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0회 목포시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 제6호
  • 목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12월 14일(수) 10시 00분

의사일정
1.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

부의된 안건
1.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장복성 의원외 7인 발의】
O 장복성 의원 
O 주창선 의원 
O 최석호 의원 

(10시 00분 개의)

○부의장 성혜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0회 목포시의회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1.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장복성 의원외 7인 발의】 
○부의장 성혜리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오늘 시정에 대한 질문을 하실 분은 장복성 의원님, 주창선 의원님, 최석호 의원님 세 분입니다.
  시정질문은 질문순서에 따라 의원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고 의원의 답변 요구가 있으면 시장 또는 관계공무원께서는 답변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원의 질문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50분 이내인 점을 감안하여 집행부에서도 간단명료하면서도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복성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장복성 의원  
장복성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포 시민 여러분!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열린 의정을 펼치고 계시는 성혜리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목포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박홍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공정한 보도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산정, 대성, 죽교, 북항동 출신 장복성 의원입니다
  제가 오늘 시정질문을 할 순서는 첫째, 가톨릭 성지 조성사업 추진 둘째, 공동주택 허가에 따른 민원 해결 방안 마지막으로, 시민소통실 운영 개선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심인섭 도시개발사업단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연일 수고가 많으시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원   먼저, 자료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가톨릭 성지 조성사업 최종 조감도가 최종 결정이 되었습니다. 
  단장님, 먼저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가톨릭 성지 조성사업 중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이 구)가톨릭병원 부지였던 이곳에 들어서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저기는 옛날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전남ㆍ북이랑 제주도까지 관할했다고 그래요. 그 교구청이 있었던 아주 의미가 있는 장소라고 합니다. 산정동 본당에 대교구청이 있었고 특히 산정동성당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1953년 5월로 파악이 되는데요. 레지오마리애라고 가톨릭의 평신도 봉사단체입니다만 마리애가 처음 시작된 아주 의미 있는 곳이기 때문에 거기에 레지오마리애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단장님, 다음 자료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화면상 보이는 건물은 가톨릭 성지 조성 부지에 건축되는 레지오마리애 기념관 골조공사의 모습입니다. 
  단장님,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의 완공 예정은 언제입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금년 4월 착공했는데요. 내년 10월 완공 예정으로 있고 현재 공정은 47% 보이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럼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이 완공되면 기념관에서 운영할 프로그램 등 기념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은 아주 의미 있는, 가톨릭 신자들에게 의미 있는 그런 곳이기 때문에 국내 가톨릭 신자라든가 레지오, 천주교에서는 레지오 활동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레지오 단원들의 피정과 교육을 하는 그런 장소로 급부상이 될 것 같고요.
  또 성지순례가 요즘의 트렌드 아닙니까. 성지순례자들이 여기를 찾아와서 체험프로그램을 받고 가고 또 레지오마리애 나눔 봉사와 교육을 위한 소그룹 모임활동, 스터디 공간 이런 것도 하고 이와 함께 단체 순례객들이 오면, 여기가 방문자 숙소가 상당히 잘 갖춰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숙소에서 자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단장님 말씀대로 천주교신자뿐 아니라 일반인들에 대한 성지순례 그리고 관광객 교육, 문화행사 등 이러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장님,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의 규모 및 1일 숙박할 수 있는 최대 수용 인원은 얼마가 됩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규모가 지하 1층, 지상 4층인데요.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숙소가 74개 있기 때문에 230명 정도 한꺼번에 수용해서 잠을 잘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단장님 말씀대로 74실로 1일 최대 인원이 230명이 숙박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눔기념관이 81만 5,342평방미터, 평으로 계산하면 24만 6,639평이라는 방대한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이 현재 추진되고 있다는 것도 아울러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단장님,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이 완공되면 연 방문자 수가 얼마나 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자료화면을 같이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가톨릭 측 자료를 보면 내년에 완공이 되면, 2017년도 완공이 되면 천주교 신자하고 일반 순례자들까지 포함하면 2018년도에는 11만 8,000명, 2019년도는 19만 4,500명 이렇게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단장님 말씀대로 2년 차가 계획된 게 20만 추정입니다. 엄청난 방문자 수입니다. 현재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이 추진되고 있는 시점에서도 산정동성당이 순례자의 성당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현재에도 순례자 교육, 미사 참여 등 엄청난 수가 1년에 약 1만여 명의 숫자가 현재도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단장님, 가톨릭 성지 조성지에 레지오마리애 기념관 외 어떤 시설들이 들어서게 됩니까? 
  자료화면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성당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은 대성당, 저기 가운데 있지요. 위에 미카엘대성당이 계획되어 있고 사제관, 수녀관, 가톨릭역사문화관 이런 것이 되어 있고 부대시설로는 주차장, 전망대 홀, 진입광장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이 대성당, 아까 제가 말씀드린 나눔봉사기념관, 대성당도 엄청난 규모를 하고 있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그렇습니다.
장복성의원   40만 1,158평방미터, 2만 1,349평 정도의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6층으로 예정된 대성당의 건물은 어떤 공간으로 구성됩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말씀한 바와 같이 6층인데 1층에서 2층은 다목적강당250석이 된다고 해요,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3층은 만남의 홀, 4, 5층은 대성당으로 이렇게 활용하고 6층은 시내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홀로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러면 단장님,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을 비롯한 가톨릭 성지 조성에 필요한 예산은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기념관은 저희가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고 하기 때문에 국도비를 지원받아서 하는데 성당은 천주교재단에서 하는데 약 100억 정도, 성당의 부대시설을 하면 10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전체요, 전체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전체로는, 변경 후에는 280억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그것은 추정이지만 약 300억 정도 예산이 소요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것은 당초에는 독지자의 어떤 찬조로 하려고 했습니다만 전체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의 국도비, 시비를 제외한 전체 예산은 천주교 쪽의 모든 예산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단장님, 가톨릭 성지화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목포시와 천주교 재단은 두 차례에 걸쳐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서 목포시는 천주교 성지 조성지에 어떤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처음에 한 번 했다가, 두 번 변경했는데요. 2015년도 9월에 변경했을 때 나눔봉사기념관은 우리가 국비, 도비, 시비 이렇게 해서 51억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해서 하도록 했고 그다음에 기반시설로 성지화에 필요한 도로 개설이 세 군데가 됩니다. 도로 개설을 시에서 개설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당초 첫 번째 계약에는 주차장도 목포시가 개설하도록 되어 있었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그랬었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런데,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사회복지시설 그런 것도 하게 돼 있었습니다.
장복성의원   두 번째에는 주차장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돼 있기 때문에 이것도 목포시에서 개설을 해야 되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예, 결국 목포시에서 해야 할 사항입니다.
장복성의원   맞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예.
장복성의원   협약사항은 당초 약속대로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나눔봉사기념관 관계는 보조금 전액을 확보를 해서 이미 기성금도 주어서 잘 지정이 되고 있고요. 다만, 지원시설인 도로 개설 관계는 한 개 구간, 그러니까 산정초등학교에서 등대식육점 그쪽은 35억원을 들여서 이미 완공을 했는데 두 개, 중로 하나하고 소로는 아직 착공하지 못하고 시행부서에서 용역비를 확보해서 실시설계를 준비하고 있고 내년도에 일부 시설비도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다음 자료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가리키며) 단장님 말씀대로 목포시가 이 부분이 여기서 이렇게 올라간 부분이 지금, 여기가 이쪽에서 등대식당으로 기존에 올라가는 도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쪽으로 이렇게. 그리고 여기가 주차장 부지로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도로는, 1구역으로 평가된 이 도로는 목여고에서 대성동주민자치센터로 오다보면 가톨릭 현 천주교회 쪽으로 올라가는 도로입니다. 이 도로에 여기 병목이 되면서, 이게 나눔봉사기념관이고요. 이게 미카엘대성당, 미술관, 역사관 이렇게 방대한 시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포시가 당초에 지정해서 해 주기로 했던 도로는 이 도로하고, 외곽도로는 이 도로인데, 방금 말씀한 데 이 도로하고 나머지 주차장 문제는 협약서에서 빠졌지만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아울러 추진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다시 사진 한번 보여 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방금 나눔기념봉사관, 목여고 뒤에서 올라가는 병목 예상되는 지역 바로 이 지역이 도로 1구간으로 가톨릭에서 해 주라는 구간 맞지요? 알고 계시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예.
장복성의원   이 구간은 성지사업의 주변 도로에 기념관 골조가 다 되고 있어요. 그래서 교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이런 방법도 있지만 지금 골조가 다 되었습니다. 건물이 골조가 다 이루어지고 나면 어떤 시설을 다음에 해야 합니까? 거기에 따른 상하수도, 통신, 도시가스 또 여기 들어오는 방대한 어떤 시설의 이런 것들이 이쪽으로 진입을 해야 하는데 이게 전체 하나도 안 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다음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도로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얼마로 알고 계십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도로는 총 3개소에 84억원인데요. 한 군데 했고 나머지는 한 35억원,
장복성의원   단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아, 46억원.
장복성의원   다시 돌려주세요. 아까 배치도 돌려주세요.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단장님께서 한 구간을 하셨다는 것은 등대식당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연동 쪽으로 내려가는 도로를 하셨다고 말씀드린 거고 성지화 조성에 두 개, 1구간과 2구간을 해 주라는 이 구간은 현재 손도 못 대고 있다는 것이 본 의원의 질문의 이유입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그래서요.
장복성의원   그래서 단장님 말씀대로 이 도로 구간을 하는 것이 약 50억원, 도시계획도로를 해야 할 도로가 앞으로 25억원, 주차장 부지를 이렇게 주차장 조성을 해야 할 이것까지 합하면 30억원 약 100억원 예산이 소요되는데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린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예산 확보는 얼마 하셨습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금년도 2회 추경에 실시설계용역비 2,500만원을 확보를 했고 또 내년도에 시설비 3억원 확보해서 현재 3억 2,500만원 확보를 했습니다.
장복성의원   아무튼 협약서에서 시행되는 예산 확보는 현재 3억 2,500만원 확보했습니다. 맞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맞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러면 단장님, 골조도 다 되고 대성당도 내년 초에 착공해서 내년 말이나 내후년 2018년 초면 다 완공이 되고 이제 멀게 남지 않았습니다. 부족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데 단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성지화 사업이 완공이 되어서 기능을 하려면 성당은 성당대로 대성당을 빨리 지어서 2018년 계획된 대로 완공을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총괄 입장에서 제 입장이고요. 또 지원시설로 건설과에서는 도로 개설을 지원하고 있고 주차장은 교통행정과에서 하는데 각 부서에서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를 해서 빨리 시행이 되어서 성지화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하는 것이 총괄부서 담당국장의 의견입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통감하시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예, 시장님도 듣고 계신데 예산 확보가 관건이 아니겠습니까?
장복성의원   시장님 나오셔서 지금 제가,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연차적으로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단장님, 그러면 방금 단장님께서 주무부서 역할 말씀하셨어요. 가톨릭 성지 조성사업을 위해서 담당부서별 협의는 진행되고 있습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변경협약이 2015년 9월에 되었는데 되자마자 협약체결 결과를 관계부서인 건설과, 교통행정과에 통보를 해서 우리시에서 이행하기로 했던 사항들을 빨리 이행하라는 공문을 보냈고 또 금년 8월에도 한 번 촉구를 했습니다.
  촉구를 해서 빨리 이 사업이 진행되어서 하라 했는데 해당 과에서는 나름대로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만 많은 예산은 아직 확보를 못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 과에서도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일시에 다는 못 하니까 차근차근 연차적으로 확보를 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도 협조 요청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단장님은 그렇게 협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통보했고 공문으로도 촉구했다고 말씀하세요. 뒤에 주무부서인,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도시재생과.
