도 그래서 일부러 푸Rpt을 통해서 갔잖아요. 해양레포츠가 발달한 곳은 푸껫이나 이렇게 사계절이 여름인 나라 괌, 하와이 이런 쪽만 발달하지 그 외에는 세계 그 어느 곳도 해양레포츠가 성공한 곳이 없어요.
  인천 송도를 말씀드리시던데 인천 송도가 해양레포츠로 성공한 곳입니까? 아니잖아요. 다른 곳으로 인해서, 샛강을 이용해서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하고는 전혀 지리적으로 다른 곳이어서 다른 것으로 부가가치를 얻고 있는데 억지로 그렇게 짜 맞추어서 해양레포츠를 한다는 것이…. 그리고 부유식 수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산호 물 틀면 부유식 수영장이 가능합니까?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업무보고니까, 연초니까―이런 것들을 오픈해서 내놓고 서로 의견을 적나라하게 제시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올라왔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빠져 있어서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어떤 것이 업무보고입니까? 그거 업무보고 아니에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개괄적으로 밑그림은 보고드릴 수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중요한 알맹이가 빠진 상태에서 보고드리기가 그래서…. 별도로 의회에 보고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혜리위원    해양레포츠센터를 건립한다는 것이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다가 변경되어서 이렇게 나왔는지 그것은 알겠지만 용역을 맡았던 담당 대학에서도 우리나라에서 단 한 곳도, 서너 곳인가 해양레포츠를 추진했는데 한 곳도 해양레포츠로 성공한 사례가 없다고 인정하면서 왜 목포에서는 성공할 것이다고 해서 하는 것에 아무 거름망 없이 목포시에서는 그대로 받아들이냐 그거예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그 사항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별도 자리를 마련해서 그때 보고드리면서 충분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성혜리위원    반드시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 이것은 공론화시켜서 평화광장 주변의, 그쪽 주변의 상인들하고도 의논하셔야 돼요. 그때 보니까 정말 황당한 게 장사 안될 것을, 여름 아닌 다른 계절에는 해양레포츠센터가 안 될 것을 대비해서 거기에 커피숍을 짓는다? 그럼 평화광장 상인들은 뭡니까?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그것은 상징적으로 운영 방안을 그때 했던 거고요.
○성혜리위원    그렇게 허접하게 짜맞추기식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진행하려는 그런 것은 말이 좀 안 되지요. 그러잖아요.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성혜리위원    평화광장 상인들이 그 비싼 땅에 비싼 임대료 내면서 하고 있는데 목포시에서 거기에 커피숍을 또 마련해서 임대료를 받고 내준다? 이것을 누가 이해하겠냐고요.
  이런 것은 공로론화시켜서 의견을 들으셔야 한다 그 말이에요. 더 이상은 말씀 안 드릴랍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산진흥과.
  수산진흥과 들어오라고 하세요.
  수산진흥과, 새로 계장님 누구 바뀌셨나요?
○수산진흥과장 정효진    융합벨트담당이 바뀌었습니다.
  (간부 인사)
  안녕하십니까? 이길용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산진흥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영수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랍니다.
  3-6쪽 사무실 개선 추진 변경하시는데 사무실 용도가―과장님―용도가 사무실 어느 정도요, 용도가? 종목, 종목이. 수산물 관련 사무실만 올 수 있습니까, 아니면 아무 사무실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수산진흥과장 정효진    해양수산 관련 사무실입니다.
○정영수위원    그렇게 해야지요, 그러면. 해양수산이면 그거 아닌 데는 못 들어가는 것 아니요.
○수산진흥과장 정효진    현재는 그렇습니다.
○정영수위원    교육장은 또?
○수산진흥과장 정효진    여튼, 해양수산 관련 그것으로 받아져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식당을 한다고 하면 수산물 관련 식당만?
○수산진흥과장 정효진    그것은 아닙니다.
  (웃음소리)
○정영수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정영수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산과, 농업산업과.
○정영수위원    컨테이너 빨리 하시오, 과장님. 컨테이너 빨리해, 과장님. 과장님! 컨테이너 빨리하라고, 근무할 때.
○위원장 이기정    농산과 새로 계장님 계시나요?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급식지원담당이 바뀌어졌습니다. 김형순 담당입니다. 인사드리십시오.
  (간부 인사)
  김형순입니다.
  급식지원담당 서정수가 친환경농정으로 가고요. 친환경농정담당이 농업지원센터로 이렇게 과내 이동이 있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과내 이동.
○정영수위원    계장님 이름이 뭐라고요?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좌석에서 - 김형순.)
○정영수위원    형순이? 오형순하고 똑같네, 그럼.
  (웃음소리)
  (「결혼도 아직 안 했습니다」하는 이 있음)
  (웃음소리)
  (「아니, 여기에서,」하는 위원 있음)
  뭐 했다고요?
  (「중매서려고?」하는 위원 있음)
  아, 결혼을 안 했다고요. 아이고, 나이가 몇인데 결혼을 안 하셨어.
  (「그만해」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기정    거기까지만 하고. 전입해 오신 계장님들, 다 같이 고생하게요.
  (「예」하는 이 있음)
  농업산업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무상급식 고등학교 관련해서요. 자꾸 다른 사족 달지 말고 의회와 협의, 당연히 협의해야 하는 거지 굳이 꼭 그것을 의회와 협의해서 하겠다. 이 말은 사람 듣기에 따라서 뉘앙스가 애매해질 수 있어요.
