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7회 목포시의회(임시회)
관광경제위원회회의록
제2호
목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1월 17일(수)
장  소   관광경제위원회실

의사일정
1.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
2.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 및 질의ㆍ답변

부의된 안건
1.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목포시장 제출】
2.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 및 질의ㆍ답변【목포시장 제출】

(10시 03분 개회)
○위원장 이기정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이번 인사발령에 의하여 심인섭 국장님께서 우리 위원회 소속 교육문화사업단장으로 오셨습니다. 축하드리고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함께 환영하며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회의에 앞서서 심인섭 단장님께서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이기정 위원장님께서 먼저 축하와 환영의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 인사발령에 의해서 장기교육을 1년간 갔다 왔습니다. 복귀를 하자마자 교육문화사업단에 1월 11일 자로 발령받아서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은 우리시 업무 중에서 대단히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고 또 평소 해 보고 싶었습니다. 위원님들과 함께 여러분의 지원과 협조를 받아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실 때, 각 과별로 질의ㆍ답변할 때 과장님들은 인사이동이 없는 것 같고 계장님들 몇 분이 과별로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 과장님이 소개를 해서 새로 오신 분들이 인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게요, 계장님들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오늘 회의는 교육문화사업단 주요업무 보고 및 부의안건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목포시장 제출】   
○위원장 이기정    의사일정 제1항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교육문화사업단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국별 업무보고를 일괄적으로 먼저 듣고 직제순으로 각 과별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심인섭 단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 정확하고 쉽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단장님이 답변해 주시되 단장님의 답변이 곤란한 경우에는 위원장에게 양해를 얻어 해당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고 각종 제안 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인섭 교육문화사업단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교육문화사업단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체육과 소관입니다.
  1-1쪽 되겠습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년도에 체육대회를 전남권에서 하고 전남에서는 목포가 유치 신청을 해서 지금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서는 메인스타디움 건립이 시급한데 위원님께 이미 보고드려서 잘 알겠습니다만 목포FC 인근에 건립할 계획으로 지난해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까지 받았고 또 한국지방재정행정연구원에 지방재정투자 타당성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금년 3월까지는 종합경기장 건립에 따른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완료하고 목포체육시설 균형배치 및 확충계획용역은 6월까지 그리고 도시관리계획변경용역은 10월까지 마치는 등 절차를 추진해서 메인스타디움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 3단계 맞춤형 진로ㆍ진학 설명회 개최입니다.
  중학교 3학년부터 매년 대입제도 이런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런 정보를 사전에 제공해서 진학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시에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중ㆍ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금년도 예산은 3,000만원 되겠습니다.
  다음 1-3쪽 주민사랑방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23개 주민사랑방에 17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2억 3,000만원 되겠습니다.
  1월 달에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시달하고 매월 프로그램 운영비, 강사수당을 각 동센터에 지원해서 차질 없이 프로그램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항구축제 기간에는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전시ㆍ체험관 운영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체육단체 대회활동 지원ㆍ육성입니다.
  각종 체육단체가 있습니다만 대회에 참가할 때 우리시에서 비용을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8억 8,200만원 되겠습니다.
  종목별로 형평성 등을 고려해서 체육회하고 협의해서 잘 지원될 수 있도록 하고 참고로 금년도에 우리시에서 개최하는 대회는 국제대회 5개, 전국대회 12개, 시장기대회 11개가 있습니다. 이 대회도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2-1쪽입니다.
  첫 번째 용해지구 도서관 건립을 위한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것은 이쪽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항이 되고 여러 의원님들께서 노력을 많이 하신 것으로 들었습니다.
  작년에 기획실에서 문화시설용지 활용 방안에 대한 용역을 해서 용역이 나와 있더라고요. 용역의 핵심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공공도서관이 주가 되고 여기에 주민교육센터, 강의실이 있고 소규모 실내체육시설까지 포함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금년 1월 달에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위한 용역과제심의를 먼저 거친 다음에 건립계획을 의회에 보고하고 7월~8월까지는 기본계획수립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용역비가 한 5,000만원 정도 되는데 확보가 안 됐더라고요. 이것은 시급하니까 추경에 반드시 반영해서 용역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적극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것이 끝나면 도서관을 건립하려면 문체부의 사전협의와 평가를 받아서 ‘적정’이라는 평가가 나와야 국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이것도 추진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해상케이블카 개통 기념 시립예술단 축하공연입니다.
  케이블카가 8월 중에는 개통이 될 것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 주민들이라든가 관광객들에게 예향목포의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케이블카 홍보도 하고 시민들도 함께 즐거워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시립예술단 3개 단체가 참여하는 축하공연 계획을 세워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쪽 KBS 전국노래자랑 유치입니다.
  이 사항도 케이블카 개통을 전 국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서 목포에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홍보하는 중요한 의미가 되기 때문에 지난 12월 달에 공문으로 KBS에 정식 신청을 했더라고요. 필요하다면 KBS를 방문하는 등 꼭 목포에서 케이블카 개통 즈음에 전국노래자랑이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4쪽 목포 이순신 수군문화제 추진입니다.
  이 사항도 작년에 처음 4월 28일 날 개최했는데 이순신이 우리 목포 고하도에 머물렀었고 또 노적봉이라는 큰―국민학교 책에도 예전에 나왔잖아요―그런 자원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잘만 육성하면 정말 목포만의 특색 있는 지역축제, 봄철 대표축제가 되겠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정식으로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전문 감독이 있더라고요―전문 감독도 데리고 올 수 있으면 데리고 오고 작년에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좀 해서 아이템이 어느 정도 나왔더라고요. 최종보고는 안 했는데 최종보고가 되면 이 사항도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 보고도 드리고 그런 내용을 축제에 반영해서 1월 중에는 세부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팀도 만들고 그래서 4월 달 개최에 차질 없도록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구체적인 안이 나오면 관광경제위원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예시설관리과 소관입니다만 문예시설관리과는 과장님이 바뀌었습니다.
  김혜란 과장님, 나오셔서 인사하세요. 새로 오셨습니다.
  (과장 인사)
  문예시설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첫 번째 기획공연 추진입니다.
  우리가 매년 하는 사항입니다. 국내외 인지도가 높은 우수 공연을 유치해서 시민들에게 그런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문화예술의 욕구, 향수를 충족시키는 사업입니다만 금년도 총사업비는 5억 2,600만원입니다.