장복성의원   아니, 김찬익 국장님이 듣고 계세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 모르겠어요. 제가 왜 이 질문을, 총괄부서이기 때문에 단장님께 하는 이유 아시지요? 아까 말씀대로,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빨리 되게 촉구를 해라,
장복성의원   도로 문제는 건설과 그리고 주차장 문제는 교통행정과.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그렇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부서의 움직임 그리고 총괄하는 도시재생과 이게 4박자가 맞아야 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냐. 도대체 움직이지 않아서 제가 예산부서 이번 본예산하실 때 오시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재원이 없다는 거예요, 재원이. 그래서 그럼 얼마 넣으시겠느냐 했더니 특별교부세 신청한다고….
  제가 그래서 이 질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관심들이 없으셔서요. 단장님은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본 의원이 계속적으로 업무를 이렇게 체크한 바에는 네 개 부서 협의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교통행정과에서는 저 부분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으로 주차장 부지가 결정돼 있는지도 의문점입니다. 또 하나 말씀드릴까요? 단장님, 내년도 상임위 보고에서 가톨릭 성지화 조성에 대해서 업무보고 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안 하셨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상임위 업무보고에는 빠졌는데,
장복성의원   어떻게 안 할 수 있습니까? 이제 시작 단계이고 앞으로 이러한 많은 방대한 시설로 많은 관광객, 신자분들이 오게 돼 있는데 어떻게 해서 업무보고도 안 하세요. 주무,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저희 부서에서는,
장복성의원   잠깐만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신규사업 예산 위주로 하다보니까 그것은 빠졌습니다.
장복성의원   신규사업이어도, 그럼 또 말씀드릴게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 계신 시장님의 연두연설문에도 가톨릭 성지화에 대한 문구 하나가 없습니다.
  또 한 번 지적할까요? 제가 오늘까지 몇 번째 질문을 하고 있습니까. 연일 계속되는 시정질문에 가톨릭 성지화 조성사업, 답변에 한 말씀도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첫 날, 첫 번째 질문하셨던 최홍림 의원의 질문에 목포시 관광정책 대안, 목포시 명소에도 없지요. 케이블카 연계성 가톨릭 성지 조성에도 없습니다. 이렇게 단 한 차례도 답변한 사실이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본 의원은 가톨릭 성지 조성사업에 대한 목포시의 이행 의지에 대해서 의심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자, 질문드리겠습니다. 
  단장님, 본 의원은 레지오마리애 기념관과 대성당을 비롯한 가톨릭 성지 조성사업이 완공되면 이곳이 목포의 관광 명소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단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저도 동의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거기는 역사적으로 레지오마리애의 발상지이고 또 천주교 광주대교구의 모태인 교구청이 있었던 역사적인 가톨릭 유적지이고 성지이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가톨릭 신자들이 목포에 성지순례로 많이 올 것으로 기대도 되고 그렇게 오시면 저희의 기존 관광 시설과 함께 해상케이블카가 되면 케이블카도 타보고 성지도 순례하자 해서 대단히 많이 올 것으로 관광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렇게 다 파악은 하시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예.
장복성의원   아까 단장님 말씀대로 여기 레지오마리애 기념관에 74실의, 하루에 숙박할 수 있는 인원이 230명입니다. 가톨릭 성지화가 조성이 되면 집행부에서나 의원님들이 목포가 스쳐가는 관광, 스쳐가는 것이 아니라 머물 수 있는 관광이 바로 여기입니다. 맞지요?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복성의원   그렇기 때문에 한번 보십시오. 또 제가 그랬지요. 케이블카는 잘 만들어서, 다른 지역하고 기본 케이블카하고, 관광객 흡수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보십시오. 가톨릭 신자가 전국의 13%, 약 550만에 이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레지오마리애 단원이 53만명에 이르고 있어요. 기본 재원이 있잖습니까. 그 식구들까지 얼마나 많은 재원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가톨릭 신자분 그리고 또 외국의 레지오마리애 단원 수가 외국에, 세계적으로 약 1,200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로마 가면 어디 갑니까? 대성당 가잖아요. 한국에 오면 어디에 오겠습니까, 그 단원님들이. 가톨릭 성지 조성에 오지 않겠습니까. 이렇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아까 대안에 말씀하셨지만, 몇십만 명이 기하급수적으로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포시 주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제가 케이블카 말씀드렸는데 박홍률 시장님께서 범시민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상케이블카하고 가톨릭 성지 조성 연계하면 정말 원도심의 랜드마크 그리고 목포의 관광인프라를 한참 끌어올릴 수 있는 이런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하시고 시장님도 들으셨고 주무부서인 안전도시국장님도 듣고 계시고 기획예산과에서도 듣고 계시기 때문에 단장님, 네 개 부서가 정말 이 시간 끝나면 업무협의를 하십시오. 협의를 하셔서 목포시 추경에 하는 것은 한계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국비예산, 추경 이런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말씀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동주택 허가에 따른 민원 해결방안에 대해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찬익 안전도시건설국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안전도시건설국장입니다.
장복성의원   국장님, 수고 많으시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원   국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 되셨나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2개월 되었습니다.
장복성의원   오늘 제가 질문할 것은 국장님께서 그 자리에 오시기 전에 일어났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그 자리에 그때 당시에 계셨으면 어떻게 행정을 했을까 하는 것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명료하게 이렇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공동주택 민원 발생은 허가 전에도 발생을 하고 허가 이후에도 발생을 한다고 봅니다. 본 의원이 파악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목포시는 공동주택과 관련해서 아홉 건의 허가가 난 상태이고 그중 일곱 건이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공사현장 중 네 건은 시공사 측과 주변 주민들 간의 크고 작은 집단 민원으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그럼 대표적으로 본 의원의 지역구인 허가 전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이 아파트 추진했던 현장 화면 보면 이 공사현장은 현재 여기 보면 일신아파트고 여기가 바로 지금 아파트 신축 예정 부지입니다. 멀리 보이는 게 중앙하이츠 그리고 여기가 노후주택 이렇게 난해한 지역입니다. 
  (서류 들어 보이며) 혹시 답변 서기 전에 행정소송기록 자료 보셨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장복성의원   제가 왜 여쭙냐 하면 이 자료에 목포시 건축행정의 대안이 다 들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 현장은 2015년 3월에 주택건설사업승인을 신청했습니다. 같은 해 5월에 일신아파트 474세대 주민들의 집단 민원이 접수되어 결국 같은 해 11월 목포시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을 반려하게 됩니다. 반려하기 전 집단 민원 해결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혹시 하셨나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의원님을 비롯한 모든 주민들하고 한 7~8차례 공개 민원 등 시장님 면담 절차를 통해서 해결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했습니다.
장복성의원   의원님 중에 여기 앉아 계신 의원님들이 다 해당, 우리의 병폐인 대선거구도 아니고 소선거구도 아니고 어레불쩍하니까 지역구 갈등이 심합니다. 의원님 모두는 아닙니다.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노력은 했지만 결국은 허가를 반려했지요. 허가를 반려하니까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이 반려되자 해당 업체, 원고라고 칭하겠습니다.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금년 10월, 소송에서 해당 업체가 승소를 했습니다. 
  국장님, 재판 과정에서 세 차례 변론과정이 있었는데 알고 계시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장복성의원   그럼 재판을 너무 소극적으로 추진했다는 것이 해당 민원을 제기했던 일신아파트 대표분들의 주장입니다. 재판 과정에서 집단 민원 대표자를 참석시켜 적극적인 재판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았던 생각은 어떻게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정소송은 일반적으로 대부분 직원들이 직접 소송을 수행합니다. 그러나 이 건은 우리 주민들의 이해가 갈린 중요한 소송이었기 때문에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또 주민들은 법률상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재판 과정에 참여시킬 수는 없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복성의원   재판 과정에서 또 현장검증 다 했더라고요, 일조, 조망권이라든가 시뮬레이션도 하고 다 읽어보니까. 그런데 여기 현장검증을 할 때에는 재산권 당사자들이,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서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하는데 현장검증에도 참석 안 시켰어요. 그 이유도 앞에 답변하고 똑같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현장검증도 재판부에서 직접 지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시가 임의로 소송 당사자가 아닌 분을 임의로 참석시킬 수는 없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복성의원   이렇게 재판을 소극적으로 추진했다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하지만. 그래서 목포시는 1심에서 패소를 했습니다. 목포시가 항소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죄송합니다만 소송 당사자가 패소하고자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우리시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항소하지 않은 이유는 변호사 자문은 물론이고 행정소송의 경우에는 광주고등검찰청에서 소송 지휘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도 광주고등검찰청에서 항소는 실익이 없다 그런 소송 지휘를 받아서 항소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장복성의원   국장님 말씀대로, 조금 이따 제가 그 반론을 말씀드리도록 하기로 하고 넘어갈게요. 패소 이후 그러면 재판에 졌어요. 그러면 당사자가 있기 때문에 이 재판 결과에 대해서 바로 알려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또 알리지 않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알리고 안 알리고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통보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행정행위는 법적 귀속사항이기 때문에 승인할 수밖에 없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다만, 존경하는 장복성 의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민원 대상이 되었던 주민들에게 재판 결과를 알려드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해결하는 데 다소 매끄럽지 못했다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민원인들의 마음을 읽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본 의원이 왜 이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냐 하면 1심에 패소하고 나면 14일 이내에 항소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늦게 알려주다 보니까 아까 국장님께서는 앞서 질문에 당사자 패소, 고등법원 이런 받아서 했다고 말씀하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까지라도 민원의 대표자님들에게 의논을 하고 같이 협의를 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국장님께서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재판 과정에서 목포시 고문변호사분들이 다섯 분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는 아니지만 목포시 법무계가 있습니다. 두 군데 자문 받아보셨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자문을 받은 결과 소송 당사자가 아닌 분들은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이 법률 일반이론이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장복성의원   왜 존경하는 국장님이 자문 받은 것하고, 본 의원이 시정질문을 준비하면서 재판기록을 수없이 읽었습니다. 어젯밤에도 잠 한숨 못 자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저도 제가 직접 변호사와, 이 외의 변호사와도 자문을 받았던 것입니다.
장복성의원   그러면 국장님이 받은 변호사님도 목포시 자문변호사 다섯 분 중의, 그분들에게 받으셨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그 외, 자문변호사 외,
장복성의원   또 그 외에도 받으셨겠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그렇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러면 제가 목포시 다섯 분 자문변호사의 자문을 받았던 것을 파워포인트로 보여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단장님이 말씀했던 첫 번째, 여기 한번 읽어보십시오. 
  재판과정에서 민원 대표로 하여금 변론 시에 참여해 변론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다섯 분 변호사님들이 다 똑같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국장님 말씀대로 ‘법률상 이해관계가 아니므로, 재판 당사자가 아니므로, 소송 당사자가 아니므로 진술할 권한이 없다. 변론할 수 없다.’ 이겁니다. 
  두 번째 보실까요, 두 번째.  
  제가 앞서 질문했던 재판부가 현장검증 시 민원인 대표자가 참여하여 재산권 등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여부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다섯 분 변호사님이 이렇게, 고문변호사님이 보냈습니다. ‘법률상 이해관계가 아니므로, 두 번째 재판 당사자가 아니므로, 세 번째 소송 당사자가 아니므로, 네 번째도 소송 당사자가 아니므로 참여할 수 없음. 변론할 수 없음.’
  다섯 번째 한번 보십시오, 다섯 번째. 고문변호사님께서 ‘소송 당사자가 아니므로 발언할 기회가 없음. 단,’ 여기 있습니다. 밑에 ‘단, 재판부가 재량에 따라 발언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발언하는 기회도 있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볼까요. 다음 넘겨주십시오, 다음 장. 
