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0회 목포시의회(제2차 정례회)

관광경제위원회회의록

  • 제1호
  • 목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11월 14일(월)
장  소   관광경제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
2.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

부의된 안건
1.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위원장 제의】
2.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목포시장 제출】

(10시 02분 개회)

○위원장 이기정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제1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언제나 변함없이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지역 현안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금번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가 11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35일간 열리게 됨에 따라 우리 관광경제위원회에서는 정례회 기간중 2017년도 주요 업무보고, 일반 부의안건 심사, 2016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4회 추경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사, 2017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사를 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제2차 정례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와 관광경제수산국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위원장 제의】 
○위원장 이기정   의사일정 제1항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김귀선 부위원장께서는 위원회 활동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고 위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활동계획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귀선위원   이기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귀선 위원입니다.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가 개회되어 오늘부터 12월 9일까지 총 26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본 위원회의 활동계획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활동계획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주요 업무보고, 일반 부의안건 심사, 2016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4회 추경 세입ㆍ세출안 예비심사, 2017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예비심사와 위원회 현지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별 위원회 주요 활동 사항으로는 오늘 11월 14일부터 11월 17일까지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와 일반 부의안건 제안설명 청취 및 심사의결을 하고 11월 21일과 22일은 2016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4회 추경 세입ㆍ세출 예산안 제안설명과 예비심사가 있겠습니다.
  아울러, 11월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는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이 아닌 위원님들께서는 현지활동을 펼치도록 하겠으며 또한, 11월 28일 월요일부터 12월 1일 금요일까지 2017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제안설명 및 예비심사를 하고 12월 2일부터 12월 9일까지 예결위 위원이 아닌 위원들께서는 현지활동을 하는 일정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참고로, 금번 제2차 정례회에 부의된 일반안건은 의원발의 3건과 목포시장이 제출한 2건에 대해 심사의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귀선 부위원장으로부터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이 있었습니다. 
  위원회 활동계획을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드린 안대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2.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목포시장 제출】 
○위원장 이기정   의사일정 제2항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먼저, 관광경제수산국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국별 업무보고를 일괄적으로 먼저 듣고 직제순으로 각 과별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국장님께서는 위원 여러분께 쉽고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국장이 답변을 해 주시되 국장의 답변이 곤란한 경우에는 위원장에게 양해를 얻어 해당 과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고 각종 제안 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명완 관광경제수산국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입니다.
  먼저, 목포 시정을 위해서 항상 고생이 많으신 이기정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관광경제수산국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소관입니다.
  1-1쪽입니다. 
  목포 관광발전 종합마스터 플랜 수립입니다. 
  목포권의 관광 여건 변화에 맞는 목포관광 종합계획을 수립코자 합니다. 먼저 추진계획으로는 1~2월달에 관광 통계하고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3월부터 6월까지 주요 관광지 활성화 사업이라든가 또 도시재생, 교통, 숙박, 음식, 특산품 분야를 총 망라해서 종합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추진방법은 부시장님을 단장으로 해서 연관 각 부서 공무원들로 T/F팀을 구성해서 용역을 시행하지 않고 시 자체적으로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1-2쪽입니다. 
  목포시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입니다. 
  우리 목포의 역사와 전통문화, 지역특산물을 소재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관광기념품을 개발코자합니다. 추진계획은 1~2월달에 관광기념품 공모 자료 수집과 계획을 수립해서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의 공모 기간을 거쳐서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공모작 접수 및 심사 선정해서 8월부터 11월까지 선정된 작품에 대한 상품화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1-3쪽입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잘 알다시피 올 3월달에 실시협약을 체결해서 5월달에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용역에 착수해서 6월달에는 법인 설립과 협약이행보증금을 납부받았고 기초 조사를 완료를 했습니다. 현재 도시관리계획 입안 및 관계 기관과 협의 중에 있으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위해서 영산강환경유역청에 서류를 이미 제출한 바 있습니다. 내년 5월까지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나오게 되면 실시계획 인가를 위해서 6월경에 착공해서 2018년 3월에 완공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에는 1-4쪽이 되겠습니다.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입니다. 
  목포시 달동(고하도) 일원에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게 이번에 확정이 됐기 때문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조성계획 변경 및 환경영향평가 용역 추진입니다.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리조트라든가 유희시설, 호남권생물자원관이 들어오기 때문에 반영을 해서 조성계획 변경을 수립코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환경영향평가 2억 5,000, 조성계획 변경 4억 2,000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1-5쪽입니다. 
  힐링랜드 조성입니다. 
  고하도 해변가 주변 해안데크 3㎞ 또 해안데크 진입로 0.25㎞에 대해서 데크로 해서 힐링랜드를 조성코자 합니다. 이것은 국비가 지난번 정부추경에 24억 5,000만원이 확보가 됐고 내년 본예산에 시비 10억 5,000만원 반영해서 35억으로 추진코자 합니다. 
  두 번째는 전망대 및 숲길 조성사업입니다. 전망대(말바우 인근)에 또 고하도 일원 전체에 대해서 숲길을 조성코자 합니다. 전망대는 기 조성계획에 포함된 부지 위에다 조성할 계획으로 전망대는 6억, 숲길 조성비 2억 이것은 전액 도비로 확보를 했습니다. 또 고하도 화장실 설치 사업은 화장실 2개소를 2억을 들여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1개소는 완공을 했고 1개소는 장소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또한 리조트 민자 유치 고하도 내에 이랜드라든가 더케이호텔 등을 통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는 1-6쪽이 되겠습니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운영입니다. 
  춤추는 바다분수는 2010년 7월에 설치를 해서 올해는 10월 말 현재 182일을 운영을 했고 436회를 공연을 했습니다. 4월부터 11월까지 일, 화, 수, 목 평일은 두 번, 금, 토는 세 번씩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레이저 영상 그래픽 제작 2,000만원, 분수 노즐 LED 조명등 4,000만원, 노즐 모터, 펌프 교체 5,000만원 또 관람석 데크 보강 6억 등 예산을 투입해서 보수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에는 1-7쪽입니다. 
  2017목포항구축제 및 꽃피는 유달산축제 개최입니다. 
  목포항구축제는 현재 7월부터 8월 초 5일간에 걸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축제 시기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꽃피는 유달산축제는 4월 초순에 이틀 동안 유달산 일원에서 개최하겠습니다. 
  다음에는 2-1쪽입니다. 
  일자리경제과 소관 세라믹산업 생태계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산업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기간은 5년으로 세라믹 소재 상용화, 장비/공정 설계, 성능평가 등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국비 60억, 도비 2억 5,000, 시비 2억 5,000, 민자 5억을 투자해서 70억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세라믹센터에는 입주지원동에 17개, 사업화지원동에 8개 업체가 입주해서 운영 중에 있고 세라믹 관련 특화된 전문 인력 양성, 공급 시스템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세라믹 전문기업을 유치하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에는 2-2쪽입니다. 
  조선업 희망센터 운영입니다. 
  조선업 실직자의 생계 안정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조선업 일자리사업으로 현재 고용노동부 건물 안에 조선업 희망센터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기간은 올 8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은 연장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암과 해남에 출장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총예산은 49억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전액 국비사업으로 조선업종 실직자 심리 상담과 고용, 창업,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1 센터장에 3개 팀, 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2-3쪽입니다.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선업 고용 위기를 극복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취약계층 및 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확대사업으로 80개 사업, 350명, 취약계층 직접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을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조선업 퇴직자 가족을 위해서 전직 지원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내년 1월에 신청을 해서 2월경에 선정이 되게 되면 2월 이후부터 교육생 모집, 교육, 취업 지원사업을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해양수산과 소관으로 3-1쪽이 되겠습니다. 
  서남권 친환경 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이것은 수협 이전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가 354억으로 그중에서 목포시에서 70억 8,000만원을 부담하겠습니다. 2016년도 올해는 국비가 37억 3,600만원, 시비가 14억 9,400만원, 수협 자담이 22억 4,200만원입니다. 국비와 자담은 확보가 됐지만 14억 9,400만원은 이번 정리추경 때 의회에 예산을 제출을 했습니다. 현재 총사업비 등 중앙부처 협의를 끝내서 중간설계심사, 설계 및 적정성 검토를 완료를 했기 때문에 늦어도 내년 7월까지는 적격심사 계약을 하고 7월부터 공사를 시행할 그런 계획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해양수산 융ㆍ복합벨트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일원에다가 수산식품 가공, 유통, 고도화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전라남도가 주관이 되어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전라남도에서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계획 연구 용역과 김산업연구소 건립 연구 용역, 수산기자재 산업육성 클러스터 조성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지난주에 최종 용역 결과를 도에서 보고가 있었습니다. 아울러서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현재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4억을 확보해서 예결위에 넘겨져 있는 상태고 국립김산업연구소는 35억을 확보해서 예결위에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수산기자재산업육성 클러스터 조성사업도 1억 5,000만원으로 상임위원회를 통과해서 예결위에 제출된 상태입니다. 이 사업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지만 목포시와 긴밀하게 협조해서 대양산단 일원에 해양수산 융ㆍ복합벨트가 조성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는 3-3쪽입니다. 