  한문연 지원금 2억원, 시비 3억 2,600만원 되겠습니다. 작년에도 12편을 공연했는데 금년에도 음악, 뮤지컬, 연극 등 12편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쪽 제10회 목포문학상 공모 시상입니다.
  이것도 매년 해오는 사항입니다만 응모 분야가 시, 소설, 희곡, 수필, 동시 등 5개 분야가 되겠고 금년도 예산은 5,000만원입니다.
  5월 달까지 문학상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7월~8월까지 두 달에 걸쳐 신청받아서 9월 달에 심사해서 시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되겠습니다. 4-1쪽입니다.
  부주산국제파크골프장 휴게소 신축 등 기능보강입니다.
  총사업비는 2억 9,300만원이 드는데요. 부주산국제파크골프장에 휴게실이 없어서 여러 가지로 불편했는데 도비 2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휴게실을 신축하고 또 파크골프장의 삼학C코스를 국내 대규모 대회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하려면 거기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고 해서 8,000만원 시비를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고 또 잔디를 관리하려면 물을 많이 쓰는데 이게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어서 건의를 많이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관정을 개발하는 데 1,300만원, 이것도 도비로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3월 달에 착공해서 6월 달까지 다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2쪽 실내수영장 셔틀버스 추가 구입입니다.
  현재 실내수영장에는 차량 2대가 신도심 방면과 원도심 방면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부족해서 민원이 굉장히 많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올해 중형버스 1대를 살 계획입니다. 예산 확보를 했고 1억 1,500만원인데 조달청에 구입 의뢰해서 2월 달에 사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체육시설물 기능보강을 위한 개보수사업인데 체육시설물이 오래 관리하다보니까 노후화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기능보강으로 다 고쳐가지고 이용하는 사람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총예산은 3억 4,500만원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연사박물관이 되겠습니다.
  자연사박물관도 고기심 관장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인사….
○자연사박물관장 고기심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5-1쪽 희귀생물자원발굴 및 천연기념물 지정 추진입니다.
  저도 밖에 있으면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조금 들은 바 있는데 목포 유달산 이런 데에 다른 데에 없는 희귀식물이 있지 않느냐. 이거 관리를 잘해야 하지 않느냐 그런 여론을 들었는데 업무계획에 들어 있더라고요. 이것은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다른 데에 없는 그런 희귀한 자원들은 문화재청에서 조사해서 신청하면 검사를 다 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는 그런 제도가 있는데 목포에―위원님도 들었나 모르지만―왕자귀나무 자생의 마지막 북방한계선이라 하고 지네발난이라고―아주 희귀종, 멸종 위기 2급이라고 합니다―이런 것이 자생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공무원들이 조사를 못 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에게 조사 용역을 맡겨가지고 조사를 한 다음에 적어도 금년 9월 달까지는 조사를 끝내고 전문조사보고서를 작성해서 문화재청에 신청해 금년에 안 되면 내년에라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조사용역을 하려면 돈 천만원 정도 용역비가 필요한데 아직 편성이 안 됐더라고요. 이 사항도 추경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2쪽 어린이바다과학관 해양과학체험교실 상설 운영입니다.
  이것은 3월 달부터 매주 토요일 날 초등학교 학생과 가족 대상으로 2,000만원 예산을 가지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5-3쪽 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이것도 도자박물관에서 세라믹 색종이, 도자기 빚기 체험, 생활도자, 물레성형 등 2개 과정을 7,5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문화사업단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질의ㆍ답변은 과 단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은 반대로 하겠습니다. 제일 끝에서 오신 분들을 하겠습니다. 그 대신 그 과가 끝났다고 해서 과장님들은 가시면 안 돼요, 계장님들은 가셔도 되는데.
  먼저, 자연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에 새로 계장님들이 바뀌신 분들 계시나요?
○자연사박물관장 고기심    계십니다.
○위원장 이기정    그분들 인사….
○자연사박물관장 고기심    계장님들, 전부 나오세요.
  (간부 인사)
  관리계장 김인상입니다.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입니다.
  연구담당 김보성입니다.
  어린이바다과학관담당 노기창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예, 들어가십시오.
  노기창 거기는 관장이라 하지 왜 담당이라 하냐?
  (웃음소리)
  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사항 없습니까?
○최홍림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5-3쪽에요. 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7,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연중 12개월 운영하나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그렇습니다. 1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세라믹 색종이 체험을 하고 도자 체험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합니다. 또 전문 과정은 3월부터 11월.
○최홍림위원    그럼, 체험비는 없나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본인이 돈을 내는 것?
○최홍림위원    예.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그 관계는 아직….
○위원장 이기정    계장님이 답변하십시오. 과장님도 새로 오시고 해서….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체험비는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얼마예요?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색종이 체험은 8,000원씩 하고 있고요. 도자 교육과정은,
○최홍림위원    7,5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여기에서 체험비로 들어오는, 체험비가 얼마입니다, 총?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아래쪽에 있는데 2017년에는 8,300명,
○최홍림위원    세입?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예, 세입이,
○최홍림위원    6,100만원, 6,600만원 그러면 총 1억 2,800만원, 1억 2,800 플러스 7,500만원. 2억 1,300만원의 사업비가 들어서, 매달 약 2,000만원의 사업비가 드네요?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아니요.
○최홍림위원    그러잖아요. 세입이 체험비라고 하셨지 않나요? 그러잖아. 그러면…. 아, 2016을 내가 두 개를 보태버렸구나. 마이너스 6,000만원을 해야 되겠네. 그럼 1억 4,000. 1억 4,000이면…. 얼마요? 한 1,000만원 넘게 드요, 매달.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예, 1,000만원 이상 되겠습니다. 1,300 가니까 1,400,
○최홍림위원    작년도 사업비와 비슷한가요?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작년도 총사업비가 재료비하고 다 해서 6,100만원.
○최홍림위원    그러니까 올해는 증액됐어, 증액된 건가요?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전년도하고 똑같이, 이거는 앞전에 기재했던 건데요. 작년하고 똑같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올해 예산이 작년하고 똑같다고?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6,180만원.
○최홍림위원    그럼 수강생은 몇 명이나 되나요? 올해는 늘 것으로 예상하나요?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예, 계속 늘고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아, 계속 늘어. 그래서 지금 보강도 했잖아요. 체험실도 보강하고 그랬지요.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예, 야외공방을 늘렸습니다.
○최홍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우리가 한 분 바뀌신 분이 있어서,)
  체육시설관리과, 계장님들.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계장님들, 인사드리십시오.)
