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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제369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개최
작성자 목포시의회 작성일 2021-10-25 조회수 538

목포시의회, 제369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개최

- 제11대 목포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보궐선거에 이형완의원 선출

- 윤석열 前 검찰총장 진정성 있는 사죄 촉구 성명서 발표

 

목포시의회(의장 박창수)가 25일 제369회 목포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임시회에서는 그 동안 공석이었던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5.18 학살자 전두환을 옹호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진정성있는 사죄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의회운영위원장 보궐선거에 앞서 의회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후보자 등록을 받았고, 보궐선거 결과 이형완 의원이 제11대 목포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성명서는 21명의 의원을 대표해서 김귀선의원이 낭독하였다.

 

목포시의회는 ‘전두환 前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를 잘했다는 분들이 많고, 호남 분들도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윤석열 前 검찰총장의 전두환 찬양 망언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다.

 

목포시의회는 민주주의를 짓밟았던 전두환을 찬양하는 것은 고귀한 피와 희생으로 이룩한 대만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며, 아직 아픔이 아물지 않은 5.18 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시대착오적 행위라고 밝혔다.

 

덧붙여,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해 온 광주·전남 시·도민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라고 지적했다.

 

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과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사과’ 표현도 없었을 뿐 더러 발표 형식도 진지하지 못해 진정성을 의심케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목포시의회는 윤석열 前 검찰총장의 전두환 찬양 망언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광주·전남 시·도민에게 진정성있는 사과와 국민의 힘에 역사왜곡과 망언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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