  도서지역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관내 3개 도서 율도, 달리도, 외달도에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 동안 시행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도 7개 사업 31억 8,200만원을 투자해서 사업을 완료를 했습니다. 마지막 연도인 내년도에는 3개 사업 18억과 저희가 지역개발 우수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인센티브를 7억을 받아왔습니다. 그 7억을 포함해서 25억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3-4쪽이 되겠습니다.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저희들이 해양정화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 해양쓰레기 수거 처리사업, 해양쓰레기 선상집하장 설치, 해양환경정비기동대 운영,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에는 3-5쪽입니다. 
  요트마리나 운영 활성화 및 요트스쿨 운영이 되겠습니다. 
  요트스쿨 위탁교육 사업자 선정은 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2,500만원 예산으로 위탁을 주어서 100명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마리나시설 위탁관리는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작년 11월부터 2018년 11월 15일까지 3년 동안 위탁 중에 있고 저번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예산 확보해 주신 용역비를 가지고 목포평화광장 마리나시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발주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 용역의 결과가 나오게 되면 평화광장 일원에도 마리나시설을 복합적으로 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에는 농업산업과 소관입니다. 
  4-1쪽입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2016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으로 9억 3,400만원, 전통시장 경영혁신 지원사업으로 2,300만원 투자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을 해 왔습니다. 내년도에도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과 전통시장 시설 유지ㆍ관리 자체 예산 1억 7,100만원 확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4-2쪽입니다.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확대추진입니다. 
  도시가스 공급 대상은 공급관 길이가 100m 당 10세대 이상 45세대 미만 구간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올해에도 15억을 투자해서 도시가스 공급을 했고 내년도에도 1,415세대에 대해서 15억을 투자해서 공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5-1쪽이 되겠습니다. 
  환경보호과 소관입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 사업입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8년간에 걸쳐 계속 추진해 왔습니다만 이제 목포 달동(고하도) 일원에 부지가 최종 확정이 되어서 올해 국비가 79억원이 확보가 되어서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회에 제출이 된 상태입니다. 이것은 환경부에서 직접 시행한 사업입니다만 목포시에서 우리 직원들이 파견 가 있기 때문에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서 빠른 시일 내에 준공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다음에는 5-2쪽이 되겠습니다.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한 배출시설 관리입니다. 
  목포시에는 배출시설이 535개소가 있습니다. 대기 89, 폐수 195개 등 총 535개를 관리하고 있고 추진 실적으로는 환경오염관리시설 점검을 215개소를 해서 고발 1건, 행정처분 20건, 과태료를 1,380만원 부과한 바 있습니다. 또한 생활민원처리 433건을 처리했습니다. 
  다음에는 5-3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운동 전개입니다. 
  녹색생활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서 시민과 함께 하는 그린스타트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억 5,000만원이고 사업내용은 탄소포인트 인센티브와 그린스타트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탄소포인트 가입 현황은 현재 1만 4,684세대가 가입돼 있고 그린스타트운동 지역네트워크를 2008년 12월 18일날 구축을 해서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목포시에서는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자원순환과 소관 6-1쪽이 되겠습니다. 
  청소차량 적재함 밀폐화 추진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환경부에서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폐기물 수집ㆍ운반 차량 선진화사업으로 우리시 청소차량 및 적재함을 밀폐형 덮개 기준에 따라서 구입을 하고 일부는 수리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시에는 청소차량이 36대가 있고 적재함은 230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소요예산은 2억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 저희들이 제작과 수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6-2쪽입니다. 
  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생매립장 매립 완료 이전에 신규 매립시설 부지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기존의 매립장의 순환이용 정비사업을 추진해서 매립장 사용연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020년까지 11년 정도 사용이 가능한데 순환이용 정비사업을 하게 된다면 23년이 연장되어서 2039년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내년도에는 국비 37억 2,900만원, 시비 42억 500만원 확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사업도 빠른 시일 내에 준공이 되도록 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6-3쪽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가 되겠습니다. 
  현재 저희 시에서는 음식물류 수거대상이 9만 9,685세대입니다. 또 발생량은 하루에 1만 6,803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집ㆍ운반은 주식회사 음식물처리나라에 위탁을 해서 수집하고 있고 처리는 호남축산영농조합법인에 위탁을 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11월에 호남축산영농조합이 처리업체가 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새로 선정을 하고 또 수집ㆍ운반 업체도 내년 6월에 대행업체가 기간이 끝나기 때문에 새로 선정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에는 7-1쪽이 되겠습니다. 
  환경시설관리사무소입니다. 
  생활폐기물 복토용 등 토사 확보입니다. 생활폐기물 복토용 토사가 연간 2,500 루베가 필요합니다. 저희들이 내년도에도 1억 예산을 확보해서 복토를 구입하고 무상으로 토사를 확보할 수 있는 그런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습니다. 
  다음에는 7-2쪽입니다.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운영입니다. 
  생활폐기물을 선별해서 가연성 폐기물은 고형연료 제품을 생산하고 자원재활용을 통해서 매립폐기물을 감소시키고 매립장 사용 만료에 대비해서 설치 운영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올해 2월부터 의무 운전을 실시하고 있고 내년 1월까지 운영 기한이 끝나기 때문에 내년 1월에 위탁운영 단체를 선정코자 합니다. 또한 고형연료 제품 품질검사 실시를 하고 고형연료를 판매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경제수산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귀선 위원님.
김귀선위원   국장님, 관광발전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신다고 했는데 종합마스터플랜 수립은 이번이 처음인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이것은 저희들이 기존에 용역을 주다보니까 용역을 활용하는 실효성이 별로 없다 해서 실제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중심으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처음입니다.
김귀선위원   박홍률 시장님이 취임하시고 어떻게 보면 하시고자 하는 그런 방향이지요. 그분이 하시고자 하는 정책 방향을 관광 쪽에 무게를 많이 뒀었어요. 그렇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김귀선위원   목포가 생산 시설이 너무 빈약하고 미비하기 때문에 목포가 관광 아니면 향후 발전하는 데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 해서 관광 쪽에 많은 무게를 뒀었는데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관광발전 종합마스터플랜을 세운다 하는 것은 좀 늦지 않았냐 하는 그런 감이 있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또 관광문화 쪽의 해당 부서들이 많이 있는데 부서별로 이렇게 각자 사업도 하고 시행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이게 너무 분산이 되다보니까 과연 이것을 총괄할 수 있는 그런, 뭐랄까 총괄할 수 있는 분이 과연 누구인가. 시장님이 총괄을 하는가, 그렇지 않으면 관광경제수산국장이 총괄을 하는가, 그런 것도 조금 미비하지 않았냐, 나약하지 않았냐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물론 그런 점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 부시장님을 총괄단장으로 해서 이 계획을 수립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귀선위원   그리고 지금 목포시 대표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 시의회에서 지금까지 목포의 대표 관광기념품이 없다고 여러 차례 요구를 했고 개발해 줄 것을 부탁을 여러 차례 드렸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요구를 했었고. 그런데 이게 항상 딜레이 됐어요. 딜레이 되고 아직까지도 목포를 대표할 만한 관광기념품이 없습니다. 관광기념품은 특산품하고는 다르잖아요. 그렇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런데 세계 어느 관광지를 가더라도 그 관광지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이 분명히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실례로 우리가 상하이를 가면 동방명주가 있지요. 동방명주가 있는데 그 동방명주가 워낙 유명하다보니까 그것을 형상화해서 기념품을 만듭니다. 그리고 대만에 가보면 타이베이에 103층 건물이 있어요. 그러면 거기도 103층 건물 그것 하나 건물을 형상화해서 기념품을 만들고 그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기념품을 만들어서 그게 차후에 그 지역의 어떻게 보면 홍보가 됩니다. 그런데 목포는 그동안 그렇게 끊임없이 요구를 했는데도 아직까지 관광기념품이, 대표될 만한 관광기념품이 없었다 하는 것은 좀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작년에 업무보고하실 때 남도성지순례 관광상품을 개발을 하겠다, 인근 시ㆍ군하고 같이 해서. 그래 가지고 예산도 2,000만원 세웠었어요.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말씀 한번 해 주세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현재 코스를 개발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지금 현재 운영 중에 있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김귀선위원   예산이 투여된 만큼 그런 좋은 효과는 있습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올해 첫 시행을 했습니다만 목포, 영광, 신안 등등 해서 최근, 지난주에도 한 500명, 650명이 왔다 갔고요. 상당히 좋은 상품으로,
김귀선위원   그러니까 타 시ㆍ군하고 연대해서 같이,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하고 있다 이 말이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김귀선위원   그러면 지금 대표 관광기념품도 공모전으로 한다고 그랬어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데 1번에 보면 종합마스터플랜도 시 공무원들이 T/F팀을 구성해서 마스터플랜도 용역을 안 주고 하신다고 했잖아요. 저는 관광기념품 공모전 같은 경우에도 과연 목포를 모르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서 과연 그분들 머리에서 어떤 작품이 나올까. 전국민으로 대상을 하면 어느 관광지를 가도 있는 그런 작품을 만들어 낼 개연성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저는 1차적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지 마시고 우리 시청 공무원 대상으로도 한번 해보세요, 상품 걸어놓고. 목포를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목포 사람들인데 목포를 대표할 만한 상품을 목포 사람들이 잘 알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전국민을 대상으로 이것을 한다는 얘기인지 나는 그것을 이해를 못 하겠어요. 한번 말씀해 주세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를 들어서 목포 유달산하면 유달산 모양을 공무원들이 그릴 수 있지만 그것을 상품화를 해서 낼 수는 없잖습니까. 어차피 공모전을 하게 되면 물건 자체가 우리가 하고자 하는 그것이 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공무원들은 의견을 물을 수 있지만 그것 자체를 공무원에게 맡길 수는 없지요. 그래서 저번에 의회에서도 계속 문제가 돼 왔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목포를 상징하는, 저희들이 이것을 공모를 할 때 아우트라인을 주겠습니다. 목포를 상징하는 그런 거라든가 관광자원이라든가 또 우리가 추구하는 그런 것들을 공모할 때 그것을 반영을 해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면 장소뿐만 아니라 형상화했을 때 모형이나 형태까지도 같이 제출하는 겁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디자인을 제출해야지요, 저희들한테. 이러 이러한다.