  (간부 인사)
  운영담당 천세철입니다.
  시설담당 강광룡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강광룡 계장이 새로 왔고만.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예, 송팔 계장님이 공로연수 들어가고.)
○위원장 이기정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귀선 위원.
○김귀선위원    4-1쪽에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기능보강이라고 나와 있는데 목포에 전체 파크골프장이 몇 개나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저희가 관리하는 곳은 두 곳 있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과장을 향해) “시 전체 말하는 거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과로 이렇게,)
○위원장 이기정    전체는 여기에서 모르겠네, 과가 다르니까.
○김귀선위원    그럼, 체육시설관리과에서 두 개를 하고 있고. 또 다른 데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공원녹지과,」하는 이 있음)
○위원장 이기정    다 나뉘어져 있어. 북항하수종말처리장에서 관리하는 데 있고 다 나뉘어져 있어.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공원과에서 관리하는 데가 여러 개 있을 겁니다.
○위원장 이기정    삼학도 거기는 공원과에서 관리하고 그래.
○김귀선위원    전체를 통합해서 하는 게 안 낫습니까? 각 부서별로 나누어서 관리한다는 게 상당히 불합리하지 않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공원관리과 그런 데는 그쪽 주민의 환경에 맞게, 그쪽에 혐오시설이 있다고 해서 맞게 그렇기 했기 때문에, 그 지역 주민들 위주로 하기 때문에, 특색 있게 하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체육시설이니까. 그러잖아요, 다 체육시설인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특히 그것은 현장 근무해야 하고 직접 직원들이 나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럼 지금 부주산국제파크골프장에도 직원이 나가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나가 있습니다.)
  몇 명이 나가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현재 우리 직원이 1명 있고 테니스 같은 것은 직접 우리가 직영하기 때문에 코치가 2명 있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공익근무요원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 해서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게 부주산하고 또 어디 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실내체육관 파크골프장 거기 연습장,)
  실내체육관 거기 이용하는 사람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여름철에는 많이 이용합니다, 겨울철에는 거의 않고. 주로 부주산파크골프장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로 많이 가시고,)
  그럼 실내체육관도 직원이 파견되어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거기는 저희들이 같이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와서 연습만,)
  그럼, 실내체육관의 체육관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들이 거기까지 같이….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예.)
  목포가 총 5개입니까? 그것은 잘 몰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그것은….)
○위원장 이기정    5개는 넘지. 훨씬 넘겠네, 내가 보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소규모적으로는 있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가지고 현황이라도 우리가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연로하신 분들이, 요즘은 파크골프도 나이가 안 드신 중년층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많이 오고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우리시가 다른 시에 비해서 파크골프장이 너무 많다. 또 많다보니까 관리하는 데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들 거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저희는 전체적으로 두 군데만, 나머지는 지역 주민에 따라서 수시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규격은 부주산 뿐이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거의 연습용 쪽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잔디 관리 같은 것은 어떻게 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잔디는 저희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내체육관은. 그다음에 부주산파크골프장은 목포시파크골프협회에 위탁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다 관리합니다.)
  전체적인 시설이라서 체육시설관리과에서 관리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관리상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각자 분산을 시켜서 남해하수처리장이라든가 북항하수처리장 전부 다 별도로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그게 더 효율적입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각 시설물의 관리 주체가 예를 들면 공원이면 공원과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전체 공원 관리 측면에서 그것까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좌석에서 - 그리고 그 시설이 그 과의 재산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재산 개념으로.)
○김귀선위원    그런데 이게 또 있어요. 남해하수처리장에다가 뭘 하나를 시에서 해 주었다 했을 경우에는 다른 파크골프장에서 경쟁적으로 그것을 요구해요. 그러잖아요. ‘저기는 해 주었는데 우리는 안 해 줘’ 이렇게 경쟁적으로 하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예산이 더 많이 투입이 된다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예시설관리과.
  (간부 인사)
  운영담당 유윤수입니다.
  센터공연담당 강봉도입니다.
  회관공연담당 박상호입니다.
  시설관리담당 윤주명입니다.
  문학관담당 송호림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예, 수고하십시오.
  문예시설관리과는 계장님들이 많으시구먼.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간부 인사)
  문화지원담당 조영설입니다.
  예술진흥담당 홍성채입니다.
  문화유산담당 임진택입니다.
  문화시설담당 김광선입니다.
  공연기획담당 김광일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예, 앉으십시오.
  공연기획담당이 이번에 바뀌신 것 같아요, 이번에.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좌석에서 - 시설하고 공연기획하고,)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귀선 위원.
○김귀선위원    2-2쪽 해상케이블카 개통 기념 시립예술단 축하공연 있잖아요. 그것은 관광과에서 진행하는 낭만목포 불꽃축제 그 행사에 같이 포함되어서 하는 거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전체적인 개통에 따른 이벤트 종합계획을 수립하면 거기에 시립예술단 축하공연도 한 프로그램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맞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낭만목포 불꽃축제에 포함된 행사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낭만목포 불꽃축제는 축제대로 하나 하고 우리 시립예술단 축하공연은 종합적인 계획에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낭만목포 프로그램에 이것이 들어간 것은 아니고요.
○김귀선위원    관광과에서는 그렇게 설명하시던데. 시립예술단 축하공연도 포함해서 한다고.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아, 그렇습니까? 제가 그 상황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만…. 자체 자기들 계획이고 우리는 우리 대로 지원해서 우리 자체 계획을 수립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면 KBS 전국노래자랑도 이 행사하고 같이 겸해서 합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개통된 다음에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개통되면, 케이블카가 뜨고 다닐 때 전국적으로 케이블카를 홍보하고 또 목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유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문화예술과 주요 사업 업무가 어떻게 보면 낭만목포 불꽃축제 이게 큰 틀에서 보았을 때는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하고 다 연결된 행사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2-4쪽 이순신 수군문화제 있잖아요. 노적쌓기는 어느 단체에서 한다고 했어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노적쌓기는 구상 중인데요. 유달산 노적봉 있지 않습니까. 노적봉 바위를 옛날 역사적으로 낟가리로 꾸며가지고 횟가루를 뿌려서 군인이 많게 보였다는 그것을 재현하는 의미로 구체적으로 노적을 짚으로 쌓을 것인지 하는 것은 연구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참여프로그램으로 좋지 않을까 구상 중입니다. 구체적인 것은 아직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하면 좋겠다.
○김귀선위원    이 예산 신청한 단체가 있던데? 아직 확정이 안 됐다 이 말이에요? 노적쌓기.