  (웃음소리)
  시장님도 어제 시정연설에서, 모든 것을 당연히 의회하고 협의해야지 의회하고 협의 안 하고 뭘 합니까? 그런데 굳이 딱 꼬집어서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의회와 협의해서 하겠다 이렇게 하시면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 느낌이 있어요.
○최홍림위원    의회가 시키니까 한다 그 말이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닙니다. 위원님들의 말씀을 존중한다는 그런 뜻으로….
○여인두위원    실은 이게 비판을 받을 수 있는 내용도 돼요. 뭐냐하면 공약이었잖아요. 4년 동안 안 지키다가 그 결과 다른 데 다 하는데 목포만 안 하는 상황까지 왔어요. 그래서 또 올해 선거 때 공약으로 넣으려고 하는 거야. 이런 방식으로 하지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찌 됐든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결정을 해서 출발한다고 하니까 좋은 일입니다. 어찌 됐든 하반기 때부터는 전체 고등학교 무상급식이 확실하게 이뤄지는 거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열심히 하겠다가 아니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시면 되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정영수 위원.
○정영수위원    4-1쪽이요, 과장님.
  여기 보니까 우리 관내는 한 군데도 없어, 현대화, 시장하는 것이. 동명동어시장에 주차장 부지 있잖습니까, 동명동어시장. 거기 보면 몇 년 전에 주차빌딩 지어가지고 거기에 건조기를 설치해 준다고 했거든요.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거기는 전통시장 대상이 아닙니다.
○정영수위원    아니에요? 그때 우리시가 해 준다고 했어, 아무튼.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우리과 소관이 아닙니다.
○정영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어디에서 하는 거요, 그것은? 동명동어시장은? 주차장은? 누가 추진했어요, 그때? 추진해서 건조기까지 같이 해 준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 빌딩,
  (「원도심개발사업단에서,」하는 이 있음)
○정영수위원    예? 지금 부지가 있어, 주차장.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원도심사업단에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건조기가 무슨 건조기입니까?
○정영수위원    생선건조기.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도시재생사업으로 했잖습니까, 도시재생사업으로.
○정영수위원    도시재생.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거기에 넣어가지고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창권 넣을 때 거기 넣어가지고 하기로 했잖습니까.
○정영수위원    그럼 항동시장도,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항동시장은 전통시장 맞고요.
○정영수위원    중앙식료시장은?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중앙식료시장도 맞고요.
○정영수위원    그럼 여기도 현대사업 뭐 하나씩 넣어가지고 하시자고.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다음 달까지 사업을 발굴해서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위원    항동시장도 보면 시장으로서, 야채 이런 시장으로 기능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상인회하고 농산과하고 접촉하고 소통해서 더 좋은 방안, 어떻게 하면 내항에 있는 항동시장을 좀 변화시킬 것인가 부분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율도 농로길은 어디에서 하요, 농로길은? 토목계에서 하요? 농로길은 농산과에서 안 하요?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안 합니다, 저희는.
○정영수위원    안 해, 농로길은?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해양항만과.
  (「해양항만과에서 농어촌구조개선사업으로,」하는 이 있음)
○정영수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여. 토목계라 하고 또 농산과라 하고. 우리가 알기로는 농사짓는 데 길이 없어. 그래서 농로길 낸다고 그러거든. 그런데 다른 시ㆍ군은, 다른 데 군 단위는 농산과에서 많이 하더만.
  (「목포시 예산이 없으니까 그때 곽규주 계장님 계실 때 농촌구조개선사업으로 했었습니다」하는 이 있음)
○정영수위원    다 나누어져 있다고? 알았습니다.
  끝.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
  김귀선 위원.
○김귀선위원    과장님, 하나만 질문드릴랍니다.
  신중앙시장에 전라남도 지원으로 해서 청년창업몰, 식당 오픈했었지요.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일자리정책과에서 한 것입니다.
○김귀선위원    거기는 일자리예요?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그렇습니다, 열 군데.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성혜리 위원.
○성혜리위원    여기 안 나온 거 또 하나 물어보렵니다.
  저번에 김행원 계장님 전화하셨는데 그거 어떻게 확인…. 현지 나가보셨나요?
  (○유통담당 김행원   좌석에서 - 예, 나가봤습니다.)
  결과….
○유통담당 김행원    알뜰시장 거기는 제가 신흥동 동사무소 사무장 근무해서 잘 아는 시장인데 현재 11개 상인들이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통시장 규격에는 안 맞고 노점상 단속은 건설과하고 조율 중에 있습니다, 지금.
○성혜리위원    그분들의 가장 불만이 뭐냐하면 전통시장 규격에 안 맞으니까 지원은 받을 수 없고 그 앞에 노점상들은 대거 포진하고 있어서 사러 가는 도중에 전부 다 그 노점상에서 사버리는 거예요. 그 시장은 어두컴컴하고 조그맣고 하니까.
  그래서 ‘우리는 세금을 내고 정식으로 또 세입비를 내고 장사를 하는데 앞에서 노점상들 하는데 왜 시에서는 이것을 이대로 방치하느냐?’ 물론 시에서 방치한 것은 아니었어요. 그동안 수십 번의 단속을 나갔지만 단속 나가면 그 순간만 하고 돌아서면 다시 나와버려요.