김귀선위원   그러니까 모양이나 형태, 규격이나 크기까지도 다 포함해서 한다는 얘기예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를 들면 머그컵이라면 머그컵 그런 것의 디자인을 제출하지요, 저희들한테. 제품까지는 어렵고 제품까지는. 생산비가 들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김귀선위원   제품은 못 만들지요, 못 만드는데. 그러니까 규격이나 형태나 모양이나 여러 가지 그런 설계도는 나올 거 아닙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지요.
김귀선위원   그래서 저는 그래요. 어디를 먼저 선정을 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게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됐을 때 이것을 어떻게 제작하느냐, 어떤 형태로 제작하느냐 하는 그게 뒤따르는 것이지, 제가 생각할 때는 먼저 유달산이 됐든 삼학도가 됐든 갓바위가 됐든 그렇지 않으면 목포의 상징할 만한 건물이 됐든 그런 것을 목포 시민이 서로 다들 공감했을 때 그것을 가지고 어떤 형태로 제작할 것인가 하는 것을 제2차적으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4번에 고하도 유원지 조성을 하시지요. 힐링랜드 데크도 조성을 하시고 전망대 및 숲길 조성은 이것은 도비예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전액 도비입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면 실은 이게 어느 정도 계획이 나왔으면 전망대 위치, 숲길도 현재 등산로 외의 숲길도 별도로 조성을 하실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김귀선위원   그리고 데크도 또 설치를 하시고. 이게 모든 조감도가 나와 있습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힐링랜드 데크하는 것은 감사실에다가 계약심사를 완료를 해서 회계과에 계약 의뢰 중에 있고요. 그리고 전망대는 기존 고하도 유원지계획을 수립할 때 원래 계획이 있었습니다, 전망대가. 그게 저번에 도지사님이, 정영수 위원님 계시지만, 현장도 오시고 해서 도비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 해서 그 위치에 전망대를 하기 위해서,
김귀선위원   전망대는 말바우 인근이라고 그랬는데 데크는 어느 쪽으로 어떻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데크는 고하도, 목포항을 바라보는 쪽, 그 해안가에 하는 거지요, 3㎞ 정도.
김귀선위원   그러면 일주가 아니고 목포,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뒤쪽은 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김귀선위원   그러니까 일주가 아니고,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목포항을 바라보는 쪽에 하는 거지요.
김귀선위원   바닷가 쪽으로, 그쪽으로만 하신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김귀선위원   그러면 조감도는 나와 있지 않냐고.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아직은 안 나와 있지요.
김귀선위원   아직 안 나와 있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정부추경에 조선업 일자리 때 그때 넣어가지고 예산이 확보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용역하려고, 실시설계용역하려고 회계과에 의뢰 중입니다.
김귀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정영수 위원님
정영수위원   반갑습니다.
  1-3쪽, 국장님이 답변이 뭐하시면 담당 과장님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해상케이블카 설치 사업하는데 있어서 지금 어떻습니까, 사업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가요? 문제가 좀 있는가요?
○관광과장 조건형   현재까지는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정영수위원   문제점이 없으면 시장님께나 관계공무원들께서 금년 안에 착공식한다고 그랬잖아요. 내년 말에 완공식한다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해서 완공이 되겠어요?
○관광과장 조건형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위원장 이기정   마이크 켜고.
○관광과장 조건형   도시관리계획 궤도 시설 입안을 하는데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과장님, 지금까지 시민들에게 당차게 어떻게 하든지 빨리 이 사업을 하겠다는 그런 취지로 시민들에게 공감대 형성을 해 왔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18년 3월이란 말이에요. 그럼 앞으로 추진계획에 의하면 2000년도 어려울 것 같다 이 말이지요. 지금 이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냐 이 말이에요. 노선에 이상이 있느냐, 아니면 전략환경영향평가 받는데 어려움이 있느냐 그런 것들을 좀, 일부 시민들은 특히 우리 관내 쪽의 유달산 주변에는 이것은 틀렸구나 하고 벌써 난리잖아요.
○관광과장 조건형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영산강환경유역청에 저희들이 전략영향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약간 그것이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일단 초안은 저희들이 결과를 받아서 본안은 제출되어 있어서 12월 초까지는 본안이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도시계획관리계획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환경영향평가가 또 있기 때문에,
정영수위원   과장님, 그 영향평가 이런 게 추진, 이런 환경영향평가 등등 이런 부분들은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외에 지금 노선이라든가 일부 토지 보상 이런 부분 등등 해서 어려움이 있냐 이거예요.
○관광과장 조건형   아직까지는 특별한 어려움이 없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러면 현재까지 진행되어 왔던 노선도 그대로 최종 확정된 거고 변동 없다 이 말이지요?
○관광과장 조건형   이 부분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지금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확정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노선이 확정됐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정영수위원   변경할 수 있다?
○관광과장 조건형   그것은 개연성은 있는데 저희들은 계속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추진 중에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정영수위원   왜 내가 말씀드리냐 하면 어렵게 14억 주차장 부지 확보 예산도 해 줬잖아요.
○관광과장 조건형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되어야,
정영수위원   내가 질문을 드리고요. 또 고하도도 주차장 부지 확보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년도 예산 세워져 있습니까? 세웁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그것은 고하도가 도시관리계획이 아직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내년 추경 때 확보할 계획입니다.
정영수위원   그럼 도시계획관리계획은 언제 합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일단 궤도 시설이 확정된 다음에 그쪽에 환경 협의를, 재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정영수위원   과장님, 그러시면 케이블카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부분을 최종적으로 이렇게 딜레이 되고 있는 것 두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시민들에게 한다라고.
○관광과장 조건형   행정적인 절차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자체적으로는 하는 게 아니라 유관기관과 환경영향평가가 있기 때문에 영산강유역청과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약간 딜레이 된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정영수위원   그럽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예.
정영수위원   그러면 고하도에 있는 토지 소유자들하고는 협의가 잘 되고 있습니까, 재활원 등등 해서.
○관광과장 조건형   고하도는 승강장 부분은 공생원 측과 원만히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잘 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예.
정영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4쪽 고하도 유원지 조성계획은 변경 앞으로 한다 이거지요?
○관광과장 조건형   예.
정영수위원   그럼 유달유원지는 어디서 하십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예?
정영수위원   유달유원지는 어디서 하셔. 북항유원지는 어디서 해요?
○위원장 이기정   북항유원지.
정영수위원   도시과에서 합니까? 아니면 고하도 유원지만 관광과에서 합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북항유원지는 도시과에서 하는데 이것도 앞으로 예산이 세워지면 관광과로 넘어오겠네요? 그런다고 봐야지요, 관광이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그것은 내부적으로 별도로 결정할 사항 같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리고 1-7쪽 항구축제, 꽃피는 유달산축제. 시기 변경은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어떻습니까? 됩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제가 그 시기 조정으로 실무위원회를 한 번 했는데 항구축제, 옛날에 해양문화축제 때 하고는 다르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시기를 조정하자는 얘기가 있어서 저희들이 내부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보고드리고 축제위원회에 보고할 그런 계획이고요. 그리고 다음 주에 우수축제로 가기 위해서 도에서 PT 보고가 있습니다. 보고가 끝나게 되면 지난주에도 관광과장하고 담당 계장들이 전국적으로 찾아뵙고 왔거든요.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죄송합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도에서 대표축제 선정 보고회가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아무튼 하시는데요. 저는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풍어제, 전통파시 이 부분들은 여름에 항구축제하고 맞지 않다. 더운데 관계공무원들, 시민들 고생하고 그 난리치는데 우리가 얼마나 뭐 하겠습니까. 그런다고 해서 풍어제도 풍어제답지 도 않고. 전통파시가 무엇입니까? 지금 현재 내항에 가면 조기배가 들어와서 그물의 조기 따가지고 그것을 관광객들이 와서 구워 먹고 옆에 가서 사가지고 먹기도 하고 그게 전통파시 아니에요. 선창에 가면 지금 고기 얼마나 많이 들어옵니까. 시기적으로 10월도 좋겠고.