  (「통과해 주었는데,」하는 위원 있음)
○김귀선위원    그러니까요. 통과를 해 주었잖아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과장과 협의)
○위원장 이기정    국장님이 잘 모르시면 계장님이나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해설사협회, 문화해설사,」하는 위원 있음)
○김귀선위원    알면서도 물어보는 거여.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좌석에서 - 해설사 그쪽 협회에서….)
○최홍림위원    문화해설사.
○김귀선위원    해설사들이 하지요? 해설사들 단체가 있지요? 그러면 이것을 해설사들 전체가 공유하고 신청한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일부 몇 사람에 의해서 이게 신청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좌석에서 - 전체 공유가 안 된 것으로 저희가 파악했습니다.)
  안 됐지요? 그럼 일부 몇 사람에 의해서 이런 행사를 한다고 신청했는데, 과에서 그런 것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안 낫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좌석에서 - 그 부분은 솔직히 시인하겠습니다.)
  일부 몇 사람이 전체 단원들―단원이라고 합니까, 회원이라고 합니까―회원들이 서로 공유도 안 한 상태에서 단 몇 사람이 자기들이 행사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좌석에서 - 모임 때 정식 안건으로 넣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노적쌓기를 할 것인가 아직 그것도 안 나와 있지요?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좌석에서 - 연초 모임 때 안건 넣어서 하게끔 하겠습니다.)
  수군문화제를 확대해서 시행하잖아요. 확대 시행할 때는 세부적인 계획이나 또 여기에 참여하는 단체들은 서로 회원들이 공유해야 하는데 그런 게 부족하지 않냐. 회원들도 모르는데 몇 사람에 의해서 추진이 되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서로 불협화음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을 좀더 과에서 심도 있게 접근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좌석에서 - 1월 중에 저희가 T/F팀을 구성합니다. T/F팀을 구성해서 참가하는 단체나 회원들 회의를 한번 하려고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위원회에 보고드리겠습니다만 T/F팀을 구성해서 전체적인 계획 보고드릴 때 같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군퍼레이드하지요? 그것 볼만했어요, 작년에도. 그런데 퍼레이드라는 것은 길놀이―항구축제에 길놀이도 있고 그러는데―이게 동원된 사람들만의 퍼레이드가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관광객이나 시민이 같이 어울려서 퍼레이드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되어야 해요. 그런데 그분들은 길 양 옆에 서 있고 동원된 사람들만 쭉 길 따라서 따라가면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행사 장소, 행사 목적지까지 그분들을 같이 끌고 행사 장소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관광객,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퍼레이드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더 심도 있게 계획을 세워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2-1쪽 보시면 용해지구 도서관 건립 관련해서요. 언제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까? 2020년입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제 생각은―여기 보고서에 없는데―’19년도에 어떻게든지 착공을 한다면 2021년도까지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여인두위원    완공 ’21년도.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그렇게 생각합니다. 계획대로 되고 예산이 확보되면, 문체부 국비가 관건인데 200억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국비가 확보가 되어야 이 사업을 하는데 계획대로 된다면 2021년까지는 준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인두위원    그 계획을 정확히 세워주시고요. 공공도서관 관련해서 그러면 목포에 시립도서관이 2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시에서 운영하면 그렇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래서 제가 저번 때 시정질문도 했는데. 시립도서관이 1개 있을 때는 그런다 치더라도 2개가 되면 도서관은 위탁해서 운영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거든요. 다른 지역도 위탁했다가 다시 직영으로 전환하고. 다른 시설하고 도서관하고는 좀 달라요. 요즘 도서관은 옛날처럼 가서 공부하고 이런 도서관이 아니라 생활, 문화를 같이 향유하는 도서관이거든요. 지금 만들어진 도서관도 그런 도서관일 거예요. 시립 도서관하고 성격이 좀 다른 도서관일 거예요.
  2021년이면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또 위탁하고 이러지 마시고 지금부터 준비하셔가지고 시립 도서관하고 함께 직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셨으면 합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그 사항은 나중에 별도로 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좋으신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인두위원    도서관 관련해서는 고양이나 이쪽이 도서관 정책을 잘한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 좀 하시고요. 또 소규모 도서관 관련해서도―작은도서관이 아니라―물론 도시 자체가 규모가 크기 때문에, 고양이 도서관만 해서 11개인가 되거든요. 작은도서관 말고 기본 도서관이 11개가 되고요. 그런 도서관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개념의 도서관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문화센터 형식의 도서관이 요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으로 2-4쪽 수군문화제 관련해서, 그전에 말씀하시기 전에 지금 역사문화탐방로조성계획이 세워져 있잖아요. 관련해서 어느 정도 현황이 파악되어 있는 게 있나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역사문화탐방로 관계는 과장님이….
○위원장 이기정    계장님. 거기에서 답변하세요, 마이크 켜고.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문화유산담당 임진택입니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저희가 작년에 이순신호국관광벨트사업에 그 내용을 넣었습니다. 현재 어느 정도 진척이 되었냐 하면 우리가 역사유적탐방로사업을 전라남도 계획에 반영해놓았습니다. 도에서 지금 중앙정부하고 이 예산에 대해서 보조금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지특사업으로 할 것인지 논의 중에 있습니다.
  지특사업으로 하면 총 지특사업의 계정을 차지하게 되니까 이 사업 추진에 굉장히 어려움이 예상되고요. 국가보조사업으로 하면 국고하고 도비보조금까지 지원받아서 쉽게 갈 수는 있습니다.
  현재 도의 방침은 보조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서 올해 사업계획을 세워서 2019년도부터는 실제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면 올해 예산이, 국회에서 예산이 통과되어야 하겠네요, 어찌 됐든, 올해 안에.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올해 안에 예산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면 그것은 그렇게 하고요.
  수군문화제 관련해서,
  (휴대폰 진동) 죄송합니다.