  이게 묘하게 그쪽에 두 군데가 형성이 되었어요. 위생상으로도 정말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여름철에는. 길거리 아무런 대책 없는 곳에 생선을 썰어서 팔고 조개를 까서 파니까 파리 모기떼, 냄새 그런 것도 있고하니까 이왕이면 그 순간만 단속하는 것에서 끝나지 마시고 구체적인 단속 방안을 세워서 그분들 가슴에 얽힌 것을 조금 풀어야 하지 않을까.
  저희가 가면 어떻게 노골적으로 욕을 하고, 쌍욕을 하는지 무서워서 저희가 그 시장을 못 갑니다. 그분들은 생계가 달린 문제니까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담당자도 바뀌고 했으니까 그리고 그 지역 형편을 누구보다 잘 아시잖아요, 신흥동에 오래 계셔서. 그래서 그 문제를 책임지고 꾸준하게 연구하고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조금 모색하십시오.
○유통담당 김행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농업산업과 AI 방역 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축산방역담당, 겨울에 날씨도 추운데
고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하는 이 있음)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위원장 이기정    다음은, 환경보호과.
○정영수위원    없습니다.
  (○환경보호과장 문동배   좌석에서 - 우리과 두 분 계장이 바뀌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두 분 계장이 바뀌셨나요? 뭣 보고 뭣 보고 말씀해 주세요, 자기소개.
  (간부 인사)
  환경위생담당 김선화입니다.
  기후변화담당 이희숙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말씀하십시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까 보고드린 국립 호남권 5-1쪽, 호남권 생물관 건립 지원 사업 중에 제가 설명을 잘못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총사업비 534억 중에 우리 시비가 61억이 포함되어서 595억으로 제가 아까 수정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다시 정정하겠습니다. 534억이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기정    534억. 속기록 고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귀선 위원.  
○김귀선위원    5-3쪽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관리 있잖아요. 지금 우리 시청이나 의회 같은 경우에는 휴지통을 다 없앴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번에 시범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면 공중화장실도 앞으로 계획 있으세요? 전체적으로 확대해 나가실 겁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전체적으로, 법이 금년 1월 1일부터 시행돼서 법에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런데 이게 장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 휴지통이 없었을 때 휴지를 변기에 다 버린다는 얘기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막힌다고,
○김귀선위원    그랬을 경우에 관리비가 어느 쪽이 많이 들 것인가. 막혔을 때는 수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시청을 운영해보니까 그런 문제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화장지 질을 높여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김귀선위원    잘 녹는 화장지로 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돈하고 따릅니다.
○김귀선위원    실은 어떻게 보면 청사, 시청이나 의회나 이런 데는 사용하는 분들이 어느 정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쓰시는데 일반인들이 과연 휴지 양을 얼마만큼 쓸 것인가. 많이 썼을 경우에는 아무리 잘 녹는 화장지라도 녹은 다음에 물을 내리면 괜찮은데 녹기 전에 내리면 막히거든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어떤 의미에서는 선진화로 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시행착오도 좀 있고 비용문제도 따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귀선위원    자주 막히고 했을 경우에는 비용 문제가 더 많이 투자를 해야 하지 않나 염려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우리도 당장에 물, 나중에 손 씻고 하는데 건조기도 설치했고 또 건조기 소음이 많다고 얘기도 되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게 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시행 과정에서 우리만 느끼는 것이 아닐 거 아니냐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충분히 고려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것은 우리시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지요? 전국적으로 하는 것 같던데. 텔레비전에 광고하고 있어.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전국적으로 합니다. 법이 개정되어서, 최홍림 위원님께서 해서 우리시가 먼저 시범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보호과 계장님은 몇 분인가요
○환경보호과장 문동배    4명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네 분밖에 안 돼요? 거기가 일이 많은 데인데 네 분밖에 안 돼요?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형순   좌석에서 - 자원순환과는 바뀐 계장님이 안 계십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 그대로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오형순   좌석에서 - 예.)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과장님이 바뀌니까 계장님들,
○위원장 이기정    과장님만 바뀌고.
  자원순환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최홍림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6-1쪽에요. 쾌적한 시가지 조성 및 취약지 중점관리계획에 있어서요. 이러면 이면도로 같은 경우에 손이 덜 닿는 곳도 깨끗해지나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중점 관리지역 8개소를 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평화광장이나 버스터미널, 목포역 이런 곳에 대해서 중점관리를 하겠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도 주도로 외에 부도로 있는 쪽에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최홍림위원    그 계획을 좀 세우시고요. 청소하는 분들에 따라서 거리 환경이 달라져요. 그 부분은 어떻게 보완하실랍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160여 명 계시는데 개인차가 조금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아무튼, 지도 또 사전교육을 많이 통해서 본인들이 사명감을 갖고 하도록 교육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런 부분도 보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6-2쪽에 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에 있어서 지금 추진 현황이 나왔어요. 현황과 추진계획이 있는데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완료 그다음에 계획심사 및 PQ심사, 계약심의 완료, 이 과정에서 사업비가 산정되는 단계는 어디인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것은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정비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타당성용역이고요. 기본설계, 실시설계 이 단계에서 공사비가 결정됩니다. 6월 말까지, 4월 말까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올해 4월 말까지 결정이 돼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예.