  또 하나는 음식부스, 이게 축제가 아니고 음식축제 같아요. 서로 하려고 해서, 목포의 무슨 단체 있잖아요. 내가 거명은 않겠지만 거의 비슷한 음식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매년 이것을 가지고 존경하는 동료의원님들도 얘기를 하는데 이게 진짜 변해야 합니다. 차라리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딥니까, 진주의 유등축제지요. 어딥니까, 장흥의 이런 축제만 가더라도 음식 있잖아요, 하고 다니는 사람들. 유등축제를 봐보십시오. 5억 줍니다, 5억, 전국 음식하고 다니는 사람들. 3억에서 4억, 지금 5억 받는데요, 위탁 주면. 우리가 시의 보고서라든가 음식을 전적으로 불량음식이 아닌, 해가지고 그런 사람들 들어와서 차라리 우리 시비가 없으니까 2~3억이라도 받고 2억에 민간에 준다고 하면 서로 가져가려할 거예요. 계장님 계시지만 난 그런 것을 제안하고 싶어요. 그리고 정 하고 싶어 한다고 하면 그 지역 내에 있는 동으로 주면 말이 없잖아요, 말썽은. 
  그리고 또 유달동, 만호동, 동명동 그렇게 줄 게 아니고 다른 동도 와서 하신다 하면 음식을 정확히 맛있는 음식으로 목포에 관련된 음식을 만들어서 그렇게 줘야지 어디다 어디다 주고 그러니까 관계공무원들도 고생하시고 거기 안 가면 욕 얻어먹고 우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제가 제안드립니다.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새로 오셨기 때문에 한번 검토해서, 물론 그분들 주면 좋지요. 그런데 그분들이 돈 벌어서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데 쓰겠지요. 그러나 서로가 힘들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또 음식하는 부분들이 매년 발전되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야 되는데 그 수준이 그 수준 아니에요. 그 수준이 그 수준이다. 담양 지난번에 대나무축제 했잖아요. 거기 가보세요. 음식들 다 맛있습디다, 더 좋고. 거기도 민간위탁 얼마에 줬는가 보시고 6억 5,000, 7억이면 한 3억 가져오면 더 좋은 축제할 수 있잖아요. 특히나 유달산꽃축제지요, 꽃피는 유달산꽃축제. 이런 부분도 한번 항구축제하고 하나로 앞으로 계획을 통합시키는 그런 게 좋겠어요. 마찬가지 아닙니까. 꽃피는 유달산꽃축제도 음식축제예요, 음식축제, 우리끼리, 우리끼리의. 거기다 넣어가지고 말야. 그러니까 행사 끝나고 시장님이 가서 의원들하고 식사하는데 거기서 먹었다고 난리가 아니에요, 거기에서만 먹었다고. 다른 곳에서 안 먹었다고 말이지. 이 부분만큼은 우리가 철두철미하게 국장님의 진두지휘 하에 변화를 시키자는 그러한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최홍림 위원님.
최홍림위원   1-1쪽 관광발전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을 하시겠다고 용역을 주다 주다 효과가 없으니까 관계공무원들이 팔 걷고 나서셨어요. 과연 효과가 있을까 생각 중입니다마는 지금 전라남도에서 KT연구소하고 빅데이터를 분석을 했어요. 최근에 발표를 했지요. 목포시가 몇 위지요, 관광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호남권 여행도시를 키워드로 해서는 여섯 번째입니다.
최홍림위원   6위.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최홍림위원   그리고 또 뭐가 5위짜리가 하나 있던데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것은 전남권 여행유형별 키워드가 목포가 4위입니다.
최홍림위원   4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지표는 좀 다릅니다. 친구하고 여행하는 곳 4위이고 비즈니스는 3위고 가족여행은 4위고 약간차이는 있습니다. 목포시가 평균 5위입니다, 했을 때.
최홍림위원   데이터 순위를 보고 참 씁쓸하더라고요. 전남도의 경쟁력과 자치단체의 경쟁력과 비슷한 순서인가라는 생각에 굉장히 씁쓸했어요. 그래서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분석하고 또 대안을 제시하겠지만 그냥 보여주기식 관광은 이제는 안 된다는 거지요.
  관광마케팅이 무엇인가요? 마케팅이 무엇인가요? 관광마케팅에 목포시의 정성이 부족하더라. 재방문을 유도하고 관광객들로 인해서, 방문객들로 인해서 만족도를 업 시키는 방법이 무엇인가. 목포시의 정성이 별로 없어요. 제가 최근에 체험을 해 본 결과는 과연 이래 가지고 무슨 재방문으로 이어질까. 그 과가 뭐하러 있을까? 과의 존재감이 무엇일까? 존재감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방문객 순서를 분석해서 방문팀들을 분석을 해서 파급효과가 큰 순서대로 목포시가 정성을 들여야 한다 이런 방법을 고안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직원들 발품 팔아서 ‘목포시를 갔더니 이런 정성을 들이더라.’ 이런 것들이 입소문으로 입소문으로 이어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잘 알았습니다.
최홍림위원   다음에요. 1-5쪽 보면 리조트 민자 유치를 계속 추진하고 계세요. 사실적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와도 잘 곳이 없잖습니까. 모텔에서 어떻게 자겠어요. 그래서 잠시 왔다가 저녁에 자지 않고 그냥 1박도 하고 않고 가는 그런 코스로 목포시가 이용되고 있더라는 거지요. 9대 때에도 계속 리조트 유치해야 된다, 잘 곳 마련해야 된다는 얘기를 의원님들이나 시민분들이 말씀을 하셨어요. 그럼 하겠다, 하겠다, 하고 있다, 하고 있다는 얘기를 계속 들었고 성과는 없고 그렇다고 하면 이랜드하고 더케이호텔에서 트라이 중이시라면서요. 이게 언제까지 유치가 됩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언제까지 시기를 딱 못 박기는 어렵습니다만 이랜드 같은 경우는 제가 기획관리국장할 때도 시장님하고 호텔에서 이랜드 박성경 부회장 그분이 직접 와서 브리핑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네 번에 걸쳐서 제가 관광국장이라고 와가지고도 이랜드 투자자문 사장이 직접 왔습니다. 저도 같이 가서 고하도 산을 타고 했는데, 상당히 이쪽에 연고가 있고 이쪽이 고향인 이랜드이기 때문에 오너들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고 목포를 어떤 수입보다도 고향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라도 적극 해라, 이런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케이호텔도 마찬가지로 9월에 서울에서 사장을 만나서 우리가 얘기했고 엊그제, 이번에 왔다 갔거든요. 저녁도 같이 했습니다만 이게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게 땅 확보하는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이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데 여기서 제가 얘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상당히 긍정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기획관리국에 있을 때도 서울시공무원연수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엄청 노력을 많이 해왔었습니다. 그랬는데 그게 언론사에 한번 돼가지고 주춤하고 있는데 그것도 저번에 서울시장이 오셨을 때 우리 시장님이 가셔서 면담했었고 그것도 상당히, 거기는 아주 여건만 잘 풀리면 잘 풀릴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최홍림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시급한 것이 리조트입니다. 그래서 다시 압해도에 다솜인가 그게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가 빨리 되면 케이블카할 때 그것을 우선 이용하더라도 우리도 어떻게 하든지 간에 리조트라든가 펜션 이것만큼은 우리시의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최홍림위원   해상케이블카가 완공이 되는 것과 동시에 리조트가 개장이 돼야 하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해상호텔, 배를 이용한 그런 것도 얘기를 하고 그래요, 그때 오셔가지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그래서 몇 달 내에 유치가 됐다, 투자 확정 됐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국장님 이하 공무원들께서 만전을 기해 주시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다른 위원께서 질문을 많이 하셔가지고 간단하게 몇 가지 빠진 것만 좀 하겠습니다.
  1-2쪽 보시면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신다고 하셨어요. 공모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나와 있나요? 예산만 지금,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이번에 의회에 1,000만원 예산 요구를 했거든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이번 예산을 통과해 주시면 저희들이 내년 초에, 지금 올려놓았습니다.
여인두위원   제 말은 이게 2월에 공모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산 설명하실 때라도 기본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설명하실 거 아니에요. 그 기본적인 계획 지금 설명 가능하시냐는 거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공모 대상은 공산품이라든가 공예품,
여인두위원   여기 나와 있는 거 말고 별도의 설명할 내용은 없으신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것은 예산 설명할 때 자료로 자세히 드리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예산 설명할 때 하시려고, 그럼 그때 해 주시고요.