  이게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관할을 해요. 조례로도 올라왔는데. 작년에 이게 축제냐고 했을 때 축제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셨는데 결국은 축제가 되어버렸어요. 어차피 의회에서 예산을 통과시켜주었기 때문에 진행하시는데 문화예술과에서 축제를 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축제 경험이 있는 관광과하고 하는데 현재 목포에서 하는 항구축제, 그런 모델은 안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항구축제의 형식의 방식 그런 내용은. 진행하는 이런 부분들은 그쪽하고 긴밀히 협의하되 그런 방식으로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수군문화제 관련해서 4월 28일 날 맞춰서 합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저희 계획은 4월 7일~8일(토요일, 일요일) 이틀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이순신 수군문화제 7~8일에 하는 이유가 뭡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그때 꽃도 좀 피고 봄철,
○여인두위원    관광객들이 많이 오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꽃피는 유달산축제는 이제 안 하고 꽃피는 축제 겸 이것을 한다는 것이지요. 개나리꽃도 많이 피고 하면,
○여인두위원    좋은데, 제 얘기는 이순신 장군과 연계되는 게 없잖아요. 예를 들어 4월 28일이면 이순신 장군 탄신기념이기 때문에 그때 하는 건데 역사적 맥락이 없잖아요. 갑자기 4월 7~8일 추진하는 것은,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좋으신 말씀인데요. 시기가 연계성 있는 것이다 하면 찾아서 그때 하면 좋겠는데 일단 우리시의 구상은 봄축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하면 그냥 꽃축제를 확대해버린 거예요. 이름만 바꿔서 확대해버린 거예요. 물론,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축제콘텐츠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꽃은 꺼내지도 않고요.
○여인두위원    물론 그렇겠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이순신 수군문화제인데 예를 들면 이순신 장군이―어디지요―고하도에 정착했던 그때가 11월인가요, 1월인가요?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10월 29일입니다.
○여인두위원    10월이지요? 10월 29일 날 하든가―고하도 왔던 시점에서―이순신 장군과 목포가 연계를 맺는 이 시점에 하든가 아니면 이순신 장군 탄신일에 맞추어서 하든가 이렇게 해야 하는데 느닷없이 수군문화제 이순신 이름 걸어놓고 전혀 연관성이 없는 곳에 해버리면….
  전문가로서 어떻습니까, 계장님? 전문가시라면서요.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 이순신 수군문화제를 계속 성장ㆍ발전시키고 나가는 과정에 문화제를 개최하는 시기에 대해서 생각을 했는데 4월 28일이 탄신일로 의미가 있는데요.
  저희가 이거를 처음 시작하다보니까 어려움에 봉착된 게 좀 있습니다. 4월 28일은 전국의 모든 군 관련 시설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일제히 다 이게 그날 치러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3함대 지원만 간신히 받아서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수군에 대한 맥락을 조선시대 때부터 시작해서 현재 3함대까지 이르는 이런 역사성들을 반영하고 전국적인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수군문화제의 위상이 좀 격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 달 꽃축제로 기간을 옮긴 게 아니라 4월 꽃축제 기간부터 시작해서 탄신제까지 소규모지만 다양한 문화행사를 그 기간 동안 하려고 했던 것이 당초 저희
취지였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런데 그렇게 안 하시잖아요.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그렇게 하면서 세부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이게 길게 끌 문제는 아닙니다만 예를 들면 이순신을 없애버리면…. 목포가 개항할 때가 언제였지요?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1897년.
○여인두위원    아니, 근대항 말고 만호진.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1435년입니다.
○여인두위원    몇 월이었지요? 그때도 4월입니까?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4월이었습니다.
○여인두위원    4월 며칠경으로?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그 날짜까지는 정확하게,
○여인두위원    예를 들면 이순신 빼버리면 상관없어요, 같은 4월이니까. 만호진이라는 것은 수군이 목포에 들어왔던 시기잖아요. 그러니까 4월에 수군문화제 형식으로, 이순신 빼고 수군문화제 이런 방식으로 가면 목포의 역사를 끌어올릴 수 있는 거잖아요. 1400년대까지 끌어올리면서 목포의 수군문화제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순신을 넣었어요. 이순신을 넣었으면 최소한 이순신과 목포가 연계를 맺는 그 시점으로 개최 시점을 잡아야 하는 건데 10월은 사실 항구축제하고 겹치기 때문에 못 하면 4월 28일 기점으로 해 주는 게 옳지 않냐 그런 의견입니다.
  잘 검토해 보시고요. 아직 확정 안 되고 어차피 축제준비위원회에서도 논의가 필요할 사항인 것 같고. 시기는 어차피 축제준비위원회에서 결정해야 하는 거잖아요.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그렇습니다.
○여인두위원    집행부에서 그 문제를 제 생각에는 간과하고 가는 것 같다. 단순히 사람 많이 모인 날 축제해서 욕 안 얻어먹겠다. 내재적으로는 그런 고민도 있지 않냐 싶어요. 우리가 사람 모으기는 싶지 않으니까. 그렇게 소극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이왕 접근하실 거 적극적으로 접근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군문화축제의 역사성 이런 것을 부여하려면 시기도 조금 관련 있는 때로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추후에 검토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
  정영수 위원.
○정영수위원    과장님, 여기에 주요사업이라고 해서 해상케이블카 시점에 예술단체 공연을 넣어두면 되겠어요? 그렇게 문화예술과 할 일이 없어요? 이것은 기본이지, 기본. 그렇지요, 과장님?
  계장님, 주요 업무보고에는 없는데요. 유달초등학교에 있는 호랑이 문제, 지금 유달초등학교에 있는 호랑이가 자꾸 색깔이 변하고 그런 거는 보고받으시지요?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정영수위원    유달초등학교에 있지만 이것은 꺼내놓으면, 밖으로 어떻게든 꺼내가지고 자연사박물관이라든가 아니면 주변 그 옆에 무슨 학교?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심상소학교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소학교, 금년에 끝나잖아요. 끝나면 학교 측하고 협상해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이 호랑이가 영광에서 나온 것, 오죽했으면 이낙연 지사가 가져가려고 했잖아요, 그때 당시에, 영광으로. 어떻게 보면 안 준 건데. 이거를 가지고 전국 관광 아니면 역사 등등 그런 것이 중요한 것 아니에요? 학교 복도에 놔둬가지고…. 목포의 자산이라는 말이에요, 이거.
  국장님하고 협의해서 학교 측도, 내가 학교 운영위원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 측에서도 자꾸 색깔이 변하고 하니까 문제다라고 얘기하니까 적극적으로 한번 그런 부분을 좀 해서 보전할 수 있도록, 보전해서 외지 관광객 및 목포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는 주요 업무보고에 고하도―존경하는 여인두 위원님이 말씀 많이 하시던데―이순신 관련 공원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준비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런 부분도 위원님들에게 주요 업무보고할 때 지금까지의 준비과정이라든가 앞으로 어떻게 할 그런 부분을 해 주셔야지 여기 보니까 해상케이블카 넣어놓고…. 그런 부분들은 내놓을 만한 자료 있으면 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알겠습니다.