○최홍림위원    나와 있잖아요, 408억이라고 사업비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러니까 이 용역비에서 이 정도 범위인데,
○최홍림위원    그러니까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이 408억 2,000만원이 어떤 단계에서 산출이 되었냐 이 말이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러니까 예타, 타당성을 하면서 국비 확보를 위해서 이 정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실시설계나, 모든 사업이 그렇지 않습니까. 외형은 타당성에서 나오고 실시설계나 기본설계에서 본설계비가 나오겠습니다. 이 가격이 적정한 가격인가는 4월 말경에 나올 것 같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가예산이고 가사업비고 실질적인 사업비는 4월 말에 나온다라는 건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가예산은 아니고요. 이 예산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위원님. 제가 또 나중에,
○최홍림위원    지금 이 상황에서 가예산이 맞을 수 있다, 없다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가예산이 실제 실시설계 가격일 수도 있다.
○최홍림위원    그러니까요. 방금 설명하신 것에 의하면 4월 말에 플러스 될 수도 있고 적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 아니요. 기준이다는 것 아니요. 확정이 아니고 기준이다는 의미 아니에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 정도 들겠다 해서 국비 확보를 했고 시비 확보도 이렇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래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타당성조사에 의한 사업비에서 본사업비가 법적으로 어느 정도, 몇 프로 업되고 다운될 수 있다는 법적인 기준 있나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것은 없습니다.
○최홍림위원    없습니까? 마음대로입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마음대로보다는 이게 되면 상부기관에서 예산을 줄 때 심사를 받지요.
○최홍림위원    상부기관에서 예산을 심사합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도 심의도 받고. 이게 앞으로 완성이 되면 발주하기 전에 도 계약심사도 받고 또 부처 협의도 받습니다.
○최홍림위원    계약심사와 PQ심사, 계약심의가 완료되었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아닙니다.
○최홍림위원    여기 있잖아요. 2017년 1월부터 작년 4월까지 계약심사, PQ심의, 계약심의가 완료되었다라고 저희에게 보고를 했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것은 설계에 관한, 설계용역.
  (관계관을 향해) “그게 얼마지요? 용역비가 얼마지요, 설계용역비가?”  
  5억 이상일 때는 우리가 받잖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설계에 관한 것,
○최홍림위원    설계에 관한 것을 받았다. 그러면,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설계발주할 때, ’17년 1월부터,
○최홍림위원    그럼, 이거 자료 한번 줘보세요, 심사비, 심사받은 것.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럼, 더 구체적으로 계장님한테 설명을 드리도록 할까요?
○최홍림위원    아니요, 아니요. 자료 줘보세요, 자료 주시고.
  그러면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을 어느 회사에 했나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것은 제가….
○위원장 이기정    계장님이 답변하세요.
○폐기물담당 박동구    자원순환과 폐기물담당 박동구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에서 했습니다.
○최홍림위원    도화엔지니어링. 목포시의 중요한 도시설계는 도맡아서 하고 계시는 도화엔지니어링에서 했어요. 그러면 지금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어디에서 하고 있나요?
○폐기물담당 박동구    거기도 도화엔지니어링 외 4개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와우! 그래요? 그러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이거 법적으로는 가능한 얘기잖아요.
○폐기물담당 박동구    그렇습니다.
○최홍림위원    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시민들이 판단하기에는 어떻게 해서 타당성조사 기본계획에 있어서 사업비를 산정한 회사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하냐, 이게 공정성이 좀 훼손되지 않았나요?
○폐기물담당 박동구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오히려 법적으로는 전차용역한 데에 가점을 주어서 장려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최홍림위원    왜요?
○폐기물담당 박동구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럼, 그 규정도 자료로 줘보세요.
○폐기물담당 박동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그것을 잘 이해하니까 더 낫겠다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러니까 그 규정을 저희가 확인해 보게요. 이것은 공정성이 무지하게 훼손되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기준이 있다라고 하니까 자료를 보고 다시 한번 판단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올해 청소 인력 현황을 보았는데요. 환경미화원 더 추가 확충할 여지는 있나요? T/O상으로는 몇 명이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열 분 정도, 중간에 퇴직하고 이런 분을 위해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올해 10명 정도요. 어차피 청소 인력은 기술 발전과 무관한 거잖아요. 수공업적이고 수동으로 해야 하는 거고. 그런데 도시 발전하면서 면적은 더 늘어나고 청소해야 할 곳은 더 늘어나는데 T/O는 한정되어 있고.
  저는 현재 부족한 T/O를 채워달라는, 당연히 그것은 해야 하는데 오히려 추가로 T/O 자체를 늘릴 필요가 있다, 첫째. 과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연구를 같이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두 번째로는 현장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청소를 하지 않는 비청소의―뭐라고 하지요―예를 들면 단속반이라든가 지도반이라든가,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관리자, 청소를 관리하는 분.
○여인두위원    그런 분들, 청소하지 않는 환경미화원들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냐라는 이야기도 존재하잖아요. 계속 나오는 문제이기 때문에 해 년마다 반복되는 얘기고 그래서 핵심은 그것은 차후 문제라도,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관리자를 줄여가면서 실질적으로,
○여인두위원    그것은 차후 문제라도 내부적인 구조는 새롭게 편성하더라도 T/O 자체가 너무 부족하다라는 얘기가 많아요, 실제. 그래서 T/O 자체를 늘릴 방안을, 물론 예산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서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은 됩니다.