  아까 성지순례 얘기 나왔는데 지난주에 500~650명 정도 참여를 하셨다고 그래요. 성지순례 관련해서 올해 내용, MOU도 체결하셨고 그러더만요, 극동방송하고. 그랬지요? 그래서 올해 성지순례 관련한 성과가 자료로 제출 가능하신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7회에 630명 왔는데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지난주에 500~650명이 아니라 현재 지금까지 7회 했는데,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7회에 630명이,
여인두위원   7회 해가지고 630명. 그 자료 하나 주십시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협약했던 거하고 여태 왔던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여인두위원   부탁드리고요.
  1-3쪽 해상케이블카 관련해서 정영수 위원님께서 질문 많이 해 주셨는데 추진 상황을 보면 5월에 궤도 시설과 관련한 변경결정 용역 착수가 됐어요. 현재 이것은 완료가 됐나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이게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다시피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영산강환경유역청에 제출했고, 본안은 제출돼 있거든요. 그게 아마 12월 초, 그게 와야 됩니다.
여인두위원   제출했다는 것은 목포가 용역했던 내용은 나온 거잖아요. 그렇지요? 용역 결과가 나와서 그 결과에 맞춰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우리시가 한 게 아니고 사업자가 해서 그리 냈지요, 영산강에다.
여인두위원   그 내용이 나와 있냐는 거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관계관을 향해) “자료 있지요?”
  (「예」하는 이 있음)  
  그 자료는 나와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나와 있어요? 왜냐하면 변경결정용역이라고 하면 이게 지금 그것인 거지요? 애초에 작년 12월에 공모 전에 시에서 결정했던 것하고 공모 과정에서 노선이 바뀐 그 노선과 관련한 결정을 용역을 착수했다는 그런 내용인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노선 관련된 겁니다, 이것은.
여인두위원   그러니까 노선과 관련해서 시가 애초에 정리했던 노선하고 작년12월에 공모를 해서 노선이 변경됐잖아요. 그 변경된 노선을 결정한 건가요, 아니면 그 외에 또 다른 제3의 노선 얘기가 나온 건가요?
(○관광과장 조건형 좌석에서 - 제가,)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과장님이 답변하십시오.
여인두위원   모르시면 과장님이,
○위원장 이기정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여인두위원   혹시 저는 제3의 노선이 또 이야기 되고 있는가 해서요.
○관광과장 조건형   궤도 시설 변경 결정은 도시관리계획이 당초에 말바우 있는 데서 인도양횟집까지는 도시관리계획 궤도 시설이 결정이 돼 있습니다. 그것을 변경해서 공모를 해서 사업자가 내준 그 궤도 시설로 변경을 하기 위한 용역을 했고 거기에 따라서 현재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인두위원   이 용역을 저희들이 했다고 하면 목포시가 했다는 말씀인가요? 지금 국장님 말씀은 사업자가 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환경영향평가 그 용역은 사업자가 했고요.
여인두위원   저는 궤도 시설 이것 말씀드린 겁니다, 도시관리계획 5월달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도시관리계획은 저희들이 하지요.
여인두위원   그러니까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현재 저희들이 알고 있는, 마지막으로 알고 있는 그 노선과 관련한, 목포시에서 결정을 했고 이와 관련해서 영산강유역환경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 협의가 딜레이 되고 있다, 이 말씀이시지요? 딜레이 된 이유는 아까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란 말씀이시고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그리고 리조트 관련해서 1-5쪽에 지난번에 한번 장좌도인가요, 그쪽에 호텔 한다고 MOU 체결한다고 그런 말씀 안 하셨나요? 
○관광과장 조건형   일자리경제과에서.
여인두위원   일자리경제과에서 했나요?
○관광과장 조건형   투자유치 관련해서 장좌도하고 같이,
여인두위원   그럼 그것은 일자리경제과에 여쭤봐야 되나요? 이왕 나온 김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담당과장을 향해) “일자리경제과장님!”
여인두위원   혹시 그것 MOU 체결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상호 좌석에서 - 체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했어, 했어.
여인두위원   했지요? 그 이후의 과정, 그럼 제가 이따가 일자리경제과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고하도나 장좌도나 거기서 거기고 그래서 리조트도 그렇고,
최홍림위원   MOU는 MOU일 뿐이고.
여인두위원   그러니까 국장님이 지금 모르신다고 하셔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했습니다.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춤추는 바다분수 관련해서 1-6 내년 시설 보수 계획이 그러면 7억 5,000인가요, 총 합치면? 6억에다 7억에다 7억 5,000. 물론 본예산에서 얘기가 되겠지만 여쭤보는 거예요. 보수 계획이 더 있는지 아니면 총괄해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1-6 자료에 있는 거요. 관람석 데크 보강이 도비가 3억이 내려왔거든요. 그게 6억이고요. 나머지는 한다 하면,
여인두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합치면 7억 5,000인데,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이 금액입니다.
여인두위원   더 플러스해서 더 보수 계획은 없고,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이것만 올렸습니다, 이번에.
여인두위원   이번에 7억 5,000 올리셨다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귀선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위원장 이기정   김귀선 위원님.
김귀선위원   아까 최홍림 위원님이 질문하실 때 관광객들이 목포를 다시 찾게 만드는 그런 흡입력이 없다, 그런 동력이 없다 하는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목포에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있지요?
  과장님! 과장님이 대답을 해 주세요. 이분들 관리는 어디서 합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문화해설사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관리를 목포에서 관리합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예.
김귀선위원   확실히 하세요. 목포에서 관리를 하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도에서 합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그분들의 자격을, 시험을 하는 것은 지사께서, 전라남도지사가 자격을 줘가지고 배치를 하게 되면 저희들이 그분들을 운영을 하고 있지요
김귀선위원   위ㆍ해촉은 도에서 하지요?
○관광과장 조건형   그렇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그분들 급여를 도비, 기금, 시비해서 이렇게 분류가 되어서 나가는데 그중에서 우리 시비가 차지하는 게 몇 퍼센트나 됩니까?
○관광과장 조건형   그것은 정확한,
김귀선위원   모르시지요?
○관광과장 조건형   예.
김귀선위원   도비는 1년에 300만원밖에 지원을 못 받습니다. 그리고 기금이 1,500만원 정도 그리고 순수 시비가 5,100만원 정도. 그런데 시비가 5,100만원인데 도비는 300만원 지원밖에 안 받는데 어떻게 해서 도에서 위ㆍ해촉을 해요? 그것 잘못됐지요, 구조적으로?
○관광과장 조건형   그것은 전라남도에서 임의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법령에 의해서 그렇게 지금,
김귀선위원   법령이 그렇게 돼 있더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분들 관리를 시에서 정확히 해 주셔야 돼요.
  왜 그러냐하면 위ㆍ해촉을 한다는 것은 과연 이분들 위촉을 할 때 기준을 어디다 두고 위촉을 하느냐. 정말로 이 양반들이, 이 해설사들이 목포에 애향심을 얼마를 가지고 있고 이쪽에서 얼마나 거주를 했고 또 향후 이분들이 과연 목포에 얼마만큼 더 거주를 할 것인가, 저는 그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왜 이 질문을 드리냐 하면 아까 최홍림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이분들은 어떻게 보면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얼굴이에요. 입이고 얼굴입니다. 
  이분들에 의해서 목포가 홍보가 되고 목포를 알게 해 주고 목포를 전파를 해 주게 하는 통로이거든요. 
  그런데 타 지역에 가면, 제가 군산만 예를 들게요, 군산만. 군산에 갔었는데 이 관광해설사들이 얼마나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주느냐 하면 이분들에 의해서 다시 군산을 찾게끔 만드는 감동을 줍니다. 정말 너무 잘 하세요. 애향심이 너무 투철하고 절절합니다. 목포 해설사들하고 비교했을 때 정말로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난다. 
  그래서 이분들 관리를 목포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으면 이분들 교육이라든가 근무하는 거라든가 모든 것 관리를 목포에서 하고 있는가. 
  또 이분들에 대해서 타 지역하고 과연 비교를 해서 실태를 알고 있는가 하는 것을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관광과장 조건형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해서는 담당 계장께서 수시로 계속 체킹을 하고 있고 또 순환하는 것도 무리가 안 되게끔 순환배치를 하고 있으며 수시로 간담회도 하고 선진지를 벤치마킹해서 마인드 함양도 시키고 있습니다.
  이달에 선진지 견학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차제에 김귀선 위원님께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셨기 때문에 이 조례가 제정이 되게 되면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더 열심히 그분들을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위ㆍ해촉권을 도에서 갖고 있으면 실은 이분들이 방만해 질 수 있습니다, 목포시하고 관계가. 우리를 위촉하고 해촉하는 게 도인데 목포시에 얼마만큼, 목포시가 관리한다고 그래서 얼마만큼 정성으로 따라주고 거기에 적합하게 움직여주겠느냐 하는 게 나는 상당히 염려가 많이 돼요.