○정영수위원    고하도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중앙정부하고 예산 문제가 되어 있는데 당초에 고하도 역사유적공원 조성사업을 시에서 지특으로 신청할 때 100억으로 짰는데요. 호국관광벨트사업에 편입되면서 450억으로 도에서는 확정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대로 반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영수위원    현재까지 그 부분의 추진사항을 위원님들이 안 바라시면 저에게라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문화예술과가 각종 단체의 보조금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도 꾸준히 요구합니다만 올해 여건이 변화되고 상황 변화가 되어서 좀더 투명하게 하겠다라는 기준과 원칙을 마련하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마련되어 있나요? 연초면 올해 집행계획 기준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있지요? 자료 좀 주세요, 그거. 각종 단체에 어떻게 하겠다라는, 어떻게 관리ㆍ감독하겠다라는 지급 기준, 근거 그 자료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요. 2-3쪽에 KBS 전국노래자랑이 있어요. 전국노래자랑을 기 하고 있는 대회가 있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KBS에서 자체적으로,
○최홍림위원    KBS 말고요. 연중 난영가요제도 있고,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난영가요제, 목포가요제 이런 것은 방송사 주관으로,
○최홍림위원    그러지요. 이것도 KBS 방송사 주관이잖아요. 그러면,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가요제는 아니고요. 이것은,
○최홍림위원    노래자랑이 가요제 아니요? 노래자랑하고 가요제하고 뭐가 달라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전문 가수들이 하는 것은 가요제 성격으로 가수 등용도 하고 그러는데 전국노래자랑은 즐기는 프로그램이라 할까요. 쉽게 대중적인 노래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최홍림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것은 운영 방식일 것 같고요. 전문 가수를 초청 하냐, 아니면 전국 일반 신인들 등용문을 만들어 주냐라는 운영 구성 방법일 것 같고요. 목포의 색깔을 이어 가고 반영할 수 있는 노래자랑과 방금 말씀하신 대로 목적,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고자 하는 목적이 연결될 수 있는 무언가 공통점이라든가 맥락을 찾아야 될 것 같다.
  그런데 난영가요제 따로 하고 목포가요제 따로 하고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위해서 또 KBS 전국노래자랑을 가지고 온다? 이거는 너무 방만한 운영이다라고 생각합니다.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고자 하는 목적이 기존 가요제를 통해서 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고 좀더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무언가 찾아야 하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계속 방만하게 한다라고 하면….
  예산 얼마나 생각하신가요? 3,500밖에 아닌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최소 3,500은 드는 걸로,
○최홍림위원    최소한이잖아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3,500에서 5,000까지도 하는 모양입니다.
○최홍림위원    전국노래자랑이 3,500에서 5,000밖에 안 드나요? 또 상금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실무부서에서 파악하기는 그렇습니다. 행사장 설치라든가 경호, 텐트 등 시설을 우리시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최홍림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예산이 더 들 것 같아요. 그럼 나머지는 KBS에서 보조한다는 건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그렇지요. 전반적인 것은 전부 KBS에서 하고 목포에서 하니까 우리가 장소를 제공하고 거기에 시설비 또 홍보비 이런 것을 지원하는 것으로, 다른 데도 지자체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없으시지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교육체육과.
  (간부 인사)
  교육정책담당 한상선입니다.
  평생교육담당 박미경입니다.
  체육지원담당 박선영입니다.
  체육시설담당 박태윤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바뀌신 분이 이번에,
  (○교육체육과장 조부갑   좌석에서 - 스포츠마케팅담당이 손민수 계장에서 김현진 계장으로 바뀌었는데 위원장님께 구두보고드렸습니다만 대한육상연맹 대의원대회가 오늘 있어서 거기 참석했습니다.)
  예, 수고하십시오.
  교육체육과가 마지막인데 과장님들 전체 계시니까…. 과에서 일어난 사항은 우리 의회에 얘기해 주어야 해요. 예를 들어서 말하면 교육체육과 같은 경우 축구감독이 이번에 선임되고 그런 과정도 위원장에게 전화라도 해서 ‘이렇게 이렇게 되었습니다. 절차를 이렇게 밟아서 이렇게 했습니다.’하는 식으로 보고를 해 주어야 하는데 나중에 내가 밖에서 들어 알고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고 이것은 정말 잘못된 일 아닌가요, 과장님들?
  (○교육체육과장 조부갑   좌석에서 - 김귀선 부위원장님이 우리 위원으로 참석했습니다만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께 말씀 못 드린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선정을 어떻게 했고 그것을 말씀해 줘야 그리고 누가 되었고, 그런다고 해서,  
  (○교육체육과장 조부갑   좌석에서 - 최종 결정은,)
  그러니까 누구를 하고 그것을 따지는 거 아니야, 지금. 최종 누가 되고, 나는 그 사람 얼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데 일단 그것을 선정하는 과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항들을 최소한 다는 못 한다 하더라도 위원장에게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다른 과도 마찬가지예요.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고. 다 자기들끼리 해버려, 그냥, 자기들끼리.
   위원회 같은 것도 우리 관광경제위원회 아닌 의원들도 들어가버려―예를 들어서 말하면―다른 위원회 같은 거. 그러면 우리 관광경제위원회도 잘 몰라. 뭘 막 결정하고 뭐 하고 용역하고 막 이거 하는…. 오죽했으면 내가 위원장이라도 거기에 넣어달라 그런 것 아니요. 용역한다든가 심사한다든가 수군문화제 뭐 한다든가 그런 것에서. 그것이 의회하고 집행부 공무원하고 소통이여. 소통이 전혀 안 돼버리면 안 되지요.
  그럼 결국 어떻게 되냐 하면―항상 얘기하는데―우리가 모르면 어떻게 해? 자료 요청하고 자료 요청해도 잘 안 갖춰지면 시정질의하고 그거 하는 거 아니요. 서로 소통이 되면 시정질의할 일도 없어요, 따지고 보면. 다 가서 말해버리는데 뭘 또 물어보고 시정질의할 필요 뭐가 있어요. 안 가르쳐주고 모르니까 물어보는 거 아니요, 본회의장에서 질문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무슨 사항이 있을 때는 의회하고 소통해서 2018년도는 잘해보자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교육체육과도 마찬가지로 연초가 되었으니까 각종 단체의 보조금집행기준하고 관리ㆍ감독기준 마련하셨을 거예요. 그거 자료로 주시고요.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김귀선 위원.