  전반적으로 요즘 추세 자체가 구조조정하는 추세인데 청소하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열악한 환경인 것은 사실이거든요. 물론 개중에 대충 대충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그 사람이 문제지 전체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하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시가지를 깨끗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해서….
  다음에는 환경관리시설사무소 제일 빨리해 줄게요. 이번에는 좀 미안해요.
○여인두위원    할 때마다 그 말 하고 있어.
○위원장 이기정    꼭 잊어버린다니까. 잊어버려, 빨리해 준다면서. 제일 멀리에서 와가지고 고생하는데. 냄새나는데 고생하고 그러니까.
○정영수위원    위원장님, 과장님들은 업무보고 할 때 다 앉아 계셨는데. 국장님이 계시는데 과장님들 다 가버려요? 국장님이 앉아 계시는데 뒤에 과장들이 다 가버려.
○위원장 이기정    국장 회의 때 얘기하시오. 국장님이 얘기하라고.
○정영수위원    위원장님이 말씀하셔야지.
○위원장 이기정    국장님이 얘기하라고. 국ㆍ과장들 회의가 있잖아. 일주일에 한 번씩 있더만.
○정영수위원    국장님이 리더십이 없는 거여.
○위원장 이기정    그 전에는 과장님들 다 있었어. 그런데 살살살 하나씩 다 가버렸구먼.
○정영수위원    둘이 놔두고 다 가버리면,
○김귀선위원    배고프니까 가버리지.
  (웃음소리)
○정영수위원    배고프니까요?
○김귀선위원    그럼.
○정영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2시 25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기정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다음으로, 성장동력실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번에 새로 오신 부시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2018년 상반기 지방 부이사관 인사발령으로 정순주 부시장님이 전라남도에서 목포시 부시장님으로 오셨습니다.
  인사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 정순주    1월 3일 자로 왔습니다.
2주 됐습니다. 앞으로 목포시가 가는 방향대로 잘 갈 수 있도록 부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잘하겠습니다. 많이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정    목포 부시장님으로 오셨고 관광경제위원회 그쪽이 전문인 것 같아요. 목포시 관광경제 또 환경 여러 가지 분야에서 많이 활동하셔서 목포시가 관광에 대해서 많이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성장동력실 박상범 실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 보고를 해 주시고―앉으시기 바랍니다―질의ㆍ답변은 실장이 답변해 주시되 실장의 답변이 곤란할 경우에는 위원장에게 양해를 얻어 담당 계장이 답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또한,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고 각종 제안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박상범 성장동력실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새로운 계장님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김옥희 계장이 새로 왔습니다, 김동호 계장이 어린이도서관으로 가고. 인사하십시오.
  (간부 인사)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인사발령에 의해서 성장동력실 산단분양담당으로 오게 된 김옥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이기정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안녕하십니까? 이기정 관광경제위원장님과 위원님,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입니다.
  지금부터 성장동력실 소관 주요 현안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첫 번째 대양산단 분양 및 기업 유치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대양산단 조성 면적은 154만 5,000평방미터이고 그중에서 분양 대상은 106만 8,000평방미터입니다.
  추진 사항으로는 현재 분양이 44만 3,000평방미터로 분양률은 41.4%입니다. 총 54개 업체가 계약 체결되었습니다. 현재 15개 업체가 공장 가동 중에 있고 10개는 건축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29개는 설계 등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식료품단지가 분양 완료됨에 따라 식료품 업종 추가 배치 검토 등 맞춤형 분양을 위해서 유치 업종 재배치를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양산단에 랜드마크 대표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전국 유통망을 갖춘 유망기업 등에 전략적 유치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입주기업에는 분양 신청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쪽입니다.
  두 번째, 세라믹산업단지 분양 및 기업 유치입니다.
  분양 대상은 17필지 8만 740평방미터입니다.
  추진 사항으로는 포스포 등 4개 업체 1만 8,214평방미터를 분양하였습니다. 현재 9개 업체에 대해서는 입주 상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세라믹센터 연구기업 22개사 중에서 투자실현 가능기업을 사업화지원동으로 투자 유치를 유도 후 입주 계약 체결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MOU 체결 10개 업체에 대해서는 투자 실현을 유인하고 세라믹산업 생태계 조성사업 지원을 통해서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쪽입니다.
  세 번째로 대양산단, 세라믹산단 입주기업 취업박람회 및 시민과의 화합행사 추진입니다.
  현재 대양산단에 입주하는 기업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새로 들어오는 기업의 기를 살리고 새로운 기업들과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올 상반기 중에 시내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하는데요.
  행사 내용으로는 우수업체 시상, 일자리취업박람회, 생산품에 대한 홍보부스 운영 등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성장동력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귀선 위원.
○김귀선위원    1쪽에 현재 분양률이 41.45%잖아요. 그럼 2018년 목표는 몇 프로 잡고 있어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2018년 목표가 6월 말까지 54.4%입니다.
○김귀선위원    54.4%요, 6월 말까지. 이것은 박홍률 시장님이 약속한 프로,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맞습니다.
○김귀선위원    그 프로테지만 꼭 하신다고?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아닙니다. 지금 부시장님이 오셔서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만 12월 말까지는 60.4%입니다. 그렇지만 70% 이상을 분양하자, 그렇게 내부적으로는 부시장님도 오셔서 말씀도 하시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일단 6월 말까지는 박홍률 시장님께서 약속하신 54.4%는 기필코 달성하시고 올 연말까지는 60.4%?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예.