  아까 국장님도 말씀했던 판결(패소) 선고 후 목포시가 항소를 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 집단 민원인에게 알리지 않은 부분, 이 부분하고 두 개를 한꺼번에 여쭈었습니다. 그러면 목포시에서 항소, 이러한 사실에 대해 집단 민원인들에게 의견을 묻거나 알릴 의무가 있는지 여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한번 보십시오. 첫 번째, 첫 번째지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사자도 아닌 집단 민원인의 의견을 묻거나 알릴 의무는 없어.’ 세 번째 보십시오. ‘당사자가 아니므로 항소에 대해서 의사를 물을 의무가 없음.’ 네 번째, 똑같습니다. 문구가 ‘법적 의무가 없음.’ 두 번째 보실까요. 두 번째 보십시오. ‘법적 의무는 없다고 보이나, 법적 의무는 없다고 보이나 기존 민원의 연장선으로 보아 설명 등을 해 주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임.’ 제가 고문변호사의 유권해석을 받으면 이렇게 나왔을까요. 
  잠깐만요. 제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할게요. 제가 아까 말씀대로 이 질문을 하면서 제가 전공이 아닌 법 공부, 이 재판기록 다 읽어보면서 얼마나 노력을 했겠습니까. 이 근거를 제가 말씀해 드릴게요. 
  「민사소송법」 저기 띄워놓았습니다, 「민사소송법」 제3절에 소송참가가 있습니다, 71조 보조참가. 결국 뭐냐. 민원인들 변호사로 하여금 보조참가 신청을 하면 가능합니다. “소송 결과에 이해관계가 있는 제3자는 한쪽 당사자를 돕기 위하여 법원에 계속 중인 소송에 참가할 수 있다. 다만, 소송 절차를 현저하게 저해시키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73조 “참가 허가 여부에 대한 재판 : 당사자가 참가에 대해 이의를 신청할 때 법원은 참가를 허가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해야 한다.”
  자, 보세요. 결국은 소송 참가 신청을 안 했더라도 아까 말한 그런 유권해석을 받아낼 수 있었고 소송 참가 신청을 하면 제가 앞서 질문했던 모든 사안들에 대해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장님이 2개월밖에 안 됐기 때문에 아마 업무, 이렇게 유권해석을 받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저같이.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보조신청을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을. 국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주민들이 이 시정질의를 보고 있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설명이 요할 것 같습니다.
장복성의원   말씀하십시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사업승인에 대한 결과는 변함이 없으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매끄럽게 민원과 연관되는 주민들에게 소송 결과를 알려드렸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소송보조참가신청제도 저도 보았습니다. 보니까 그것은 변호사를 통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민원인이 직접 재판부에 참가를 하겠다는 제도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까지는 살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러니까 그랬잖아요. 민원이라고, 자, 제가 그러면 거기서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용승인허가 신청에 대한 집단 민원에 의해서 8개월 동안 있다가 반려 신청을 했습니다. 재판 과정이 11개월이 지났어요. 19개월 동안 아까 말씀대로 서로 소통을 안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국장님 답변에.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법무계나 유권해석 한 번만 받아보았어도 충분히 가능하고 해 줄 수 있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결국은 이렇게 19개월이 소요되니까 본 의원이 질문한 것은 무엇이냐. 그런 기간 동안 재판 과정에서도 어차피 저 지역은 국장님, 재판에 패소했기 때문에 누군가는 공사를 추진하게 되지 않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장복성의원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그럼 다시 또 19개월의 세월을 보내고 다시 원점으로 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 19개월 동안 계속 주민과의 소통을 하고 알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부여했어야 한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것입니다. 이해되시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장복성의원   그러면 방금 말씀드린 앞으로 이 지역의 공사를, 법에서 패소했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누군가는 하시지 않겠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그렇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럼 당초에 주민분들께서 소음, 분진, 조망권 및 생활환경 저해에 대해서 예상된다고 했던 민원들 있잖습니까. 그 민원에 대한 해결 방안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먼저, 규정 위반이나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히 행정 조치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이해가 상충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사자 간에 충분히 협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중재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국장님, 행정소송처분경위에 보시면 대안 제시를 법원에서 했습니다. 무엇이라고 했냐 하면 인근 지역 건축물 일조 및 조망권 피해 발생 해소를 위한 주택건설(공동주택) 계획 수립을 하라고 했고요. 두 번째는 암반 굴착에 따른 인근지역 노후 건축물 피해 대책을 수립하라고 했습니다. 또 당초의 민원이었던 산정산공원 인근 자연 훼손에 따른 대안을 마련하도록 이렇게 대안이 되어 있습니다, 보면요. 그래서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게끔 해당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주실 것을 부탁말씀드립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잘 알겠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러면 다음, 허가 이후에 발생된 또 다른 사례 하나를 들도록 하겠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이 현장은 바로 중앙하이츠 893세대와 바로 인접해 있는 공사현장입니다. 당초 이 아파트공사 현장은 도시관리계획상 어떤 용도였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학교시설용지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학교시설용지였지요. 시간이 8분밖에 남지 않아서 먼저 자료 넘겨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여기에 학교부지 폐지의 사유하고 민간아파트현장 추진사항을 자료를 화면으로 놓았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현 부지는 2007년 학교 부지가 해제되었어요. 그리고 중앙하이츠 입주자에, 주변 학교부지용지로 인해서 중앙하이츠 기존 아파트 주민들은 기대 심리를 가지고 분양해서 입주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는 중앙하이츠 입주자와 일체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학교용지를 해제했습니다. 시는 학교용지를 해제하기 이전에 먼저 중앙하이츠 입주민들의 의견을 물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이렇게 해서 앞에 두 개, 다음 자료 넘겨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국장님,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장복성의원   결국은 민원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를 먼저 내준 그 이후에 주민들과 합의사항이 발생했습니다. 앞서 질문했던 일신아파트 앞 현장하고 똑같은 암(巖) 발생 현장하고 아주 인접한 현장임에도 그렇게 했다는 것 말씀드리고요.
  이 지역이, 이 지역, 다른, 돌려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공사현장, 여기 놔두세요. 한번 보세요. 
  이렇게 해서 국장님, 사업계획변경승인을 해 준 아파트현장입니다. 이 아파트 현장 지반은 암반으로 구성돼 있는 게 맞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그렇습니다.
장복성의원   그러면 화면을 하나씩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본 의원이 기초공사 암반 파쇄공사 진행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자료화면 가리키며) 바로 이게 전부 다 암반입니다, 암반. 
  다음, 이게 다 암반입니다, 이렇게. 
  다음, 아까 그런 암반을, 이것 포클레인이지요. 포클레인에다가, 여기 재판기록에 보니까 포클레인 앞에 뽕대를 장착을 해서 쉽게 말하면, 뽕대에 뿌레카를 장착해서 계속 뿌레카로 현장에서 이렇게 암(巖)을 파쇄 했던 지역입니다. 
  다음, 계속, 다음, 보십시오. 이게 이렇게 포클레인으로 거의 이렇게 약 6개월 동안 진행해서요. 중앙하이츠 주민들이 하도 소음, 비산먼지 때문에 못 산다고 제가 말씀했더니 이 방음벽 이렇게 설치해서 계속했어요, 이렇게. 
  다음, 여기 보십시오. 여기 지역은 아까말씀대로 암(巖) 지역이어서 기존에 산정공원이라는 데가 바로 옆에 있어요. 거기하고 여기 단차가 약 13m, 암(巖)을 파쇄한 것이 약 3m에서 4m를 이렇게 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소음, 진동 이런 지역주민의 민원이 발생했겠습니까. 여기 지역주민의 민원 발생은 어떤 민원이었고 이 민원 해결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설명 잠깐만 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예.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도시계획시설결정변경은 단순히 일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었고 교육청이라든가 해당 사업자가 7년 여에 걸쳐서 요구한 것을 검토한 결과 그렇게 했다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요.
  민원의 주요 내용들은 소음, 진동, 분진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렵다는 민원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민원 해결을 위해서 우리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당초 일반 브레이커로 저렇게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굴착 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소음 브레이커로,
장복성의원   아까 포클레인 돌려줘보세요.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저소음 브레이커로 굴착 작업을 변경 수행도 하고 작업 시간도 작업 수량과 그것도 축소를 해서 하고 또 방음벽 보강시설도 해서 주민 피해가 최소화 되는 범위 내에서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이제는 기초작업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장복성의원   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국장님이 2개월밖에 안 됐잖아요.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여기 관리소장님이 오신 지 몇 개월 만에 가셔버렸습니다, 버티지를 못 하시고. 또 거기에 수고하고 계시는 경비지요? 그분들도 엄청나게 했습니다.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 아까 아파트 현장 보이는 것 돌려주십시오.
  바로 인접이에요, 바로 인접. 바로 한 단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 암(巖)은 옛날에 석산이어서 암(巖) 줄기가 같은 암(巖) 줄기입니다. 포클레인으로 이렇게 따따따따 하면 집 안에서 계실 수가 없어요. 올 여름에 또 얼마나 더웠습니까. 창문을 열어놓을 수도 없고, 국장님이 이 지역에 사신다고 생각하면,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왜 이렇게 하냐 그러니까 그때 아까 말씀대로 포클레인 앞에 그것으로 변동을 했어요. 그러면 처음에 이러한 것들을 잘했으면 지역주민들도 피해가 없고, 이것을 지적했던 당사자 의원은 저 시공사로부터 얼마나 몰매를 또 맞겠습니까, 공사를 하는데 꼭 마치 지연시키는 것처럼. 그러나 지역주민들의 민원이니까 저로서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래서 또, 데시바 한번 보십시오. 데시바, 소음측정기.
  돌려보세요, 다음 것.
  이것 소음측정기도 안 했어요. 행정사무감사 때 ‘왜 소음측정기도 안 하냐.’ 그래서 소음측정을 분 단위로 했던 것을 나중에 민원인들이 초 단위로 바꾸라고 해서 바꾸었습니다. 이러한 민원들이, 이왕 지났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정말로 목포시가,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 아까 일신아파트 재판 과정에 여기 보면 암(巖) 발생, 일신아파트 아까 허가 하셨던 저기도 암(巖) 발생지역이지 않습니까. 똑같이 이렇게 공사를 시행한 데이기 때문에, 재판에서 원고와 피고인 답변이 다 나와 있습니다. 
  저 뿌레카가 아니라 PRS공법, 무진동법, 단점이 장비임차비용이 고가여서 많은 공사비가 소요된다. 두 번째 정밀진동제어공법 있습니다. 드릴장비로 천공 후 산업용 화약을 넣어서 암반을 파쇄한 다음에 2차로 포클레인 작업을 하는 제도입니다. 프리즈마공법이 있습니다. 프리즈마공법은 천정을 해서 고압전기를 이용해서 파쇄합니다. 이것 단점은 무엇이냐, 광음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 가지 요법으로 그 구역마다 시추를 해서 어떤 공법을 쓸 것인지 그리고 지역주민들을 그 자리에 참석을 시켜서 만약에 발파를 해야 하면 화약의 정도를 얼마만큼 써야 하는가 이런 것들을 사전에 해서 기초공사를 해야만 집단 민원이 발생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공동주택이라는 특수성이, 중앙하이츠도 보면 1, 2, 3동 7동, 9동 바로 라인입니다. 그 라인 밖에는 좀 멉니다. 그러니까 공동주택 내에서도 그 나름대로 분쟁이 있는 거예요, 직접민원과 간접민원. 
  그래서 국장님, 앞에 설명했던 그런 앞으로 현장에는 제가 설명했던 그런 식으로 해서 지역주민의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죄송합니다만 주민들은 법적 기준에 아주 못 미치게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로는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 편에 서서 그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국장님, 마지막으로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국장님, 그 이전에 아까 학교 부지 제가 왜 안 했냐 하면 지난 얘기고 국장님이 학교부지 얘기 했지요. 그때 당시에는 중앙건설로 하여금 그 학교부지에 500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와도, 그때 당시입니다, 지금은 400세대인데. 44학급에 대한 학생의 인원을 충분히 대성초에 가능하다고 이런 답변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얘기냐, 지금에 와서 보면 인구의 유입을 잘못 계산했다는 얘기예요.