○김귀선위원    2022년도에 전국체전 유치를 준비하고 계시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예.
○김귀선위원    아무튼, 준비 잘하셔가지고 목포에서 전국체육대회 유치하시기를 기원하고.
  지금 유달경기장 자리 있잖아요. 올해 10월 달까지 매각하신다고 계획을 세워놓으셨는데 어떤 용도로 그것을 매각하실 것인가 하는 것은 결정이 되었습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재산을 매각할 때는 행정재산에서 빼고 일반잡종재산으로 변경해서 회계과에 넘기면 회계과에서 우리시의 행정목적으로 사용하는 재산이기 때문에 시에서 매각을 추진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회계과에서 뒤에 추진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회계과에서.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예.
○김귀선위원    그래도 알고는 계실 것 아닙니까, 어떤 용도로 이것을 매각한다는 것을.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그 내용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김귀선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은 그게 공동주택 부지로 매각한다는 설이 유력해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현재는 체육시설용지로 되어 있는데 도시계획을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육시설이 안 되니까. 바꿀 때 어떤 용지로 할 것인가는 검토될 것으로 봅니다, 그쪽 지역을 어떤 용도지역으로 할 것이냐는.
○김귀선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체육인들은 대체적으로 여기를 공동주택으로 매각하는 것에 반대해요. 여기에 체육시설이 들어 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거기에 공동주택이 들어서가지고 인구 증가가 되면 무언가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분도 계시고.
  그런데 봐보세요. 유달경기장 내에 정구장도 있고 테니스장도 있고 게이트볼장도 있고 경기장들이 몇 개 있잖아요. 이쪽에 와가지고 운동하는 분들이 꽤 있고 운동하고 나면 주위에서 식사도 하고 그러는데.
  원도심에 있는 이런 경기시설들이 전부 다 신도심으로 옮겨버릴 경우에 원도심분들은 과연 어디 가서, 가까운 장소에 가서 운동을 하느냐 이게 상당히 문제가 되거든요.
  단순히 용당2동의 인구 불리기 차원에서는 공동주택 들어오는 것도 상관없지만, 전국체육대회를 하면 실내경기 하지요. 실내경기하기 위해서는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지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시설이 들어왔을 때 이 지역의 경기가 활성화되느냐, 공동주택이 들어왔을 때 경기가 활성화되느냐 그게 비교가 되는데.
  저는 이 자리에 복합문화체육센터가 들어오는 게 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훨씬 더 낫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예전에 용역보고할 때도 용역사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용역사는 그때 얘기를 들으니까 거의 옥암 대학부지 쪽으로 밀어붙이시더라고요. 용역사에서 그렇게 밀어붙이는 것은 처음 보았는데.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얘기도 하고 했었습니다만 너무 신도심 위주로 모든 시설을 옮기다보니까 원도심은 상대적으로 상당히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런 시설들이 원도심에 있었을 경우에 이 지역 경기는 활성화됩니다. 왜냐하면 다른 지역도 가보면 실내경기장이나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서면 그 주위에 상가가 형성이 되잖아요. 그 주위에 상가가 형성되고 그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몰려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유달경기장은 어떻게 보면 큰 행사 있을 때만 쓰는 경기장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그 내에 들어가 있는 경기장 때문에 어느 정도 사람들이 방문하고 거기에서 같이 운동도 하고 그러는데 너무 신도심 쪽으로 편중된다 하는 차원에서 제가 여쭤본 것이고. 회계과에서 이것은 진행한다 하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뒤에 도시관리계획 변경할 때 그것은 충분히 검토해서 그쪽 용도지역을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전문가들이라든가, 도시관리변경할 때 시의원님들 의견도 아마 청취할 것으로 봅니다만 그때 충분히 검토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설용지로 바꿔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김귀선위원    그리고 1-3쪽에요. 주민사랑방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저는 항구축제 때 이거 하는 것을 처음부터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이것을 축제에 포함해서 행사를 하고 계시는데.
  그제 목대 항구축제 위원이시면서 전국축제평가위원이 되시는 김병원 교수님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행사 취지에 맞지도 않는 부스가 그냥 사이사이에 끼어서 생뚱맞게 보인다. 그분의 지적사항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더라도―항구축제 때―그런 것을 참고하셔가지고 과연 이 위치에 이런 전시ㆍ체험관이 맞는가, 이 자리에 설치해도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전체적으로 다시 참조해서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예,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1-1쪽에요. 유달경기장이 총 몇 평이지요?
  (「2만 평.」하는 이 있음)
○최홍림위원    2만 평이에요? 그렇게 많아요? 2만 평?
  (「예」하는 이 있음)
  그러면 옥암 대학부지에 무슨 센터? 체육센터? 컴플렉스센터?
  (○교육체육과장 조부갑   좌석에서 - 다종목체육관, 1만 평.)
  다종목체육관이 1만 평이에요. 지금 김귀선 위원이 말씀하셨어요. 상대적으로 원도심은 계속 침체되어 있고 옛날에는 8시만 되면 인적이 없이 귀신 나올, 원도심이 그렇게 변했어요. 지금은요. 시간이 점점 앞당겨져요. 7시만 되면 인적이 없어요.
  전에도 위원회에서 안을 드릴 때는, 제안을 할 때는 저쪽에 FC축구센터로 집적화시켰으면 좋겠다는 안을 드렸어요. 그 안이 많았어요. 그렇게 되는 줄 알았더니 옥암 대학부지로 또 다목적 어쩐다고요? 다목적체육관을 1만 평 짓겠다라고 해요. 우리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거든요. 그쪽은 체육시설이 산재해 있어요, 그 부근의 옥암지구에. 아시잖아요.
  그런데 그나마 유달경기장이라도 그쪽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그것까지 가지고 가버려서 우리는 어디에서 이런 다목적문화시설을, 문화체험을 할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의견 드리는데요. 2만 평이라고 하니까 그 금싸라기 땅에, 기 산재해 있어요, 그쪽은. 주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곳들이 산재해 있으니까 그것을 어떻게 집적화시켜서 할 것인가를 연구하시고, 옥암지구 1만 평 조각내지 마시고, 그대로 두시고, 목포 시민을 위한 정말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유달경기장에 1만 평 다목적체육관 지으시고 나머지 1만 평만 파세요. 그러시면 되잖아요.