○김귀선위원    하실 수 있겠지요, 60.4%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충분히 할 수 있겠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리고 세라믹일반산업단지 분양이, 접촉은 계속하고 계세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예, 지금 9개 업체와 접촉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전년도나 그 전년도 ’16년, ’17년 계속해서 8개, 9개 이렇게 접촉하고 있는데 성과는 별로 없으신 것 같아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세라믹센터에 가보시면 연구기업 22개사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세라믹센터가 연구기능도 있고 옆에 창업보육 기능도 있기 때문에 그중에서 지금 10개 기업은 MOU를 체결했거든요. 그중에서 1개 기업은 입주 분양 신청을 했습니다, 플러스매니저.
  그리고 생태계가 연구동에서 연구를 하고 거기에서 사업화될 수 있는 것은 사업화지원동이 있습니다. 사업화지원동에서 현재 5개사가 실제 매출을 이루고 분양받으려고 준비 중에 있거든요. 포스포 같은 경우에는―광주 업체인데―바로 옆에 굉장히 크게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기업동이라든지 사업화지원동에서 충분히 사업화를 하고 있고 또 은행권에, 금융만 된다면 바로 할 수 있는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실질적으로 산업단지 한 군데만 분양하는 것도 힘든데 대양산단하고 세라믹산단 두 군데를 병행해서 하다보니까 상당히 힘드실 거예요. 그렇지요?
  또 대양산단은 목포 시민들이 보는 시각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다보니까 세라믹 쪽보다는 대양산단에 더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 않냐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실은 그렇지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세라믹산업단지 분양은 약간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더디고 있습니다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연구기업동이랄지 사업화지원동에서 충분히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금융권에서 자금만 조달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리고 3쪽에 시민과의 화합행사를 한다고 했잖아요. 이것은 예산 통과할 때도 상당히 논란이 있었고 그랬는데 결국은 예산도 확보했지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감사합니다.
○김귀선위원    그런데 지금 장소가 시내 일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나요?
○김귀선위원    장소는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 여러 가지 장소를 고민 중에 있는데요. 되도록이면 시민들이 많이 모여서 참여도 하고 기업 제품 홍보도 하고 되도록 많이 올 수 있는 데로 물색 중에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런데 대양산단 홍보도 겸해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맞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려면 대양산단하고 가까운 장소를 물색해서 하시는 게 대양산단 홍보에 더 많은 도움이 될 걸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시민 포함해서 1,0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시민들 참여 폭은 어떻게 하시려고 그럽니까?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대양산단 입주기업들에 대한 취업 홍보도 하면서 제품 관련 홍보도 할 수 있거든요. 시민들이 와서 참여도 하고,
○김귀선위원    그 말씀은 알겠는데 과연 그렇게 홍보해서 얼마만큼 시민들이 참여하겠는가, 그게 제가 생각할 때는 난맥상이 있는 것 같아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그 부분은 연구를 하고요. 취업에 대해 학생들이 굉장히, 청년 실업이 많기 때문에 대학생들, 실업계 고등학교까지 와서 대양산단에 있는 기업들의 취업 정보랄지 제품의 홍보 이런 것까지 다방면으로 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니까 참여할 수 있는 시민들을 너무 광범위하게 잡지 마시고 그래도 대양산단 취업이나 일자리 관련되어 있는 대상들, 그런 대상들을 포함해서 구체적으로 폭을 어느 정도 잡고 하시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그런 방향으로 취지를 말씀하셨는데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아무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예산이었는데 이게 통과는 되었잖습니까. 그래서 좋은 성과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는데요. 플라즈마발전소 관련해서 12월 23일까지 끝난 거잖아요. 그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플라즈마발전소는 자원재생과 거기에서 일부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마 그쪽에 질문하셨으면 더 잘,
○여인두위원    자원순환과, 그쪽에 질문을 못 했으니까, 여기에서 하려고 못 했는데,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저희에게 하는 것보다는 그쪽에 하시는 게, 우리는 분양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분양 관련 그런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계약은 해지된 것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 문제는 손해지체상환금이 있습니다. 그 절차에 따라서 납부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대양산단주식회사에서도 지체상환금 이런 것을 물고 그리고 지금 보니까 5월 중에 금융권에서 PF 발생되면 바로,
○여인두위원    재계약 하겠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재계약 하겠다, 절차대로 하겠다, 그런 겁니다.
○여인두위원    올해 5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예.
○여인두위원    아직도 그렇게 계속 끌고 가네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지 분양이 되어서 사업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렇지요. 우리 입장에서야 그렇지요. 지체상환금이 얼마 남아 있나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지체상환금이요. 계약금이 8억 정도 되고 연장하면서 두 번을 물었거든요. 그래서 4억 5,000 정도 물었습니다. 이런 연장 승인 건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 물게 될 겁니다.
○여인두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정영수 위원.
○정영수위원    아무튼, 저는 이 어려운 경제 여건 안에서도 이토록 분양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격려를 드리고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50% 정도 되면 우리가 기업다운 기업을 유치해야 된다. 이제 분양률을 가지고, 우리가 어느 정도 됐잖아요. 채무 관계도 정리가 되고 하니까. 목포시에 세금도 좀 내고 일자리도 창출되고 이러한 등등을 어떻게 보면 해야지 막 어디 자동차매매상사, 공업사 해서 분양 실적 올린다고 해버리면 이제는 그런 부분들은, 물론 여기에 유치 업종 재배치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만 수산물 가공ㆍ유통이야 어쩔 수 없겠지요, 목포가 항구도시이기 때문에.