  무슨 얘기냐. 자, 보십시오. 제가 앞장서서 추진했던 대성동 천년나무LH 1,391세대입니다. 일신아파트 앞에 보해자리에 264세대인가 기 들어와 있지요. 앞서 질문했던 자리에 지금 400세대 인허가 나 있지요. 여기에도 방금 앞서 질문에서 400세대입니다. 2,000세대가 넘습니다. 그래서 여기뿐 아니라 기존에 지정돼 있던 학교용지의 해제 문제는 정말로 인구의 유입 문제를 잘 검토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답변했기 때문에. 
  다음 도면 주십시오. 아까 그것, 더 넘기세요, 대안제시한 것.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이게 산정공원이에요. 산정공원 조성 시에 여기에 이렇게 도로가 없어. 이 도로는 보시다시피 인도로 해서 가도로입니다, 가도로. 차 한 대가 다닐 둥 말 둥 합니다. 
  다음 봐보십시오. 차 나온 거요.
  거기가 제가 말씀드린 이 차 한 대입니다. 올라온 도로는 편도 2차선이기 때문에, 다시 앞에 돌려주십시오. 아파트가 이렇게 여기 다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아파트가 들어서기 위해서 암(巖) 파쇄를 했기 때문에요. 이게 딱 가려져가지고 이렇게 해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가 중앙하이츠 9동이고 옆이 7동입니다. 그래서 여기 여유가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여기 공사했을 시 여기를 교통이 원활할 수 있도록 확보해 주겠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번에 합의서에도 없고 그런 계획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그 도로는 보니까 중앙하이츠단지 내 도로 같습니다. 그런데 위험 발생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다면 현장을 확인한 후에 이해관계인들이 있다면 조정을 해서 예방적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복성의원   국장님, 아까 말씀대로 중앙하이츠는 사업승인 즉, 말하면 허가를 내준 이후에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이런 상태 그리고 왜 두 번의 민원이 발생했냐 하면 당초에 346세대에서 지금 400세대로 되었잖아요. 그래서 똑같은 땅에 고층으로 올리면 시공사는 이익이 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여러 가지 민원들이 있습니다. 그런 민원까지는 제가 세세히 안 했기 때문에, 왜, 이제 오셨기 때문에 현장에 나가셔서 민원인들에 대한 합의각서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가까운 현장은 크고 작은 민원이, 아파트가 전부 작은 집도 옆집에 들어오면 환경은 좋아지지만 당장 또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잘 해소될 수 있도록 앞으로 이렇게 건축행정을 해 주십사 이 말씀을 드리면서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수고하셨습니다.
장복성의원   마지막으로, 시민소통 운영개선에 대해 시장님께 질문을 드려야 하는데 시간도 보니까 다 할애했고 제안을 이렇게 드리고자 합니다. 왜, 제가 가톨릭 성지화 조성, 건축 민원에 대한 소통에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부재 문제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박홍률 시장님께서는 취임 이후부터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찬 새목포로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서 각계각층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소통위원회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다양한 소통시책 그리고 방법,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계시잖습니까. 그러나 이러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말 목포 시민들이 체감하는 시장님하고의 소통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저는 가끔 아쉽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질문했던 내용 그리고 의원님들이 질문했던 대부분의 부분들이 소통에서 부재, 대한민국 현실도 장관하고의 소통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매스컴에 나옵니다. 부재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많은 소통을 하고 계십니다. 시 홈페이지에 ‘홍률에게 바란다’ 이런 해소하는 문제는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는 시민들이 민원을 하기 위해서 실ㆍ과에 전화를 하면 과에서 계로 전달되면서 끊어져버립니다. 이런 폐단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집단 민원 이런 갈등들을 해결할 수 있는 복합적 원스톱행정지원이 필요한데 이를 원만히 컨트롤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시정업무를 추진하고 계시는 시장님께서 이러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두 들을 수는 없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역할은 비서실, 현재 하고 있는 시민소통실에서 저는 해주어야 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현재 목포시에 시민소통실 인원을 보았더니 8급 상당 계약직 한 분, 공무직 한 분 그리고 자치행정과에서 지원 인력 한 분으로 시민소통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는 저는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수많은 복합 민원과 집단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정말 두 분의―열심히는 하고 계십니다만―이 인원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게 제 생각이고 많은 분들의 생각일 것입니다. 
  그래서 분야별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종합행정서비스를 지원할 컨트롤타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장 직속 하에 시민소통실을 설치해야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법무계도 소통실로 올 수 있도록 하고요. 그래서 전문 인력을 배치해서 어떤 민원이 발생해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시민들과 진정한 소통, 시민의 낮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경청될 수 있도록 조직 개편을 통해서 시민소통실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시장님께 제안드립니다. 아시겠지요? 
  존경하는 목포 시민 여러분!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의장 성혜리   장복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창선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주창선 의원  
주창선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펼치고 계시는 성혜리 부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목포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박홍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공정한 보도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로동, 하당동 출신 주창선 의원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시민의 대변자로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유례없는 국정농단 최순실 사건으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의 촛불은 더욱더 우리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국민들께서 요구하는 모든 부분들이 잘 해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새목포’를 모토로 민선 6기가 출범한 지 벌써 2년 6개월이 지나갑니다. 이제 민선 6기의 전반기 성과를 냉정히 평가하고 후반기 시정 방향을 확고히 정립하여 더 나은 목포,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목포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시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함께 뛰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되어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몇 가지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오늘 드릴 질문은 첫째, 갓바위권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둘째, 평화광장 명칭 변경에 따른 환경변화 관련 셋째, 갓바위 미술관 앞 주차장 활용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넷째, 시립예술단체 운영 방안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시장님께 약간의 말썽이 많은 원도심재생사업에 대하여 견해를 묻고자 합니다.  
  먼저, 송명완 관광경제수산국장님께서는 단상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입니다.
주창선의원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제부터 하루도 안 빼고 시정질문에 답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괜찮습니다.
주창선의원   그만큼 목포의 발전, 누구나 유행가 가사처럼 말합니다, 목포의 발전은 관광에 있다고. 관광경제수산국이 그만큼 비중이 크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감사합니다.
주창선의원   본 의원은 갓바위권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노력과 평가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에 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2018년도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따른 관광인프라 확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사회 각계각층에서는 물론 시의회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께서도 마찬가지시겠지요. 
  자료화면을 잠깐 봐주시기 바랍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지금 이 자료는 목포 평화광장에서 갓바위까지 해상보행교가 설치되어 있어 갓바위를 구경하러 오신 관광객들이 평화광장의 바다분수와 더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기존 데크를, 해안 데크를 삼학도, 목포항, 대반동을 이어서 순차적으로 노을공원까지 이어가는 해안 둘레길 데크가 계획이 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아시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주창선의원   그런데 이게 해양국립수산연구소 앞까지만 오고 거기에서부터 현재 중단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갓바위에서 국립해양문화연구소 앞까지는 기 되어 있고 목포가 천혜의 해안선을 끼고 있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이 수협에서 조선내화까지 내항 호환정비 공사를 시행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북항 노을공원 데크가 조성되어 있고 그리고 문화예술관에서 남해환경관리소까지 그것은 도시과에서 도시활력증진사업으로 해서 10억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간별로 진행이 되어 있는데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저 화면을 보면 기존 데크 옆에서 니은(ㄴ)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는 저희들이 기존에 하다가 당초에는 도로가로 안 돌고 바로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저도 이번에 시정질의를 하면서 검토해보니까 도로가로 되어 있어서 바로 연결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은 어차피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해안선을 따라서 둘레길을 전반적으로 한다고 하면 상당히 좋은 관광자원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문화관광체육부에 관광자원개발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제안을 해서 국비를 받아서 일부 시비 매칭해서 그렇게 설치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창선의원   국장님, 모든 게 예산하고 결부가 되기 때문에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충분히 국비를 가져올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집행부 쪽에서 연구하셔서 국비를 가져오셔서라도 해양수산부하고 같이 연구를 많이 하셔서 서로 협조, 협력하셔서 국비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저는 여기에 보시다시피 포토존 이쪽에 문화예술이 집중돼 있는 곳인데 와서 구경만 하고 바로 가버립니다. 어디 가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 한 장 찍을 장소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회관 앞 바닷가에 계속 해안 데크를 이어서 1차적으로라도 우선 여기에 포토존 만드시고 우기 시 또 햇볕이 많이 날 때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으로 말씀을 올렸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잘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두 번째, 평화광장 명칭 변경에 따른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국장님, 평화광장이 그전에 이름이 미관광장이었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주창선의원   미관광장에서 평화광장으로 명칭 변경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당초 도시계획법시행령에 미관광장이라는 것은 행정상 용어였고요. 그러다가 시민 공모를 통해서 김대중 대통령이 2000년 12월 10일날 노벨평화상을 받게 되니까 한 79건 정도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을 기념하기 위해서 평화광장이라고 명칭을, 그 제안이 받아들여져서 2001년 7월 21일부터 현재 평화광장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창선의원   맞습니다.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김대중 노벨평화상을 기념하기 위해서 명칭을 평화광장이라고 바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러나 명칭은 평화광장이라고 바꾸어 놓고 거기에 같이 부합되는 대안이나 정책은 같이 세워지지 않고 명칭만 변경을 해놓았습니다.
  이것을 시민들이 와서 왜 평화광장이라고 바꾸었는지에 대해서 아무도 모릅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바꾸었는지, 바뀐 뒤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이렇게 명칭만 바꾸어서 오히려 택시 기사들에게는 한때 엄청 혼돈을 준 적도 있어요. 평화광장이 어디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초창기에는 계셨습니다. 그랬었는데 이것을 이렇게 바꾸어 놓아서 여기에다 저는 대안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넣었습니다. 
  역대 1901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총 96회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개인이 103명입니다. 단체도 물론 26개 단체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2000년, 말씀하신 대로, 김대중 대통령께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광장을 그냥 놀릴 것이 아니라 또 평화광장이라고 이름을 바꾸었기 때문에 이 광장 화단가가 되었든 아니면 인도 가장자리가 되었든 흉상을,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흉상을 제작을 해서 거기에 나라, 몇 년도에 어떤 이유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지금 도시계획과에선가도 다시 평화광장 재개발계획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런 때 같이 집어넣든지 해서 흉상 제일 가운데에, 이게 앞으로 10년 아니 100년 안에 대한민국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과연 나올 수 있을까 염려해봅니다. 그런 차원에서라도 여기에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흉상 제작을 건의 한번 해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좋은 제안이라고 판단은 됩니다만 전남도청 건너편에 보면 중앙공원이 있거든요. 중앙공원에 전남을 빛낸 12인해서 목포의 이난영 여사님을 비롯해서 정철 해서 열두 분을, 그것을 자료를 보니까 흉상 하나 제작하는 데 3,30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거기 밑에 조경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니까 4억이 들어갔더라고요.
  의원님께서 이것을 시정질의에 요구했기 때문에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과연 그 흉상이 가능한가 싶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아까. 검색을 해보니까 그 사례가 또 있어요. 흉상을 제작한 과정에서 초상권 관련해서 이게 문제가 된 게 있데요. 서울에서 있는 사건인데 그 변호사 답변을 보니까 흉상 제작은 유족들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래서 만약 이게 유족의 동의 없이 흉상을 하다보면 잘못되면 흉상 제작 및 설치 중지 가처분신청이 들어온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전남을 빛낸 열두 분은 다 우리나라 이쪽에 하는 그분이 가능한데 세계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개인이 103명이거든요. 그게 가능한가 싶고 이게 가능하다 하면 103명을 설치한다 하면 예산이 40억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좀 그렇고 김대중 대통령이 살아생전에 노벨평화상을 받은 그분들과 친분이 상당히 깊은 분들이 많이 있어요. 만델라라든가 고르바초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또 독일의 브란트 이런 분들이 가능한지 검토를 해보고 평화광장의 어떤 의미를 살려야 되지 않냐 그런 측면에서는 흉상 제작이 어렵다고 판단이 된다고 하면 도로에 판으로 제작해서, 1901년부터 지금까지 온 것 아닙니까. 그러면 흉상을 제작하지 않더라도 도로에 쭉 깔아놓으면, 도로도 하는데 색깔을 좀 예쁘게 해놓으면 관광자원도 되고 어린이들이 걷다보면 예를 들어서 김대중 대통령 같으면 언제 태어났고 고향이 어디고 업적이 어떤 것으로 받았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아침에 생각해보니까 좋은 제안인데 흉상을 제작하는 이것은 어렵다고 판단이 되나 아까 말씀드린 대표적인 친분 있던 그런 분들은 검토를 해보고 차라리 103명에 대해서 도로에 그것을 표시하면 어떤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주창선의원   바로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소통을 하다보면 다른 대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감사합니다.