  지금 이쪽 자치위원회만 가면, 용당2동 특히 그렇습니다. 계속 전화도 오고 ‘거기 뭐 들어서냐’ 관심이 지대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안을 드리니까 그것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조부갑   좌석에서 - 한 말씀만 드릴랍니다. 아까 김귀선 부위원장님도 말씀드렸다시피 유달경기장이 사실상 오래되었습니다. 그리고 큰 경기 한두 번 하고 활용도가 사실상 적습니다. 물론 주민들이 아침이나 저녁에 운동하고 그런 것은 많이 있습니다만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도시계획 결정할 때 어떤 것이 경제적으로나 우리 시민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 검토해서 위원님들 의견을 받아서 하겠습니다.)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서 대학부지에 갈 다목적체육관을 그쪽에 해 주시라고, 그대로 유달경기장에다가.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서 무언가 문화공간이나 체육공간을 만들어주셔야지 그나마 어떻게 됐든지 간에 자리하고 있는 것 상징성이라도 있었는데 그런 것마저 가버리면 우리는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위원장 이기정    여인두 위원, 간단하게요.  
○여인두위원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국장님, 여기 보고에는 없는 내용인데요. 우리가 장학재단이나 장학금 관련해서 예산세울 때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때 항상 얘기가 많이 나와요. 다른 얘기는 아니고 장학기금, 현재 시장님이 연간 얼마씩 적립하기로 한 것 아시나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100억 기금조성 목표로 했는데 한 50억 있던데 연간 5억씩 출연하기로,
○여인두위원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안 되고 있잖아요. 연간 1억씩만 하고 있는데 물론 재정형편이 어렵지만 그런 취지로 약속하신 이유는 있을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올해에는―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장학재단이라든가 장학금 관련해서 정확하게 좀 계획을 잡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약속하신 거니까, 차기 시장님이 어떤 분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분은 그분 나름의 정책이 있을 거예요. 그런다 하더라도 장학기금 100억 목표는 연속성을 가지고 가야 한다는 생각이고 그러려면 연간 5억은 확보를 해 주시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좋은 말씀입니다. 당초 의욕적으로 해서 100억을 빨리 기금 조성해서 그 이자 가지고 장학금을 한다는데 재정이 열악하다는 이유로 해서 기금 적립이 잘 안 되고 있는데 그것을 확대해야 한다는 취지로 알고 나중에 그런 것을 건의를 많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도 많이 확보하도록….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성혜리 위원.
○성혜리위원    장학기금 말 나왔으니까 덧붙여서 말씀드릴게요. 재정이 열악하다 그것은 아니지요. 의지가 없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나요?
  영어체험마을을 폐쇄하면서 시장님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영어체험마을에 들어간 돈을 반드시 그 아이들이나 그 목적으로 쓰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영어체험마을 1년에 얼마씩 들어갔습니까? 적어도 6~7억 그렇게 들어갔지요?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 처음에는 더 많이 들어갔지만. 그러면 그 돈만 장학기금으로 예치를 해도 지금 영어체험마을 운영을 안 하고 있으니까 충분히 가능해요. 의지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영어체험마을, 언제까지 저대로 비워 두실 거예요? 다른 공간이라도 충분히 리모델링을 약간 한다 그러면 거기가 화장실만 D등급 받았지 다른 것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런 것들도 연구를 같이 전문가집단하고 해 보신다든가 이런 방안이 나와야지 그대로 해서 도깨비 나오게끔 놔두는 것이 전혀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셨던 내용하고도 전혀 배치되는 상황이고.
  돈이 없어서 장학기금 예치 못 한다? 이것은 말이 안 되지요. 그것은 변명의 소지가 전혀 없는 거예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여튼,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이 될 수 있도록.
○성혜리위원    어떻게 노력하실랍니까?
○위원장 이기정    노력해.
○성혜리위원    말로만 노력하시면, 말로만 여태까지 노력하셔놓으니까 결과가 전혀 없잖아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예산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장인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성혜리위원    추경에 지켜볼랍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 없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최홍림 위원님께서 자료로 주시라는 것 단체들 지원 사항들, 그것을 세부적으로 예를 들어서 말하면 500만원, 1,000만원 있잖아요. 그것을 세부적으로, 노적쌓기도 있고 수십 가지가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계획, 올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또 단체들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 받아보기도 해 봐요, 어떻게 행사를 할 것인가. 세부적으로 자료를 갖다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1시 17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기정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2.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 및 질의ㆍ답변【목포시장 제출】   
○위원장 이기정    의사일정 제2항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윤인영 관광경제수산국장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이기정 관광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입니다.
  관광경제수산국에서 제출한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의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정 이유는 목포 이순신 수군문화축제를 목포축제추진위원회의 관할로 지정하여 축제의 효율적인 추진과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고 봄철 우리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시키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목포축제추진위원회가 관할하는 축제인 ‘꽃피는 유달산축제’를 ‘이순신 수군문화축제’로 명칭 변경안으로 하였습니다.
  개정조례안과 신ㆍ구조문 대비표는 별첨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부서 의견은 규제심사 대상 여부 검토 등 두 가지 건에 대해서 한 결과 해당 없습니다.
  입법예고 기간은 작년 12월 4일부터 26일까지 해서 22일간 마쳤습니다. 접수의견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조례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수고하셨습니다.
  윤인영 관광경제수산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질의ㆍ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이상으로, 제33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2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1월 18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부의안건 심사ㆍ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1시 26분 산회)

○출석위원수 : 7명
○출석위원
여인두
이기정
정영수
김귀선
최홍림
주창선
성혜리
○출석공무원
(관광경제수산국)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
(교육문화사업단)
교육문화사업단장 심인섭
교육체육과장 조부갑  
문화예술과장 김경열  
문예시설관리과장 김혜란
체육시설관리과장 최혁주
자연사박물관장 고기심
교육정책담당 한상선
평생교육담당 박미경
체육지원담당 박선영
체육시설담당 박태윤
문화지원담당 조영설
예술진흥담당 홍성채
문화유산담당 임진택
문화시설담당 김광선
공연기획담당 김광일
운영담당 유윤수
센터공연담당 강봉도
회관공연담당 박상호
시설관리담당 윤주명
문학관담당 송호림
운영담당 천세철
시설담당 강광룡
관리담당 김인상
연구담당 김보성
도자박물관담당 김용희
어린이바다과학관담당 노기창
○출석사무국직원
전문위원 조한기
담당자 김희정
속기사 유선숙

첨부 :
1.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목포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목포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서명 날인함.
위원장 이기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