  성장동력실에서 이러한 부분도 충분히 검토하겠지만 50% 넘어가면 성공한 거 아니에요? 저는 성공했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말 기업다운 기업을 유치하려고 그쪽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부시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잘 아시리라 믿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는 김 가공공장 등 수돗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업체들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수돗물도, 공장 준공 후에도 약 2년간은 10%, 15%라도 수도요금 감면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게 얼마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도 특혜를 주어야, 대양산단에 와서 사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히―많은 예산은 아니지만―조건에 넣어주면 좋겠다 그런 부분도 검토하시기 바라고.
  어떻게 보면 이 부분도 조례로 우리가 만들려고 했습니다만 집행부에서 먼저 얘기를 하는 것이 좋겠다 싶고. 관련 조례 등등이 법적으로 어긋나지 않는다면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주)대양산단의―우리가 2년에 걸쳐서―거기에 대한 운영비, 인건비 부분을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자료를 주시든가…. 그것은 이상학 계장님이 잘 아시나요?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좌석에서 - 잘 모릅니다.)
  그것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자료 요구는 가능합니까?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대양산단주식회사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자료를 요청하시면 우리가 그런 부분은 자료를 받아서 드릴 수는 있겠습니다.
○정영수위원    위원장님께서 협의하셔서, 부시장님하고 하든 성장동력실과 하든 간에 대양산단주식회사에 어차피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몇 년간은 모르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운영비가 어떻게 가고 인적 구성이 어떻게 변화가 되었고 모르고 있잖아요. 우리가 말로만, 최홍림 위원께서도 줄여라 했지만 그 부분도 한번 보고를 받든 자료를 받아가지고 의회가 끝나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예.
○정영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 관련해서 따로 보고를 해달라고 하고 그때는 대양산단주식회사 대표이사도 오라고 하고. 사실상 오늘 같은 날 대양산단주식회사 대표가 와서, 우리가 바뀌어졌잖아요. 바뀌어졌으면 와서 인사라도 이럴 때 하고 가고 서로 그래야지.
○최홍림위원    사장님 바뀌었어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최창호에서 김창호 대표이사로 바뀌었습니다. 상당히 오래되었는데요.
○위원장 이기정    김창호 대표이사로 바뀌었잖아. 그런데 여튼 의회에 와서 인사라도 해야지, 서로. 그 얘기를 하라고 의회에서 무슨 말 했다고 하고 다음에 아까 그것을 다 보고하라고. 날 잡아줄게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음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대양산단 사업결산이 언제 끝났지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사업결산이요?
○최홍림위원    예, 2017년.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자료를 봐야 할 것 같은데요.
  (「4월」하는 이 있음)
○최홍림위원    4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보고를 했어요. 결산서 들고 오셔서 보고를 했는데 결산서 그냥 아우트라인만 보고를 하시고 디테일한 부분을 보고자 하오니 사업결산서를 주라고 하니까 준다고 해놓고―5, 6, 7, 8, 9, 10, 11, 12, 1― 9개월 동안 안 주는 이유가 뭘까요? 뭐가 그렇게 숨길 것이 많아? 공적인 사업을 했으면 공표를 해 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저희가 그것을 봐야 될 것 아니에요.
  유능하신 박 과장님 오셨으니까, 우리가 자료 갖고 있는 게 아니고 대양산단주식회사에 주라고 해야 준다라고 얘기하지 마시고 아무튼 이 주일 내로―오늘 화요일이지요―금요일까지 기한을 드릴 테니까 꼭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안 주시면 부시장실 가서 내가 1인 시위를 하든 할 테니까.  
  이상입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확인해서 어떤 사업결산서를 요청하셨는지 보고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정영수위원    수도요금하고.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정영수 위원님 말씀하신 수도, 그것 답변드릴랍니다.
  지금 대양산단에 김 업체가 20개가 들어와 있습니다. 오늘 점심때도 부시장님께서 3개―선진김이랄지 대륙, 대천김―메이저급 김하고 점심을 같이 드셨거든요.
  지금 현재 ‘가리미’ 업체가 생산 중에 있습니다, 작년부터. 거기에 보면 벌써 투자비의 효과가, 부지 구입비랄지 시설비의 작년 1년 정도 해서 다 벌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상당히 김 산업이 호황되다보니까 그렇거든요.