주창선의원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흉상이 법적으로 어렵고 그런다면 참 좋은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계속 연구하고 서로 소통해서 거기에 좋은 결과, 평화광장이라고 했었던 명칭을 바꾼 그런 의미를 같이 되새겨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주창선의원   제가 알아보기로는 2,000만원해서 20억 정도 생각을 했었는데 따블로 늘어났네요, 40억까지.
  (웃음소리)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도에서 한 것 보니까 사례가 있데요.
주창선의원   하여튼 시 거치면 따블로 늘어난다고 다 그러십니다.
  (웃음소리)
  거기도 하여튼 국비를 최대한으로 받아오는 방법을 선택해 주시고 아까 말씀대로 다른 방법 아니면 김대중 대통령님하고 친하셨던 분 아니면 아시아권, 방법을 찾아서 여러 가지로 해서,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창선의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저희 남항 일대에 있는 폐어선 처리 문제로 잠깐 말씀을 또 드리겠습니다. 21세기 다원화된 사회에서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갖고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시민들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시 행정이 추구하는 최종 목표라고 할 때 소통은 그 목표가 가는 핵심적인 키워드일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소통에 대한 중요성으로 민선 6기 출발과 동시에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정을 전개하였고 시민과의 소통, 시의회 간의 소통, 시 집행부 내의 부서 간의 소통 등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1년 전 319회 임시회 때 폐어선 처리에 대해서 잠깐 질문을 한 게 있습니다. 아시고 계십니까?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자료를 보았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주창선의원   이곳이 천연기념물 제 500호로 지정된 갓바위부터 목포 남항 앞 해상에 방치된 폐어선입니다. 작년에 제가 질문을 해서 집행부 공무원들이 부단한 노력을 하셔서 일부 많이 개선은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비한 점이 있어서 한 번 더 짚고 가고자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안선에 폐어선이 사진으로 봐도 특히 썰물 때는,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썰물 때는 정말 보기가 흉합니다. 이렇게 흉한 게 방치돼 있는데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나 시민들 마음을 정말로 아프게 합니다. 이게 우리시 자체만으로는 처리하기가 힘들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그동안 국장님이 오신 뒤로도 계속 협의는 하고 계시지요?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예. 저게 작년 3월에 의원님이 질의할 당시에 방치 폐선이 총 열 척이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소유자가 자진 철거한 게 세 척이고 소유자가 파악이 안 되고 하는 그런 여섯 척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서 절차를 거쳐서 해양수산청 예산으로 철거했습니다. 한 척은 소유자를 고발해놓은 상태거든요. 고발을 해놓았기 때문에 자진 철거를 안 할 시에는 바로 직권 처리할 계획이고요. 그런데 올해 또 금년도에 열세 척이 또 발생을 했어요. 열세 척 중에서 여섯 척은 처리를 완료했고 그리고 일곱 척은 폐선 철거 명령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게 안 된다고 하면 늦어도 올 연말까지는 처리를 하기로 해양수산청하고 합의가 되어 있고 시장님이 오셔서 목포지방해양수산청하고 목포시하고 행정협의회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체장님들은 1년에 네 번, 실무 직원과 과장들은 수시로 만나서 대화를 하기 때문에 그전과 달리 해양수산청하고 유대가 잘 되고 있고 폐어선뿐만 아니고 목포 시정 전반에 관한 그런 업무들을 수시로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창선의원   국장님, 정말 좋으신 협의체를 만드셨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감사합니다.
주창선의원   목포시는 3면이 바다이기 때문에,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그렇습니다.
주창선의원   해수부와 관계를 원만히 유지해야만 국비를 가져올 수 있고 열악한 시 재정 상태를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집행부 공무원들이 노력을 해서 정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발생을 하고 있고 앞으로 당분간은 계속 그런 일이 나오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도 같이 발맞추어서 대비를 해 주시고 이렇게 2018년이면 해상케이블카를 띄우니 어쩌니 해서 1년에 1,000만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포시에 이런 흉물스런 모습을 보여주어서야 되겠습니까. 정말로 이런 일이 나오지 않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연희 교육문화사업단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입니다.
주창선의원   차연희 단장님도 연일 시정질문에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감사합니다.
주창선의원   그만큼 교육과 문화예술이 관계가 깊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앞서 자료 잠깐 보시겠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여기가 경훈미술관, 갓바위미술관 앞입니다. 여기에는 국장님하고는 조금 떨어질 수 있을란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자연사박물관에서 이 주차장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더불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번에 잠깐 말썽이 있었던 것은 알고 계시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예.
주창선의원   이게 각 부서 간의 소통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 여러분들이 소통, 소통하고 말씀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는 소통이 잘 이루어져서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기를 다시 한번 바라봅니다. 제가 여기를 편 이유는,
  (파워포인트 담당에게) “다시 한번 넘겨주세요. 주차장 더 한번, 주차장만 나와 있는 것 없습니까, 혹시?”  
  여기에 주차장이 1년에 다섯 번 정도 써먹습니다, 제대로 주차장 역할을. 언제? 난영가요제 할 때, 그다음에 목포가요제, 컵스카우트행사 또 뭐 해서 다섯 번 정도가 이 주차장을 제대로 활용을 하고 1년 중에 360일은 거의 비어 있습니다.
  비어 있는 주차장 사진이 왜 빠졌나…. 
  (웃음소리)
  그것도 집행부라고 빼버렸고만요.
  (웃음소리)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그냥 방치하고 전무한 상태로 있는 여기를 그냥 방치할 게 아니라 제안을 한번 드리려고 그렇습니다. 현대인들 일상 생활에 자동차가 필수품으로 되어 있고 거기에 젊은층들이 오토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목포를 찾는 젊은 친구들에게도 그런 장소를 제공을 해 주었으면 어떻겠는가 싶어서 그렇습니다. 
  화면 넘겨주세요. 
  여기는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오토캠핑장입니다. 저는 왜 여기에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했냐면 아까 말했듯이 갓바위문화타운벨트를 앞으로 계속적으로 여기에 추진하고 만들어내고자 하기 위해서는 이것도 같이 접목이 되면 더 좋지 않겠느냐. 젊은 친구들이, 목포를 찾는 오토캠핑족들이 여기 와서 정착을 하고 가족들과 같이 구경도 하고 입암산도 타고 생태공원도 조성돼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앞으로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내리라고 생각을 해서, 거기에는 화장실도 정말 잘 갖춰져 있습니다. 충분히 수도, 전기 끌어오기가 참 용이합니다. 바닥에 분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적지보다 없는 재정에서 돈 들이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래서 법적인 검토와 부서 간의 협조가 잘 된다 해서 가능하다면 어떻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갓바위주차장은 전체 면적이 4,400평방미터입니다. 그래서 대형버스 여덟 대하고 소형차 109대, 장애인차량 네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과 화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관광 성수기 때는 수학여행단 차량 등 한 50여 대가 이용을 하고요. 그리고 비수기인 11월부터 익년도 2월까지는 전혀 이용 실적이 없는 편입니다. 그런데 날로 여가 문화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서 오토캠핑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시에는 그런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추경예산을 확보를 해서 오토캠핑장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근 화장실을 리모델링해서 샤워실 시설도 설치를 하고 그리고 주차장하고 바닥분수 사이에 개수대하고 정자도 설치하고 전력 공급 시설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창선의원   감사합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노력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이쪽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문화타운벨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저는 남항에 설치하기로 했었던 국립자원생물관이 고하도로 옮기게 된 것도 가슴 아프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왔으면 연계성이 더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황해역사교류관, 꼭 이쪽에 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유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그리고 국립미술관 지으려고 했다가 취소되고 남아 있는 부지도 있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도립미술관.
주창선의원   거기에도 꼭 무언가 올 수 있도록 여기에 집중적으로 복합적인 문화타운이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계시는 동안, 얼마 남지는 않았습니다만 열심히 해서 또 다음 단장님께도 인수인계를 잘하셔서 이쪽에 집중적으로 문화타운벨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국도비를 확보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창선의원   다음은 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열악한 시 환경 속에서도 목포, 다른 시ㆍ군에 전무후무한 여섯 개 시립예술단체를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목포시이고 어떻게 보면 목포시의 자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섯 개 시립예술단이 효과적으로 잘 조화를 이루어서 매월 공연마케팅에 대한 전문성은 좀 떨어지나 균형을 올바르게 잘 잡으셔서 한 쪽, 한 계절, 성수기에 치중되지 않고 골고루 1년 내내 목포를 찾아가면 시립예술단원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그런 차원에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여섯 개 시립예술단을 통합하고 있는 통합관리자는 없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없습니다.
주창선의원   그래서 올 1년 동안 행사했었던 것이나 내년도 행사 계획을 보다 보니까 여섯 개 단체가 각각 계획을 짜서 올렸습니다. 그 계획을 보면 성수기인 계절에는 한 달에 6~7건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비수기인 계절에는 한두 건에 불과해요, 공연이. 물론 그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것을 취합해서 관리해 주는 총무급 한 명만 있어도 한 계절로, 한 월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어느 정도 분산시키면서 없는 달에 집어넣어서 같이 항시 원만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시립예술단을 전체를 통합하고 공연 편중을 막고 또 통합관리자를 두어서 거기서 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하라는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런데 우리시 같은 경우는 합창단이나 무용단을 지휘하고 타 단체에서는 단무장이 없는 상태인데도 단원들이 홍보나 홍보 기획 등을 해서 원활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통합관리자를 두었을 때는 예술의 특성상 어떤 한계에 부딪칠 수 있다는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무장 제도 폐지에 따른 장단점을 분석을 해서 앞으로 이것을 두는 방안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주창선의원   별도로, 꼭 직원을 구해서 만 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있는 단원 중에서 한 사람 정도는 총무로 약간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수당 한 20~30만원을 더 주더라도 총무 역할을 하면서 이것을 편재를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게끔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한 분 정도는 자체적으로 단원 중에서도 충분히 운영해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꼭 사람을 구해서 없는 재정에 또 사람 구해달라고 하지 마시고 있는 인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현재 목포시에 특정일을, 매월 특정일을 정해서 몇 월 몇째 주, 몇째 주 몇 요일은 목포시에 가면 공연하는 날 이런 특정 정례화된 날이 없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예, 없습니다.
주창선의원   제가 생각할 때 목포의 홍보, 각 단체별로 홍보도 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사실 홍보가 많이 부족하고 특정 정례일이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이지요. 혹시 알고 계십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고 있습니다.