  그래서 문화관광부에서 그런 시책으로, 거기까지는 제가 안 알아봤어요. 시책이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 하는데 위ㆍ해촉까지도 목포시에서 관장을 하면 이분들 관리하는데 훨씬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렇지 않다, 그게 가능하지 않다 했을 때는 체계적으로 이분들 교육도 시키고 관리도 해야 되는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실은 목포가 관광, 관광하면서 정말로 관광에 얼마만큼 무게를 두고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을 하고 있는가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큰 것만 생각하지 마세요. 너무 큰 것만 생각하니까 돈이 많이 들고 또 얼른 실현을 못 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하나 바꿔가고 고쳐나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좀 신경을 써주셔야 돼요. 
○관광과장 조건형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해설사에 대해서 저희들도 지도 단속과 간담회를 통해서 교육도 많이 했습니다만 앞으로도 조례가 제정이 되게 된다면 거기에 해서 더 열심히 이분들의 근태에 대해서 파악도 하고 또 경고도 주고 경각심을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기 위촉이 되신 분들은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앞으로 새로운 해설사들을 위촉을 할 때는 목포에서 몇 년 거주를 했는가, 목포를 얼마나 알고 계시는가, 목포에 대한 애향심이 얼마나 깊은가 하는 그런 것을 1번으로 꼽아야 합니다. 그 사람의 학력, 학력 크게 문제없습니다.
  제가 목포 해설사들하고 같이 돌아다녀봤는데 목포 해설사들이 전문적인 지식은 상당히 높아요. 전문적인 지식, 역사나 과거나 또 그런 상품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높은데 애향심은 타 지역의 해설사보다 그리 높지 않다 하는 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문제점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관광과장 조건형   그 부분은 저도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만 전체 관리하는 과정에서 이분들 성향도 천태만상이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례가 제정이 되면 이에 근거해서 경고장도 발부하고 3회에 걸쳐서 경고가 됐을 적에는 도에 해촉을 건의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귀선위원   우리가 작은 것에서부터 시정해 나가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조건형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과장님, 답변하실 때 한 가지 것 가지고 10분 이상 넘어가면 안 돼요.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위원님이 질의하시면 그렇게 해서 잘못된 것은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여. 개선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간단명료하게, 처음에 말했잖아요. 간단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최홍림위원   예.
○위원장 이기정   다음부터는 한 번에 끝내요, 두 번씩하지 말고.
최홍림위원   김귀선 위원님께서 문화해설사, 관광해설사 말씀하셔서 조금만 덧붙이려고요.
  관광해설사분들이 직업의식을 가지고 이 일에 임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길러줘야 되는 것도 당연하지만 철저하게 이 일에 대해서 무언가 메리트를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하도록 목포시가 관리감독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전문적으로 관광해설을 하시는 분도 있는가 하는 반면에 그분 중에서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러면 전문적으로 이 일만 하고 계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노출의 기회가 적다는 거지요. 말도 자주해봐야 되고 자주 접해봐야지 스킬이 느는데 그럴 기회들이 적다는 거지요. 그런 기회를 확보를 안 해 준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체킹하셔서, 아까 김귀선 위원님 계속 강조하셨지만 어떻게 하면 효과를 높일 것인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기정   이상인가요?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시지요?  
  총체적으로 관광과를 보니까 관광 마스터플랜이 이제 나왔어요. 시장이 한 지가 2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뭐하고 있었어요, 관광과에서. 그것을 위원님들이 채가지고, 뒤따라가고 있어요. 
  두 번째로 우리가 고하도 해상케이블카 한다고 하는데 리조트도 안 돼 있고 아무 기세도 안 보이고 펜션이라든가 간단한, 펜션이나 이런 것도 지금 못 하고 있잖아요. 관광과에서 그것을 못 따라 가고 있는 거예요. 뒤쫓아 가고 있는 거예요, 계속. 
  그래서 그것을 좀 속력을 내야 될 것 같아요. 속력을 내야 될 것 같고 나머지 사항들이야 여러 사항들이 있습니다만 국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관광과에서 속력을 내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열심히 해서 가시효과를 나타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관계공무원 퇴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인두위원   관광과장님, 잠깐만 계셔보십시오.
○위원장 이기정   뭐 할 것 있어?
여인두위원   아니요. 일자리경제과 하는데,
○위원장 이기정   아, 거기 뭐 해야 하니까.
  과장님들은 가면 안 돼요. 끝났다고 가면 안 되고, 계장님들은 가셔도 되는데 과장님들은 좀 계세요. 왜냐하면 각 과 간 서로 말할 게 있으니까.  
여인두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이기정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여기에 보고해 주신 내용에는 없는 건데 아까 관광과 말씀드리면서, 질문하면서 제가 했던 게 장좌도 보고 받으셨지요,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이게 어떻게 될 것인지 이게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이것도 중요한 거지만 아까 관광과장님이 보고하면서 리조트 관련해서 말씀도 하셨고 그리고 최홍림 위원님이나 김귀선 위원님 질의 과정에서 목포의 숙박환경에 굉장히 열악한 지점이 있잖습니까. 
  그런데 리조트하면서 과 간에 이런 내용이 상호 교류가 안 되고 서로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 왜냐하면 리조트 보고하시면서 실은, 물론 일자리경제과에서 추진되었던 사업이라고 하지만 이와 관련해서 언급이 되고 전반적인 문제가 다 언급이 돼야 되는데 자기 과에서 추진되는 일만 보고가 되고 다른 과에서 하고 있는 일은 전혀 이야기가 안 되면 이것은 유기적으로,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다 싶어서 제가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국장이 챙겨야 하는데 못 챙겨가지고요.
여인두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 계시라고 했던 내용은 그런 내용입니다. 상호 유기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현재 MOU 체결된 이후의 상황 보고가 가능하시면, MOU 체결하고 나서 이게 유야무야 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현재진행형인지 그것만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이기정   국장님이 잘,
여인두위원   어려우시면,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자료를 이제 봤는데 과장님도 이제 오셔지고 이것을 업무보고 때 제가 못 받았거든요.
○위원장 이기정   계장이 그러면,
여인두위원   그러면 거의 안 된다는 이야기,
○위원장 이기정   계장이 지금, 계장님 알고 있지요?
(○지역경제업무담당 박흥관 좌석에서 - 예.)
  그럼 계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해 주세요,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이제 새로 오셔서. 
○지역경제업무담당 박흥관   지역경제담당 박흥관입니다.
  장좌도 펜트하우스 건립관련해서는 금년도 4월 28일 MOU를 체결했습니다. MOU 체결하게 요구한 주요내용은, 장좌도 부지가 제임스 오라고 재미교포 소유 땅이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은 200억 정도 투자 유치를 하겠다, 그래서 MOU를 좀 체결해 달라, 그런 상황이고요. 그 이후로 저희들이 전화로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미국에서 자금을 모집하는 데 애로가 있다. 현재까지 그렇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그 내용을 듣고 싶어서 한 것은 아니고 현재까지 이야기가 안 돼 있다고 하면 어려운 지점이 있는 건데.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이게 관광과에서 총괄해서 이런 부분들이 돼야 되는 건데 이게 과마다 흩어져서 김귀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컨트롤타워가 어디냐의 문제로 직결될 수가 있어요. 
  목포시가 관광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여기에 어떻게 보면 올인 하고 있는 측면도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만 다 하는 건 아니지만. 
  그러면 여기에 대한 명확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지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알다시피 MOU 체결했던 것이 다 되는 건 아닌 건 알고 있고요.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린 거고요. 
  두 번째로 2-2쪽 보면 조선업 희망센터와 관련해서 이거와 관련해서 정확하게 보고가, 의회에 한번 보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문서보고 말고요. 혹시 예산심의하는 과정에서 별도의 조선업 희망센터 운영 관련해서 예산이 또 올라오는 예산이 있나요, 본예산 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아마 이것은 저번에 정부 추경에 갑자기 세워진 예산이기 때문에,
여인두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전체 국비니까 본예산 때 우리가 논의하거나 그렇지는 않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이것은 우리 시비가 매칭된 것이 아니고 이것은 아마 희망센터에 근무하는 요원 28명을 뽑아서 노동부에서 근무하면서 하기 때문에 우리시는 서포트 하는 그런 역할이라,
여인두위원   이게 예산이, 돈이 목포시로 내려오잖아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돈만 이리 내려옵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발생되는 문제와 관련해서 책임 소재는 누가 집니까? 책임은 누가 지지요? 목포시가 지나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사업 수행기관이 있거든요. 고용노동부 사업은 모든 게 수행기관을 정해놓고 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 수행기관을 통해서 나가게 됩니다.
여인두위원   예산을 집행하는 최종,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집행은 저희들이,
여인두위원   목포시가 집행하는데 목포시가 그 책임을 안 져도 되는 건가요, 문제가 발생하면?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저희들은 돈을 전도를 해 주기 때문에, 수행기관으로,
여인두위원   전달기관으로서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수행기관에서 집행을 하게 되지요.