  그래서 수도요금을 감면해 준다는 것은 타 산단과 비교 형평성도 있고 지원을 안 해 주어도 대양산단에 수돗물만 오는 것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말씀하셨기 때문에 검토는 하겠습니다만 특별히 지원은 안 해 줘도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운영비하고 인건비 부분은 최홍림 위원도 말씀했는데 결산서 부분은 다시 한번 대양산단주식회사에 확인해서,
○최홍림위원    금요일까지 주시기 바랍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음부터는 대양산단 대표이사를 우리 업무보고나 이런 것 할 때는 오라고 해. 그래야 자기들도 의원님들이 무슨 말을 했는가를 다 들을 수가 있지.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리고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김 그쪽으로는 다 찼잖아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러면 대양산단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해야 되고만, 더 넓히려면.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지금 계획 변경,
○위원장 이기정    그것은 어디까지 승인을 받아야 하나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용도 변경을 하려면 우선 용역을 해야 되거든요. 용역한 다음에 그것을 전라남에,
○위원장 이기정    도에 신청해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예, 도에 변경 신청,
○위원장 이기정    그럼 도에서 승인해 주면 되는 거예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그렇습니다. 되도록이면 빨리해서 입주기업들이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창선위원    20개 업체만 벌어 먹고살라고 김 그만하세요. 한 30개 더 넣어버리면 망해버리니까 그 사람들이라도 벌어먹으라고 다른 거 그만하세요.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아까 말씀대로 업종을 우리가 선별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주창선위원    그것 좀 된다고 그리 모아놓으면, 농사꾼들이 자꾸 망해버리고 밭 갈아제끼는 이유가 배추 좀 되면 싹 배추 갈아버리니까 그다음에 전부 갈아엎어버리고 그런 것 흔히 보고 계시잖습니까. 김 좀 된다고 김에다 몰아넣어버리면 나중에 대양산단 조선업마냥 한 업종만 그리 치중되어가지고 그런 산단 만들어 놓을 그런 계획은 아니지요, 저희가?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아닙니다. 업종별로 8개 업종이 있기 때문에 대양산단이 그렇게는 안 될 겁니다.
○주창선위원    골고루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예.
○정영수위원    한 가지만 더. 레미콘 거기는, 이상학 계장님 한번….
○주창선위원    그럼 레미콘에 다섯 번을 더 주든지. 그것은 안 되나요?
○정영수위원    지금 공장 매입한 분들 언제까지 공장을 지어야 해요, 아스콘하고?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좌석에서 - 공장 계약하면 3년 안에 공장 짓도록 산지법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님, 와서 답변해 주시라고, 나와서.  
○위원장 이기정    이상학 계장님이 담당이여?
○정영수위원    누구가 담당이요?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저희는 담당이 별도로,
○정영수위원    거기가 레미콘하고 그쪽으로 해서 몇 평 정도 되지요? 몇 필지지요, 거기가? 3년이면, 지금 3년 거의 다 됐는데.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총 8필지.
○정영수위원    8필지지요. 면적이?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8필지 중에 2만 4,000평 정도.
○정영수위원    2만 4,000평 돼요? 이거 몇 개 업체가 들어오려고 계획했지요?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전체가 들어오는 것으로,
○정영수위원    아니, 회사 몇 개 업체가, 몇 개 업체가 들어오려고 했냐고.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지금 필지는 7개 필지로 되어 있거든요.
○정영수위원    아니, 회사가 몇 개 업체가 들어오려고 했냐고, 계약을.
  (「5개」하는 이 있음)
  5개 업체요? 그 회사도 대양산단 여기 팀하고 계약했던 분들하고 공장 가동 뭐해서 얘기 안 하고 있나요?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이 레미콘회사들은 저희가 분양한 게 아니고 대양산단주식회사에서 당초에 산단 조성하면서 그런 관계로 계약해서 디테일한 부분까지 저희가 관여하는,
○정영수위원    우리가 레미콘 거기 분양을 해서 3년 이내에 건물을 짓지 않으면 해약 조건이 된단 말이에요.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환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해약이나 환수나. 그럼 앞으로 3년 이내에 건물을 짓지 않으면, 공장을 짓지 않으면 환수 계획 있습니까?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산지법에는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렇게 하시라고.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저희가 땅을 팔았는데 다시 환수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분양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능할까는 의문,
○정영수위원    분양은 많이 됐지, 42%면 엄청나게 된 것이지. 이제 목포시 부도 안 나요.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이놈을 다 회수를 해버리면 또 30%로,
○정영수위원    3년 되면…. 그것 자료로 좀 주시라고. 그때 분명히 그렇게 하셨어.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현재 법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년 안에 건물을 짓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거기다가 솔직히 레미콘회사 들어오는 것보다 땅 놔두었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파는 것이 낫지. 시민들에게 그거 해가지고 3%, 4% 올리려고, 2만 4,000이면 몇 프로입니까? 분양률이 몇 프로지요, 2만 4,000평이면?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8%,
○정영수위원    8%?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3년 되면, 3년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영수위원    3년 되면, 그거 지금 준비하시라고.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알겠습니다. 3년이 되면 바로 우리도 계약 해지하고 다른 업체가 들어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위원    분명코 그거 기억하고 계시라고.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수고하셨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2018년 시정업무보고에 참석해 주신 정순주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1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1월 17일 수요일 10시에 개회하여 교육문화사업단 업무보고 및 부의안건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4시 31분 산회)

○출석위원수 : 7명
○출석위원
여인두
이기정
정영수
김귀선
최홍림
주창선
성혜리
○출석공무원
부시장 정순주
(성장동력실)
성장동력실장 박상범
산단분양담당 김옥희
신산업유치담당 이상학
(관광경제수산국)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관광과장 김종진
해양항만과장 이영권
수산진흥과장 정효진
농업산업과장 배석인
환경보호과장 문동배
자원순환과장 오형순
관광사업담당 김광호
해양수산융복합벨트담당 이길용
유통담당 김행원
학교급식지원담당 김형순
환경위생담당 김선화
기후변화담당 이희숙
폐기물담당 박동구
○출석사무국직원
전문위원 조한기
담당자 김희정
속기사 유선숙

첨부 :
1. 제337회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안

목포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서명 날인함.
위원장 이기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