주창선의원   마지막 주 수요일이랄지 아니면 외지인들이 왔을 때 관람할 수 있기 좋게 토요일이랄지 어떤 특정일을 매 월 똑같은 특정일을 정해서 이날은 목포에 가면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 시립예술단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이게 정해지면 별도로 홍보 안 해도 집행부 공무원들, 시의원님들, 시민 누구나 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도 홍보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올해 시립예술단에서 113회의 공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타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공연 대관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시립예술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연장 대관을 할 때에는 이용하는 데 편리함이 있는데요. 우리시 같은 경우에는 공연장 대관하는 부서하고 협의도 해야 하고 그리고 실력 있는 외부 객원이나 특별출연 섭외자를 해야 하는데 이분들이 대부분 연초에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공연 일정에 저희들이 맞춰서 그분들을 모셔온다는 것이 힘든 점도 있는데요.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날을 공연하는 방안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주창선의원   자꾸 비싼 객원 데려오시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현재 예술단원이 130여 명 정도 됩니다. 그 인원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셔서, 목포시립예술단, 목포시 소속돼 있는 단원들로만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꾸 객원 연초에 계약돼버린다 그것 따지지 마시고 한번 특정일을 정례화 하는 것을 진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그렇게 함으로써 목포시가 여섯 개 단체를 이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고 이 열악한 환경에서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투여가 되더라도 무언가를 느끼고 같이 호흡하다보면 충분히 이것은 할 수 있겠구나. 어제 여인두 의원께서도 얘기했습니다, 앞으로 관광은 문화예술이 같이 접목이 돼야 한다고. 그래서 시민들과 같이 호흡하고 같이 맞추다보면 예산이 35억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 충분히 그것도 아깝지 않다고 시민들이 생각할 수 있도록 단장님께서 노력을 해 주셔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한 가지만 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예술단체 보면 각 장들이 있지요. 지휘자랄지 감독이랄지 예를 들어서, 이 지휘자나 감독이 단체장들이 시 간부회의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의원님, 무슨 말씀인지 아주 좋으신 의견입니다. 그런데,
주창선의원   그러니까, 없지요?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예, 없습니다.
주창선의원   지휘자나 감독도 교대로 한 분씩 간부회의에 한 번 정도는 참석을 하셔서, 부시장님이 주재하는 간부회의가 1년에 몇 번 정도 있습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매주 1회.
주창선의원   매주 있습니까? 매주 안 와도 좋고 한 달에 한 번씩만 돌아가도 여섯 개 단체기 때문에 1년이면 두 번 정도는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예술단체들이 목포시가 나가는 방향이 어떤 것이고 그것을 알아야 또 감독, 지휘자로서 같이 거기에 걸맞은 계획을 수립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저희 시립예술단원들도 주요 시정이나 시정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공무원이 참석하는 간부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고요. 교육문화사업단장이나 문화예술과장이 수시로 그분들과 시정 주요 사항이라든가 시정 홍보사항이 있으면 알려줌으로써 시정 소통의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창선의원   발언권은 안 주시더라도, 발언권은 줘서도 안 되겠지만, 줄 필요 없이 그냥 귀만 열어놓고 앉아 계셔도 충분히 시가 어떤 방향으로 나간다는 것은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소통의 부재로 인해서 제가 볼 때는 시가 나가는 방향하고 동떨어지게 나가는 부분도 종종 보입니다. 같은 한 곳을 향해서 같이 갈 수 있는 방향을 만들고자 제시합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단장님, 여섯 개 단체, 예술단체 단원님들께 한 말씀만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올리겠습니다.
  그동안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민선 6기에 접어들어서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타 시ㆍ군에서 찾기 힘든 이런, 우리시의 열악한 재정 상태에도 불구하고, 여섯 개 단체 약 130여 명 35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의 재정 상태나 여건을 아신다면 우리 예술단원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서 우리 목포시가 발전하고 잘 되어야만 나에게도, 나도 계속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그런 모토 아래 서로 협력하고 협조해서 같이 공생 공존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알겠습니다.
주창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감사합니다.
주창선의원   마지막으로, 박홍률 시장님을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시장님도 연일 3일째 마지막 날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까 관광 다른 분야 전부 시장님 계시는 데서 말씀을 올렸기 때문에 충분히 인지하셨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관광 100년 대계에 정말로 누가 되는 저런 보기 흉한 흉물들은 빠른 시일 안에 바로 바로 제거될 수 있도록 같이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박홍률   주창선 의원님께서 지난번 질의한 사안, 폐선 처리 그것은 해경서장하고 해양청장하고 같이 합동으로 박지원 대표님하고 함께 해경 위문할 때도 다시 강력하게 당부해서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고 또 이것이 선적 불명의 어디 항구의 배인지는 모르지만 열세 대가 그냥 무방비하게 세워 놓았습니다. 자동차 폐차할 때쯤 되면 아무 곳에나 번호판 떼어놓고 버리고 가는 것하고 같은 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무튼 엔진이라든가 이런 데 넘버 보면 나오거든요. 선적을 확인하고 추적해서 깨끗한 목포, 화려한 해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중에 흉상 제작, 김대중 대통령을 비롯한 노벨평화상 흉상 제작 같은 것은 참 좋은 제안이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여기서 액수가 5억이네, 6억이네 했는데 액수는 10억이 되든 20억이 되든 상관없이 이것은 장소에 대해서 평화광장으로만 못을 박으셨는데 장소도 집행부에서 검토를 해서 탄력적으로 보고 이 흉상을 만델라라든가 김대중 대통령님이라든가 또 지미 카터라든가 고르바초프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갖다가 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대중기념관 앞에 어느 적정한 장소가 있는지 어디가 있는지 적절하게 물색을 해서 의원님들하고 적어도 상임위하고는 상의해서 잘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예산도 반영하고요. 
주창선의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제 이재용 의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장님 견해를 간단히 한 말씀 해 주십사 하고 모셨습니다.
○시장 박홍률   모든 일들이 그렇습니다. 지향하는 목표가 있고 사업의 목적이 있고 다 그렇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의 목표라든가 성과물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누누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단, 큰 사업을 하다보면 미흡한 사업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바로 시정할 수 있는 것은 시정하고 예산이 필요한 것은 예산을 투입해서 해나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도시재생사업 국비가 100억, 시비가 약 100억 남짓 이렇게 들어간 약 4~5년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어떻게 보면 목포의 원도심을 재생한다는 그런 아주 좋은 취지의 그러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또 관광객이 오게 되면 그 루트를 걷게 만들어야 하고 여러 가지 좋은 효과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는데 아무튼 미흡한 부분은 우리가 고쳐나가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또 도시재생사업이 목원동 일대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14년도에 제가 취임하기 직전에 사실은 국토교통부에 목포시가 신청을 하고 박지원 대표님도 도와주고 해서 목포시가 받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지요. 그래서 주민자치 또 여러 맥락으로 해서 잘 나름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마지막 피치를 올리도록 하고 두 번째는 도시재생사업을 여기서 끝내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내년 3월부터는 준비해서 갑자옥 모자점을 비롯한 오거리 밑으로 선창 쪽으로 해서 약 15만 평 정도 됩니다. 여기를 두 번째 섹터로 사업 목표를 잡아서 이것을 내년에 공모, 국토교통부에 신청을 해서 다시 200억 규모의 사업을, 2차 사업을 추진하고자 집행부에서는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 이후에 이루어질 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구상 단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여기서는 보고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주창선의원   시장님, 감사합니다. 하여튼 적극 노력하셔서 좋은 성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장님,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시장 박홍률   감사합니다.
주창선의원   오늘 본 의원이 제안 및 건의를 하고 또 개선을 요구했던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가능하다면 긍정적으로 접근해서 이왕이면 되는 쪽으로 시정에 반영을 시켜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 시정질문 또한 많은 준비를 하면서 시민들과 직접 대화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목포 시민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가진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시정질문의 해결과 대안을 찾아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2016년도 계획한 일이 잘 마무리되시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정유년은 목포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하고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의장 성혜리   주창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석호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최석호 의원  
최석호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24만 목포 시민 여러분!
  성혜리 부의장님과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일상에서, 삶의 현장에서 저의 의정활동에 관심과 격려와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신흥동, 부흥동 주민 여러분!
  정론직필로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수고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어려운 경제여건과 더욱 깊어가는 겨울의 길목에서 우리 모두는 주변에 소외되고 추위에 떨고 있는 이웃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부흥동, 신흥동 출신 최석호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에는 열정과 분발을 촉구하고 시민 모두에게는 보다 많은 활력이 생기길 기대하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합니다.
  먼저, 김찬익 국장님 답변대로 자리하십시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안전도시건설국장입니다.
최석호의원   국장님, 과거에 도시계획과장님도 하셨고 어느 정도 업무 파악을 하셨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최선을 다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석호의원   국장님, 지금 하당지역은 상당히 침체돼 있고 공동화가 본 의원이 보기에는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한 현황 파악은 하셨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답변 한번 하시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침체된 것은 상가 부분이나 공가 부분을 이야기하신 것 같은데요, 질문 요지가. 도심권이 개발이 되면서 이주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의원님께서 핵심적으로 말씀하셨던 부영아파트 공실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부영아파트는 우리시 임대아파트 중에서 유일하게 공실률이 있는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총세대 중 3,620세대 중에서 824세대, 10월 말 현재입니다만 22%가 공실률이 있습니다. 그런 사유를 여러 가지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만 대충 한 세 가지 정도 사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먼저 부영아파트가 ’94년도, ’95년도에 준공되었기 때문에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아파트다보니까 환경이 좋은 새 아파트로 이주하려는 경향도 있고 또 부영아파트가 주공이나 타 민간 임대아파트에 비해서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그런 이유도 있을 것이고 또 부영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분들 세대 75%가 20대에서 40대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생활이 안정되다보니까 새 아파트, 새로운 집 아니면 평수가 큰 아파트로 이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국장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임대료가 비싼 회사의 횡포도 있다. 우리시의 대책은 강구하셨습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우선적으로는 임대료 동결이나 또 인하 문제 또 노후 시설에 대한 개보수 그런 문제들 모든 현안 문제를 회사 측과 주민들이 협의를 해야 합니다. 협의를 하고 소통할 수 있어야 하는데 임차인 대표자 회의가 없습니다. 그 기구가 없기 때문에 그런 기구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우선 지원하겠습니다. 회사 측에 대해서도 환경 개선을 위해서 시설 개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원도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존경하는 최석호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영아파트 공실률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공동주택이면서도 임대아파트다보니까 주인 의식이 없어요. 그래서 지역 주민을 대표해서 국장님과 관계과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또 환경 개보수가 좋아진다고 하면 공실이 훨씬 줄어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단지아파트가 25% 정도의 공실을 보유하고 있다 보니까 동네가 굉장히 좋지 않은 경향이 많고 그렇습니다. 보다 더 적극적인 행정을 주민들을 대신해서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자료 보시겠습니다. 자료화면 띄워주십시오. 
  (11시 52분 영상자료 상영개시)

  (11시 54분 영상자료 상영종료)

  국장님이 바뀔 때마다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지적을 하고 동료의원께서도 시정질문을 했던 내용입니다. 보시다시피 인도까지 노점상이 점유를 하고 있어요, 일부 지역에서. 또 전동자전거ㆍ자동차 또 전동바이크 평화롭게 이용해야 할 공간이 침해를 받고 있고 보행에 상당한 위험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황 파악은 하고 계시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예.
최석호의원   그에 대한 대책, 마련하셨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대책이라고는 단속, 계도, 안내 그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희들도 부모님을 동행한 어린이들의 전동차 운행이나 끊임없는 계도, 안내에도 불구하고 문화도 되겠습니다만 일부 문화라고 판단하시는 분도 있습니다만, 저런 일부 많은 시민들에 또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계도 위주로 앞으로도 계속 주민들도, 위반 사항을 계도하고 하겠습니다. 다만, 상습적이어서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주말과 공휴일이 더 심해요, 국장님. 그러니까 필요하다면 계절에 맞게, 계절에는 상주 단속 요원을 배치한다든가 좋은 방안 마련을 하시기를 거듭 제안하고 부탁드립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다음은 교통 정책에 관한 질문입니다.
  우리시의 교통질서에 대한 국장님의 평가는 몇 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몇 점이나 되기보다도, 저도 반성해야 하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여러 면에서 뒤떨어진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석호의원   그래서 국장님이 오셔서 업무 파악이 되는 중이고 또 필요합니다. 앞으로 숙제입니다. 좋은 방안 마련해서 시민과 관광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 아닙니까. 심각합니다. 그러니까 특히 심야에 점멸등 작동을 해요. 그런데 시민들이 횡단보도만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단횡단 하다가 점멸등을 보고 과속하다보니까 대형 인명 사고가 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나친 점멸등 작동은 시민의 보행 안전에 굉장히 타격을 주고 있다. 그런 면밀한 검토도 하시고 또 해소가 되어서 안전한 보행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여간 국장님, 안전도시건설국장님으로 봉직하는 동안 숙제라고 생각하시고 묘안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주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여러 가지 현안 문제들을 풀어나가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좋은 방안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십시오. 