여인두위원   그래요? 그런데 이게 목포시로 국비가 내려와서 목포시가 집행을 하는 거면 그 안에는 위탁사업도 있고,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일부는 시에서 직접 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시에서 하는 사업도 있고 해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예산할 때 설명드리겠습니다.
여인두위원   제 말씀은 조선업 희망센터 전체 사업과 관련해서, 왜냐하면 조선업 관련해서 취약지구 지정되고 그래서 이것뿐만 아니라 여러 예산들이 내려오고 있잖아요. 내년 6월까지인가 공공근로 형태 그런 사업도 있고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있는 건데 조선업 희망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위원들에게 정확하게 보고가 돼야 되겠다 싶고 더 나아가서는 이번에 조선업 구조조정 이후에 지역의 취약지역에 이뤄지는 사업들 전반적으로, 이게 흩어져 있잖아요. 기획복지 쪽으로 가 있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흩어져 있는데 이것을 총괄해서 보고가 이뤄졌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제가 책임 소재가 어디에 있냐고 여쭤봤던 거는 이 관련해서 현재 문제 제기하는 분들이 계세요, 희망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그래서 물론 희망센터 운영이 올해 8월부터 시작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9월이나 10월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내년 초반쯤 가면 이게 문제점이 지적되거나 문제가 발생됐을 때 그에 대한 책임 소재에 대한 문제, 그래서 목포시는 단순하게 ‘우리는 돈을 받아서 전달해 줬을 뿐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책임 없다.’ 이렇게 얘기가 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때 가면, 만약에 문제가 발생됐을 때. 
  그래서 그런 문제까지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관리감독에 대해서 명확하게 목포시가 할 건 정확히 해 주시라는 거지요. 
  우리가 단순히 돈을 전달하는 기관으로의 역할이 아니라 희망센터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범위나 이런 부분들이 관계기관하고 정확하게 선이 그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목포시에서 통괄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구축을 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리고 관련 예산이나 내용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혹시 국이 다르더라도 그것을 취합해서 위원들에게 전체 보고회는 아니더라도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자료를,
여인두위원   보고가 어렵다면 자료로라도,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자료를 자세히 해서 한 부씩 드리겠습니다.
여인두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조선업 희망센터 관련해서 사실상 새로 생긴 업무잖아요. 새로 생긴 업무고 예산 관련해서도 정확하게 나도 못 봤습니다. 목적이 비슷해서 지정해서 돈을 주고 그러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항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들도 잘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총괄 정리해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우리 위원회에 한번 언제 시간 내서 보고 한번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일자리에 대해서 목포시가 지역고용계획을 수립해서 중앙정부하고 연동계획을 세우도록, 연동계획을 수립하도록 돼 있어요.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연동….
최홍림위원   연동계획. 지역고용계획을 수립하라고 지금 내려와 있을 거예요, 아마. 그래서 먼저 목포시 지역고용계획을 수립해서 중앙정부와 연동계획을 수립하라고 돼 있다고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것은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된 사항이라 서류로 끝나고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아직 목포시에서 일자리 계획을 수립해서 중앙부처하고,
최홍림위원   연동계획.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우리가 1년의 예산이 내려오게 되면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우리가 계획을 수립해서 집행하거든요. 그렇게만 와 있고 지금은 조선업 관련일자리가 갑자기 늘다보니까 그러는데 우리시가 계획을 수립해서 정부하고 연동하는 것은 한번 제가,
최홍림위원   제가 지금 알기로는 그렇게 돼 있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아, 그래요.
최홍림위원   그래서 고용부에서 그렇게 하도록 지금 공문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파악을 하셔가지고,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홍림위원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철저하게 준비해서 일자리 만들어야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래야지요. 맞습니다.
최홍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김귀선 위원님.
김귀선위원   2-3쪽에 보면 취약계층 및 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확대해서 공공근로가 58개 사업에 250명, 지역공동체가 22개 사업에 100명 했는데 58개 사업 그렇게 해놓았는데 이 사업내용이 58개 사업이 다 다릅니까? 그렇지 않으면,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실래요? 58개 사업이 다 다른 내용의 사업인지….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사업명이 예를 들어 재정일자리사업, 전산화 DB 구축, 사업명이 다 다릅니다. 큰 분야는 정보화추진사업,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이런 식으로 나누어져 있어가지고요.
김귀선위원   그러면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사업이 총 몇 개입니까? 80개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합치면 80개 사업입니다.
김귀선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이 사업명칭이 다 달라요, 사업 명칭이?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김귀선위원   이렇게 많습니까, 사업이?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이것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다 읽을 수는 없고.
김귀선위원   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산업과. 농업산업과 없습니까? 
최홍림위원   농업산업과,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최홍림 위원.
최홍림위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있어서 활성화라고 하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려면 모든 게 박자가 맞아야 되고 과 대 과끼리 뭔가 협의를 했으면 이것을 추진을 해서 어떤 불협화음을 없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목포시의 역할인데 시장님 앞에서 과하고 과끼리 모여가지고 국과 국끼리 모여서 이렇게 조정을 하자고 한 사항까지 이행을 않고 있어서 목포시에 대한 불신이 굉장합니다. 이거 까딱 잘못해서,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국장님?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잘 알고 있습니다.
최홍림위원   남진야시장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까딱 잘못해서 이 사람들이 문 닫게 되면 목포시 때문이라고 이런 책임 소재를 면치 못하게 지금 상황이 돼 있어요.
  왜 그럴까요? 그 조정을 목포시가 하도록 돼 있으면 이런 것들을, 목포시가 보면 컨트롤타워가 없어요. 컨트롤타워가 없고 그렇게 상황이 재연이 되면 당사자끼리 알아서 해라 이렇게 가버려. 어떻게 해서 당사자들이 누가 양보를 하려고 하겠어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국장님?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물론 남진야시장과 중앙시장 포차 지난주에도 양 상인회 대표들이 면담을 했는데 거기에서 특출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고민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양쪽의 어떤 논리라든가 있는데 저희들도 집행부에서 이것에 대해서는 현명하게 풀어야 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최홍림위원   그렇지요. 당연히 얼른 푸셔야지 지금 이것 난리나게 생겼어요. 문 닫게 생겼어요.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김귀선 위원님.
김귀선위원   방금 최홍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전통시장 간에, 쉽게 얘기해서 자유시장하고 중앙식료시장 매대 설치가 된 두 시장입니다.
  두 시장 간에 갈등이 앞으로 확대될 염려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남교동 포차가 개설을 해서 원래 약속은 자유시장에서 남진야시장을 금요일, 토요일 운영을 합니다, 이틀. 그래서 금요일, 토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날짜에 운영을 하기로 했는데 그게 지켜지지 않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자유시장에서는, 쉽게 얘기해서 요즘 박근혜 퇴진 궐기대회도 많이 합니다만 시청 쳐들어오겠다고 그렇게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상인들만 쳐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까지 같이 동행해서 들어온다는 그런 얘기까지도 하고 계시는데 아까 최홍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무리 상인들이지만 서로의 약속인데 그 약속을 어겼을 경우에 이것은 앞으로 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그 중간에서 과연 우리 국에서 얼마만큼 매개체 역할을 해 주시느냐에 따라서 이게 원만히 해결이 될 수도 있고 더 악화도 될 수 있거든요. 
  국장님, 말씀 한번 해 주세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최홍림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하고 똑같은 내용이기 때문에 시에서는 어떻게 하든지 간에 양 시장을 중재를 서서 가장 현명하게 판단해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리고 제가 제안을 하나드릴게요. 구)청호시장 노점상들 있지요. 그게 비인가시장이라서 항상 타 재래시장, 전통시장들이 어떻게 보면 관심의 대상이고 또 비인가시장이니까 저것을 언젠가는 해체를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자유시장에 2층 주차장을 설치를 했어요. 그렇지요?
  과장님, 나오세요. 국장님이 대답을 잘 안 하시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자유시장,
김귀선위원   과장님, 신자유시장에 옥외주차장 2층 주차장 설치했지요?
○농업산업과장 김석우   그렇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비인가시장 있지요, 구)청호시장. 노점상들 거기서 장사를 하고 계시지요. 그런데 동부시장이 오후시장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이유는 거기는 노점상들을 시장 내에 유치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요?
○농업산업과장 김석우   예.
김귀선위원   그런데 자유시장은 노점상들이 아직 들어가서 장사를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주차장이 아직 완공은 안 됐는데 지금 보니까 주차장도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아서 시끄럽습니다만 구)청호시장에서 장사하고 계시는 노점상들을 주차장 1층 있잖아요. 주차장 1층에다가 자리를 좀 마련해서 그분들이 그쪽에 오셔서, 2층이니까 거기는 비도 피하고 눈도 피하고 바람도 피하고 다 피할 수 있는 그런 장소입니다. 1층 주차장을, 오전만 하니까, 아침 일찍 새벽시장만 하니까 그분들을 그쪽으로 자리를 옮겨가지고 장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는 방법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농업산업과장 김석우   일단 자유시장 상인회하고 상의를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김귀선위원   제가 자유시장 상인회장님한테도 그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상인회 회장님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을 적극적으로 누가 나서서 추진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게 문제거든요.
