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모든 시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목포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는 열린 목포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으로 의정활동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태원여객, 유진운수 이한철 대표의 대시민 사과 및 버스 운행 재개 촉구 성명서
작성자 목포시의회 작성일 2023-01-03 조회수 202

새해가 밝았지만, 살을 에는 한파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의 몸과 마음은 차갑게 얼어붙고 있다. 시민에게 크나큰 고통과 불편을 안겨준 이한철 대표는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어 시민의 공분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15일 합의에서 이한철 대표는 12월 31일까지 특단의 경영개선안을 제출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회사가 제출한 개선안을 보면 ‘회사 대표의 형식적인 급여 삭감’ 등 실망감 가득한 내용뿐이기에 재차 목포시의회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이한철 대표에게 요구한다!

 

이한철 대표는 목포시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라! 진정어린 사과만이 이 모든 사태를 풀어나갈 첫 단추가 될 것이다.

 

이한철 대표는 상공회의소 회장직 등 모든 공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시민의 기대를 저버린 무책임한 이한철 대표가 지역을 대표하는 직위를 맡는 것은 목포시민을 부끄럽게 할 뿐이다.

 

이한철 대표는 버스 운행을 즉각 재개하라! 조건없는 운행 재개로 시민에게 용서를 구하라. 목포시민과 목포시의회는 구차한 핑계와 변명으로 불편과 고통을 야기하는 무책임한 행태를 더 이상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한철 대표는 시내버스 면허권을 반납하라! 진심어린 사과와 뼈를 깎는 특단의 경영개선안을 제출할 수 없다면 시내버스 면허권을 반납해야할 것이다.

 

목포시에 요구한다!

 

시내버스 정상화를 위한 모든 행정조치를 강구하여 즉각 시행하라!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경영개선안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명심하라. 진심어린 사과와 특단의 경영개선안을 제출하지 못한다면, 비록 과정이 힘들더라도 면허취소라는 용단을 내려 시내버스를 정상화해야 할 것이다.

 

현명한 목포시민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고통과 불편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23. 1. 3.

 

목포시의회 의원 일동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5·18 민주화 운동 삭제한 교육 과정 철회 촉구 성명서
이전글 목포시의회 문차복 의장,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행정증진자치의정대상 수상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