최석호의원   다음은 윤인영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입니다.
최석호의원   시민들께 깨끗한 수돗물공급과 생활하수 처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 업무 파악은 어느 정도하셨습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시에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매년수도전 이설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수도전 이설 사업을 왜 하는 것인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수도전 이설은 저희들이 3만 600기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시의 수도전이. 그런데 그중에서 건물 내에 있는 것이 9,800개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옥내에 있는 것이,
최석호의원   왜 하는지 하는 사유에 대한,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건물 내를 검침원들이 불특정 시간에 검침을 하다보니까 사생활 침해도 있고요. 요새는 나홀로 세대 또 맞벌이부부 등으로 인해서 또 검침이 불가능한 지역에 계량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검침을 하기 위해서 이설을 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검침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하는 것이 주 사업 목적 아닙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수도전 이설 공사를 하지 않고 검침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지요? 어떤 게 있습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계량기 검침은 주로 26명이 검침을 가가호호 방문해서 수용가를 하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서 그런 부분들에 보완, 보조장치로 해서 영상보조장치를 설치해서 단말기를 통해서 건물 밖에서 하는 검침 방법이 최근에 나와 있어서 활용도 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자료 보여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본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시에도 영상검침장치 설치가 지난 2004년에 300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2015년에 100개 설치되어 있고 금년에 예산 4,000만원 세워져 있습니다. 
  사업단장님, 사업 집행은 하셨나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예, 금년에도 검침기를 보조금 증이 한 130개 정도하고 다음에 단말기 10대 정도 구입해서 집행을 했습니다.
최석호의원   그런데 4,000만원 세워진 예산이 지난 7월 행정사무감사 때까지 잠자고 있었습니다. 단장님 오시기 전입니다만 본 의원이 ‘왜 이렇게 세워진 예산 집행이 안 되고 있습니까?’ 라고 질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답변을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안타까운 표현도 하고 일부 질책도 하고 했더니 부랴부랴 발주를 했습니다. 11월 초에 발주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맞나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무튼 최석호 의원님께서,
최석호의원   11월에 발주한 게 맞나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수도행정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고요.
최석호의원   단장님, 11월에 발주한 게 맞나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전체적으로 그렇게 한 것은 아니고,
최석호의원   의장님! 본 의원의 질문에만 답변하도록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부의장 성혜리   윤인영 국장님께서는 최석호 의원님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최석호의원   11월에 발주했지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최석호의원   언제 했습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우리가 보면 단말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수용가하고 협의도 해야 되고,
최석호의원   의장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웃음소리)
  본 의원의 질문에만 답변하시도록 해 주십시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무튼 10월 중에 일부하고 11월 중에 마무리했습니다. ○최석호 의원 너무나 성의가 없는 행정입니다. 단장님, 수도전 한 개 이설공사비는 얼마나 소요됩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수도전이 50~60만원 정도 한 개 이설하는 데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더 소요되는 수도 있지요, 말씀하신 금액보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보통 60 전후로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0만원 정도.
최석호의원   본 의원이 말씀드린 영상검침장치 한 대 설치는 얼마 예산이 소요됩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23만원 정도로 설치됩니다.
최석호의원   20만원에서 21만원 정도 됩니다. 수도계량기 내구연한은 얼마나 됩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수도계량기는 특별한 계량기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계량기는 7년, 계량기 자체만,
최석호의원   7년?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예, 영구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이상이 없으면 계속 쓰는 것 아닙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반영구적입니다.
최석호의원   통상 7~8년을 내구연한으로 잡고 있지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계량기 이설은, 계량기는 보통 3만원 전후입니다.
최석호의원   계량기 수명은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수명은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영상검침장치의 내구연한은 얼마나 됩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조달을 보면 6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6년. 그러면 조금 전에 보셨던 2004년도에 설치한 영상검침장치는 이미 교체를 했어야 맞겠네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예, 그래서,
최석호의원   새 것으로 교체했습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부분적으로 보수도 해가면서 해가고 있습니다. 교체가 필요하면 교체하고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물론 수도전 이설공사는 해야 맞습니다. 불가피하고 그런 실태 파악을 정확히 해서 해야 맞지요.
  그런데 본 의원은 지난 7월 행정사무감사 때 ‘영상검침장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또 방금 단장님께서 말씀하셨던 60만원과 20만원은 몇 배 차이입니까. 특별히 수도전 이설을 해야만 검침이 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영상검침장치로도 충분히 검침이 되고 편리하고 또 다음 자료 준비했습니다만 타 자치단체에서도 엄청나게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제가 답변을 좀 드릴까요?
최석호의원   아니, 제가 그것은 말씀,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이 부분은 수용가들이 시민이기 때문에 우리가 마치 많은 비용을 들여서,
최석호의원   의장님! 제가 ‘답변해 주십시오.’ 라고 한 것만 답변하라고 다시 한번 얘기해 주십시오.
○부의장 성혜리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하시는 해당 국장님께서는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 물어보시는 그 문제에 대해서만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적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석호의원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본 의원은 영상검침장치에 대해서 많은 홍보를 하시고 또 방안 마련을 하시고, 시에서 발행하는 소식지가 몇 가지 있지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그 소식지를 통해서 또는 매스컴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실태 조사를 하고 파악을 하십시오.’ 라고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엊그제 내년도 업무보고 때 재차 제가 ‘방안 마련 하셨습니까? 홍보는 하셨습니까?’ 했더니 홍보 실적도 없고 실태 파악도 하지 않았고 너무나 안타깝고 섭섭합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 일부를 볼모로 관심을 유도했더니 본예산 설명 때 내년 3월까지 하시겠노라고 또 방안 마련을 하시겠노라고 그렇게 답변을 하세요.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이 자료가 작년과 금년에 타 시에서 설치한 영상검침장치 현황입니다. 가까이 있는 광주시에서도 작년에 633대, 금년에 1,800대 전주에서도 했고 청주시에서는 금년에 1,569대를 했어요. 성남시에서도 1,200대 작년에 1,500대 음성군에서는 금년에 2,300여 대 작년에 3,700여 대를 했어요. 다른 자료 이어서 띄워 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다음 밀양시에서도 이렇게 했고 제가 인터넷에서 출력한 자료입니다. 그런데 이구동성으로 수도행정을 하시는 책임담당공무원께서 편리하고 신뢰성 있고 또 비용이 저렴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자료 이어서 보여주십시오. 
  내년 예산 관련된 자료 보여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보시는 자료는 국비로 하고 있는 우리시사업입니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또 그다음에는 상동 초기 우수처리시설, 용해2지구에서 백련펌프장 하수관거 정비사업 이게 수년째 연속사업으로 하고 있는 국비 매칭사업인데 내년 예산을 보면 시비 매칭을 못 했어요. 이런 안타까운 상황이 우리시의 상하수도사업단의 현실입니다. 물론 수도행정에 소요되는 예산을 하수도사업에 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지 못하는 사업이 있으면 시급하게 써야 할 것이다. 그래서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또 시행해서 효율적 행정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바람에서 이렇게 대화를 한 것입니다.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에는 옥암지역과 남악지역의 하수처리를 위하여 남악하수처리장이 아델리움 건너편에 건립되어 있습니다. 남악지역 전남개발공사와 우리시가 건립비용 부담과 하수처리비용도 부담하고 있습니다. 남악하수처리장의 처리비 부담이나 증설공사비가 무안 남악지역 전남개발공사에서 부담하는 비용과 우리시가 부담하는 비용이 단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적절한가 답변 한번 짧게 하십시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의원님, 양해가 되시면 이 부분은 남악과 최근에 관계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시간을 주시면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석호의원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최석호의원   짧게 하십시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짧게 하겠습니다.
  (웃음소리)
  처리유지비는, 유지비는 ’12년 말에 무안군과 협약을 했습니다. 그때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현재 거주자, 주민등록상 거주 인구비율로 하도록 되어 있고 증설비 역시 2013년 3월 말에 협약을 하면서 인구비율로 하도록 함으로써 약간 이 부분은, 
최석호의원   제가 이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지난 2014년부터 남악지역에서 발생되는 하수량 측정을 해서 인구수가 아닌 하수량에 비해서 처리비, 증설비를 정산해야 맞다 그런 제안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방법을 강구하시기 바란다는 제안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랬더니 단장님 오시기 전에 남악 쪽에서 오는 대하수관, 한라비발디 앞에 유량계 설치를 하면 ‘그쪽에서 오는 양을 확실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예산은 얼마나 소요됩니까?’ 그랬더니 6,000만원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 아까운 시비 6,000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유량계 설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제는 1년 되니까 남악에서 오는 하수량 측정을 정확히 할 수 있겠구나 하고 질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안 된답니다. ‘왜 안 됩니까?’ 라고 질문했더니, 그 사항은 단장님께서 답변하십시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무튼 의원님, 실은 남악하고 대형쇼핑몰 때문에 상당히 우리시 간에 대립 관계에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제가 계속 얘기하겠습니다. 듣기만 하십시오.
  모아엘가아파트가 있어요. 남악과 인접된 지역에 모아엘가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아엘가아파트에서 나오는, 배출하는 하수관이 무안에 연결되어 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당시에 감독했던 공무원은 누구입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해를 시켜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 설치 역시도 2002년도 마스터플랜을 하면서 하수기본계획에 모아엘가 쪽은 남악지역으로 설치가 되도록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석호의원   우리시 계획입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닙니다. 남악마스터플랜 계획에 옥암하고 남악을,
최석호의원   아니, 그러면 단장님, 모아엘가가 무안입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옥암하고 남악을 같이 계획을 했잖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최석호의원   공사는 어디서 했습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공사도 같이 했지요. 옥암지구하고 남악을 같이 택지개발을 했지요. 그래서 2007년도에 옥암지구 아파트 사업승인을 하면서 협의를 했고 그래서 다음 2009년도에,
최석호의원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적법하게 사용 승인이 된 것이기 때문에,
최석호의원   의장님! 답변 좀 잘 좀 하시라고 다시 한번 부탁하십시오.
○부의장 성혜리   재차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분히 이해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알겠습니다.
○부의장 성혜리   질문하신 의원님께서 요구하시는 답변만 간단명료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최석호의원   당시에 감독공무원을 밝혀주십시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래서 그 부분 부연설명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안 주시면 어떻게 합니까?
최석호의원   공무원을 밝히는데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니지요. 그때 당시에, 공개되는 장소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한 공무원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석호의원   모아엘가 하수관을, 나오는 하수에 유량계 설치 계획을 하고 계시지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무안하고 부담을,
최석호의원   예산은 얼마 소요됩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니, 좀 그 부분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석호의원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왜냐하면 무안군이 우리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안하고 한계를 분명히 하고 또 박홍률 시장님께서도 이 부분이 쟁점이 되기 때문에,
최석호의원   예산이 얼마 소요되었냐고요.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확실하게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량계를 내년에는 1억 2,000 들여서 설치하겠습니다. 그래서 부담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단장님, 들으십시오. 막대한 우리시 예산 1억 2,000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모아엘가에서 그 공사를 다시 하든지 아니면 유량계 설치 예산을 부담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7년에 적법한 모아엘가는 하수도기본계획에 의해서 배출구를 설치를 했고요. 승인을 받아서 했기 때문에,
최석호의원   어디의 승인을 받았습니까?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목포시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최석호위원   그럼 목포….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런데 다만, 그 경계가 도로선에 맞추다보니까 거기가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경계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본 의원의 질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그러다보니까 같이 개발을 하는 맹점이 거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의원님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단장님, 들으십시오.