  우리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그런 생각이 있으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추진을 했을 경우에 그것도 실은 가능성이 있는 그런 방법이라고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상인회하고 한번 얘기를 해보셔서 서로 뜻이 맞다고 그러면 노점상들에게 접근을 해서 그쪽에 유치를 시키면 구)청호시장 그쪽 교통문제나 환경문제나 모든 것도 클리어해지고 거기는 그 나름대로 상점을 갖고 계신 분들은 그대로 장사를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노점상들이 문제인 거지. 
  그래서 그쪽 유치를 해 줘서 주차장을 이용하면 환경도 깨끗하고 파라솔 펼 필요도 없습니다. 깨끗하니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주차면적이 하나씩 그려져 있으니까 주차면적에 한 분씩, 노점상들 한 분씩 분배를 해 주셔도 되고, 좋은 아이디어 아니에요? 
○농업산업과장 김석우   좋은 제안입니다. 그 문제를 한번 상의해보겠습니다.
김귀선위원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인두 위원.
여인두위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국립호남생물자원관 관련해서 여기 내용에는 없는데 이게 전시동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됩니까? 공사 착공이 되게 되면, 예전에 보고하실 때 전시동은 자연사박물관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전시동은 빼고, 워낙 이것을 유치하냐, 마냐 그게 관건이어서 중앙부처에서는 예산을 최소화시키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목포에서 제안을 하기를 그런 내용의 제안들이 있었다고 보고가 됐는데 최종적으로 혹시 그런 문제와 관련해서 전시동이 들어서는 건가요? 아니면 전시동은 들어서지 않고 연구동하고 부속 건물만 들어서는 건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현재 아직 설계를 안 했기 때문에요.
여인두위원   그것은 설계를 하고 안 하고가 아니라 전시동이 들어서고 안 들어서고는 예산에 있어서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잖아요. 그래서 그런 계획이 없으신지. 왜냐하면 예전에 보고할 때는 전시동은 자연사박물관으로 대체한다는 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관계관 향해) “그것을 우리가 환경부하고 협의가 됐습니까? 포함이 돼 있지요?”
  (「예」하는 이 있음)
  일부 아마 된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일부 돼 있는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규모를 좀 줄여서, 당초보다.
여인두위원   그것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것은 아직 안 나왔다는 거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아직.
여인두위원   왜냐하면 저번 때 우리 의회에서 연수를 갔어요. 서산 해양, 그게 뭐지요, 정확한 명칭이? 해양자원생물박물관 거기 갔는데 거기도 그렇고 인천에 지금 있는 생물자원박물관도 그렇고 핵심은 전시동이거든요. 물론 국가연구기관으로서 연구가 중요하지만 목포시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전시동이 제대로 들어서냐 들어서지 않느냐에 따라서 이 사업의 어떤 효과가 배가 되느냐 반감 되느냐 이런 거거든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맞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런데 현재까지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는 전시동이라고 하는 게 지금 말씀하신 일부 전시동이라는 표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좀 많이 됐네요. 그전에는 전시동 자체가 자연사박물관 쪽에 전시하고 여기는 연구전문 이것으로만 돼 있다고 했는데,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우리시에서 저번에 제가 기획예산과장할 때 그것을 유치를 할 때는 1,000억 규모였는데,
여인두위원   많이 줄었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반틈으로 줄다보니까. 그러나 우리 목포시 입장에서는 전시 기능 자체가 없다고 한다면 단지 이것은 환경부 산하 기관으로서의 역할밖에 못 한다. 그러나 전시기능을 어느 정도 갖춰줘야 어린 학생들도 와서 보기도 하고 관광객도 유치가 되고 하지 그래서 이것을 협의를 하고 있는데 전시 기능 아예 없이는 않고요. 설계할 때,
여인두위원   최대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최대한 우리는 넓히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인두위원   우리는 그런 데 외부 연수 가거나 이렇게 가면 눈이 고급이 돼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맞습니다.
여인두위원   그렇잖아요. 그 건물 보고 이 정도가 목포에 들어와야 이게 생물자원관으로서의 어떤 역할을 하는 거라고 우리는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고 형식적인 전시관만 들어선다면 문제가 있고 목포시가 2014년부터 지금까지 행정력 동원해서 노력한 결과에 비하면 초라한 결과일 수 있어서, 물론 이게 서산처럼 그렇게까지 완벽하게 안 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지금부터라도 목포시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서 전시관 확보를 충분히 해 주셨으면 하는 심정에서 말씀드립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좋은 지적 사항입니다. 저희들도 적극 노력해서 전시기능을 확대하겠습니다.
여인두위원   두 번째로는 5-3쪽에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이 있어요. 인센티브 지급과 관련해서 개념이 잘 안 서요, 어떤 방식으로 가는 건지. 이게 예산이 1억인가요? 인센티브가 1억이고 현재 상반기 때 4,700만원이 2,796세대 배포가 됐다는데 이것 간단하게 설명 가능하신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인센티브 지급 방법은 2년간 기준 사용량, 2년간 평균 사용량해서 예를 들어서 11월이라고 하면 11월달에 전기 사용 평균가 그것 해가지고 얼마나 감축되느냐, 평균 2년치에 비해서 이번 달에 얼마 감축되느냐, 그 율을 가지고 따지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국비 50%, 시비 50%, 5:5 비율로 지급을 하는 겁니다.
여인두위원   그러면 그 2년 기준 삼고 그 다음에 인센티브 지급을 하면 지급된 세대는 어떻게 되나요? 그 다음 2년 동안 해서 가고 그런 식으로 되는 건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유동성이 있지요.
여인두위원   ’16년에 받았으면 ’14년, ’15년 것을 기준으로 한 것이고 ’17년에 받으면 ’15년, ’16년을 기준으로 해서 ’17년 다운되면 또 받는 거고 이런 식으로 되는 건가요? 아니면 가입된 ’14년, ’15년을 원 기준으로 놔두고 이 기준에 맞춰서 해년마다 받는 건가요? 기준점이 이동을 하는 건지.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기준점이 이동을 하지요, 2년간. 또 내년 2월이면 또 2년 당겨지지요, 이렇게. 그렇게 됩니다.
여인두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정   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회의중지)

(11시 45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기정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귀선 위원님.
김귀선위원   과장님, 청소차량 36대 중에 밀폐화 차량 26대, 밀폐화 대상 차량 10대 그랬는데 밀폐화 된 차량이 26대인데 이 차량은 원래 출고되면서 밀폐화 되어서 나온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맞습니다. 압축차량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면 밀폐화 대상 차량은 없다는 얘기잖아요. 아직 그것은 안 돼 있다는 얘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현재 밀폐화 대상 차량 10대는 5톤 덤프트럭 차량으로 재활용선별장이나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이런 것을 운반하는 차량입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면 원래 청소 차량으로 출고된 차량은 아니네요?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청소 차량으로 출고가 된 차량으로 암롤박스를 싣고 다닙니다.
김귀선위원   이게 밀폐화 차량이라는 게 덮개를 말하는 거지요?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예, 암롤박스의 덮개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김귀선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적재함이 230개인데 이 적재함에도 다 덮개가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현재는 없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럼 이것도 어떻게 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덮개를 해야 된다는 소리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그래서 그것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2억 3,000만원이.
김귀선위원   230개에다 한다?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예.
김귀선위원   그러면 밀폐화 대상 차량
10대 이것도 해야 되지요, 그러면?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그렇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러면 적재함에는 하나도 안 돼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현재 시범적으로 한두 대 돼 있는 게 있는데 운영은 안 되고 있습니다.
김귀선위원   그럼 향후에 적재함, 뭐라고 그럴까, 만들 때 이것을 제작할 때 주문 제작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원래 상품으로 나온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상품으로 나오기에는 현재 기존 제품이 있기 때문에 수리로 해서,
김귀선위원   향후 적재함을 교체를 했을 때.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교체를 했을 때는,
김귀선위원   상품으로 나와요, 제작돼 있는 게?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제작되어 있는 게 단가 차이가 기계식이냐 단순 수동식이냐에 따라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때 상황에 따라서 그 부분은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귀선위원   그럼 향후에는 덮개가 있는 적재함으로 해서 주문을 해야 되겠지요?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그렇습니다.
김귀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정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환경시설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관광경제위원회 소관 업무인 “관광경제수산국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송명완 관광경제수산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제1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11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산업단지정책실 및 교육문화사업단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1시 49분 산회)


○출석위원수 : 7명
○출석위원
여인두     이기정     정영수     김귀선
최홍림     주창선     성혜리
○출석공무원
(관광경제수산국)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관광과장 조건형
일자리경제과장 김상호
농업산업과장 김석우
자원순환과장 문명식
지역경제업무담당 박흥관
○출석사무국직원
전문위원 양회성
담당자 김명환
속기사 유선숙
첨부 :
1. 관광경제위원회 활동계획안
목포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서명 날인함.
위원장 이기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