  우리시 행정 다르고 무안군 행정 다릅니다. 그런데 ‘당시에 감독했던 공무원을 밝혀주십시오.’ 라고 본 의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밝히지도 않습니다. 단장님,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최석호의원   그 1억 2,000 예산 소요되는 것을 당시의 감독공무원에게 환수 조치하는 행정을 해 주십시오. 그래야 맞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자리하십시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아무튼 남악하고의,
최석호의원   됐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문제는 저희들이 분담비율에 대해서도 적절히,
최석호의원   다음은 박홍률 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앞으로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석호의원   답변대로 자리해 주십시오.
  단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본 의원이 단장과 직전에 질문 중에 언성을 높인 것은 시민 여러분들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정중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장님, 요즘 목포시의 행정을 보면 구도심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민선 5기 때 하당과 옥암지역에 개발이익금과 막대한 시비 2,200여 억원이 투입이 되었더라고요. 그리고 민선 6기 시장님 취임해서부터 현재까지 380여 억원이 구도심에 여러 사업과 도시재생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구도심은 목포의 원래이고 중심입니다. 살려야 맞습니다. 그런데 앞선 의원님들의 질문도 있었고 지적도 있었고 썩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그러는 순간 상대적으로 하당신도시 또 중간에 있는 지역은 침체를 면치 못하고 거의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민, 시민 대다수가 소외를 느끼고 있습니다. 
  먼저, 동영상을 보고 시장님 모시려고 했는데 제가 흥분했습니다. 
  (영상자료 상영)
  레일바이크, 제트보트, 해변영화제 등을 시정질문을 통해서 당정협의를 통해서 제안을 하고 또 ‘방안 마련을 해 주십시오.’ 라고 했었습니다. 그에 대한 방안 마련은 하고 계시는지 그에 대한 답변을 시장님께서 해 주십시오. 
○시장 박홍률   레일바이크하고 제트보트 두 가지 측면이지요. 우리시에서는 먼저 원도심과 신도심을 구분해서 어느 지역은 더 투입하고 어느 지역은 적게 투입하는 그런 기본적인, 책략적인 예산투입 기본방침에는 없습니다.
  원도심에 필요한 부분은 사업이 필요할 때 투입하고 신도심은 신도심대로 하는 것이지 그런 기본적인, 의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아무튼 신도심 하당지역도 인구가 빠져나가고 아파트가 오래 되다보니까 많이 빠져나가고 정주여건이 안 좋아지고 장미의 거리 같은 곳은 상가가 비어 있고 등등을 우리시에서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상권들을 살려야할지 나름대로 종합적인 연구검토를 하고 있고 2030계획이라든가 이쪽에 주민들도 직접 참여토록 해서 미리, 과거에는 이런 장기도시계획을 할 때 시에서 일방적으로 직권적으로 했는데 지금은 시에 전문가들도 다 모셔놓고 수차례 회의를 해서, 얼마 전에도 목포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해서 정리를 했습니다만 이렇게 종합적으로 도시개발이나 도시발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먼저, 최석호 의원님께서 그 지역을, 소속돼 있는 지역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시키려고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평가합니다. 그에 따라서 평화광장에 레일바이크를 놓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트보트도 알고 있습니다. 해변영화제도 알고 있습니다. 
  일괄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레일바이크에 대해서는 의원님 질의에 의해서 저희들이 체크한 결과 전국에 11개소가 있습니다, 레일바이크가. 주로 약 5㎞ 정도 평균 잡아서 신설할 경우에는 레일 있는 곳을 활용하면 20억 정도인데 레일이 없는 곳에 레일을 깔아서 하려면 약 50억 정도가 들고 그래서 삼척, 강릉 같은 데는 약 50억씩, 제주 같은 데는 8㎞인데 100억 정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려고 2015년도에 목포대학교에 목포관광발전5개년계획 용역 속에 포함시켜서 의원님이 하시는 말씀을 존중해서 그것을 결과를 보았더니 평화광장에는 폐선부지가 없어서 새롭게 신설로 깔려면 평화광장 속에 부지를 새로 매입을 해야 하는 문제들,
최석호의원   시장님,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입암산이 참 아담하면서 좋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물론 용역을 의뢰하셨다고 그랬잖습니까. 입암산 쪽을 겨냥해 주시면 좋겠고 또 목포시 하면 평화광장을 떠올리는 관광의 명소 아닙니까.
  또 실은 하당이 침체되는 사유는 도시계획 당시에 전부 소비적인 시설 위주로 계획을 했습니다. 지나친 소비시설만 있다 보니까 최근에 경기 침체로 인해서 인구 유출 또 좋은 여건을 가진 지역 활용을 못 하니까 관광객이 오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소비적인 과잉 시설들을 잘 활용하려면 그런 케이블카와 또 비교되는 레일바이크 설치를 한다고 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겠다 그런 생각이고 또 우리시 형편으로 봐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도 ‘민자유치를 해서 추진해 주십시오.’ 라고 제안을 했었습니다. 하여간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요. 방안 마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박홍률   제트보트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평화광장 해변에 소위 말해서 해양레저스포츠센터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흥, 부흥동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시 말해서 해변가의 데크가 있는 평화광장 해변가 끝나는 지점으로 해서 거기에서 바다 쪽으로 부잔교 형식으로 띄워서 제트보트가 접안할 수 있고 또 요트가 접안할 수 있고 이런 해양레저스포츠 장비들이 접안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을 부잔교를 만들고 그러한 센터를 만들고 해서, 삼학도에만 일부 있는데, 삼학도에 있는 요트장은 어선이라든가 속력이 나름대로 있는 배들이 달리면 파도가 조금만 치면 요트들끼리 부딪쳐 가지고 저희들에게도 행정소송이 되어서 저희들이 얼마를 주었는지 모르겠는데 소액입니다만,
최석호의원   시장님,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시장 박홍률   그래서 그쪽 삼학도에는 부적절하거든요. 그래서 평화광장은 정말 지중해처럼 언제나 조용합니다. 이쪽에는 선박들이 쾌속으로 달리는 배들이 없잖습니까.
최석호의원   그래서 제안을 했고요.
○시장 박홍률   안쪽으로 만들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답변 말씀은 검토를 해서 하시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시장 박홍률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그래서 지형을 이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하고 또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해야 맞습니다. 그래서 목포시 전체가 골고루 북항 노을공원 또 삼학도, 유달산 등등등 복합적으로 머물 수 있게 대비를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게 면밀한 검토를 해서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또 시장님, 우리 지역 인근에는 F1경기장이 영암에 개설이 되어 있습니다. 당시에 F1대회가 개최될 때만 해도 우리 지역에 상당한 경제적인 유발효과가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도 본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의하면 F1경기장은 10월 말까지 280여 일이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활용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예약된 행사나 대회가 개막식도 하고 폐막식도 하는 행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시 예산이 조금 투입되더라도 개막식, 폐막식 행사를 우리시로 유치해서 여건이 좋은 평화광장에서 개최를 해 주면 많은 사람들이 머물 수 있고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인 효과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도 한번 제가 제안 말씀을 드리니까 면밀히 검토해서 관계부서에 특별 지시해 주십시오. 
○시장 박홍률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또 시장님 취임하셔서 무안반도 통합을 위해서 많은 행정력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신 행정의 두 가지만 밝혀주십시오.
○시장 박홍률   무안반도 통합은 목포시로서는 매우 중요한 최상급의 정책입니다. 그러나 무안군과 신안군의 나름대로 행정적, 정치적 입장이 있기 때문에 현재는 민간차원으로 해서 교류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사회단체에서 농산물 수확할 때 좀 협조한다든가 도와준다든가 판매를 해 준다든가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고 관광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무안, 신안군이 함평까지도 같이 해안로드를 만들어 가는데 같이 동의하고 중앙정부에까지 같이 협력하는 그런 역할을 하겠습니다.
최석호의원   제안 한 가지만 시장님, 제가 하겠습니다.
  우리시에는 승화원이라는 대한민국 제일가는 장사시설이 개설이 되어 있습니다. 일전에 목포포럼에서 제가 토론자로 나갔었는데 목포 시민인데 신안군 거주하는 한 분께서 저에게 시민과 무안반도에 사는 주민들의 이용료가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시장 박홍률   그렇습니다.
최석호의원   그래서 그 안타까움을 얘기를 해요. 그래서 본 의원은 결국 목포의 발전은 무안반도 통합이고 함께 상생을 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가격을, 이용료를 인하시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면밀한 검토를 해서 우리 시민보다 조금만 더 비싸게 이용료 조정을 해 주면 무안반도 통합에 상당한 포용력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한 답변하십시오.
○시장 박홍률   의원님의 질의는 의미 있는 질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조례에 가액까지도 일일이 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례야 의원님들이 마음이 합치되면 개정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시점이 지금 시점은 아니고 무안반도의 통합이 나름대로 분위기가 조성돼가면서 같은 매칭으로 해서 그 타임에 돼야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민들은 약 10만원 정도 이렇게 시민들, 어르신들이 소천하실 때에는 10만원 정도 되고 있고 타 시ㆍ군은 약 45만원 정도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45만원은 광주권이나 경기도권도 다 그렇게 받고 있기 때문에 또 여기에 시비가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습니다만 200억 들었든가,
최석호의원   시장님, 충분히 답변 내용은 아는데요. 포용 측면에서,
○시장 박홍률   소요예산이 들어갔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에게는 시비를 투입했기 때문에 기본 경비만 받고 나머지에는 우선 그대로 받아가면서 통합타임 그때 매칭해서 함께 지혜를 전략적으로 해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석호의원   충분히 알겠습니다. 또 국비가 합해져서 시설된 거니까 또 우리가 큰집으로서 포용을 해야 맞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우리 지역이 편애되고 소외되는 그런 지역이 없게 시장님께서 본 의원의 답변에 방안 마련을 하고 계신다. 이쯤해서 하당지역도 구도심의 전철을 밟지 않게 장기종합계획을 수립해 주시기를 부탁말씀드립니다.
○시장 박홍률   저희들이 용역 속에 포함시켜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의원   시장님, 하여간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고 자리해 주십시오.
○시장 박홍률   감사합니다.
최석호의원   마지막,
  (영상자료 상영)
  소리 조금 켜주십시오. 됐습니다. 
  일전에 방영된 뉴스 내용입니다. 광양시에서는 326억을 국비, 도비 확보를 했다고 그래요. 공무원들의 노력에 대단히 칭찬을 해마지 않습니다. 우리시에서도 상당한 액수의 국비 확보를 했으리라고 봅니다. 더욱 분발해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또 열정을 갖고 시장님, 관계공무원 모두가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본 의원의 여러 질문, 제안이 우리시 발전에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많이 채택되고 사용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24만 목포 시민의 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신 시장님, 국장님, 단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본의 아니게 본 의원의 시정질문 중에 언성을 높인 것은 다시 한번 정중한 사과 말씀드립니다.
  말도 많고 어려운 2016년도 한 해도 저물어갑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피고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 하는 훈훈한 세모의 길목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모든 시민 여러분들의 행복과 건승을 빕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부의장 성혜리   최석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30회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과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까지 시정 전반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문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열 분의 의원님과 답변에 성실히 임해주신 박홍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집행부에서는 금번 시정질문 시 의원님들께서 제시한 대안들에 대하여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정질문을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CJ 헬로비전 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6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7차 본회의를 내일 12월 15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2017회계연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목포시의회의원 의정활동비ㆍ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2시 38분 산회)


○출석의원수 : 20명
○출석의원
여인두     고승남     김휴환     이기정
장복성     이재용     정영수     최기동
강찬배     김귀선     최홍림     문경연
주창선     노경윤     임태성     성혜리
최석호     김금자     김종선     유혜경
○출석공무원
시장 박홍률
부시장 이인곤
기획관리국장 김치중
자치행정복지국장 김문옥
관광경제수산국장 송명완
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
보건소장 김엔다
교육문화사업단장 차연희
상하수도사업단장 윤인영
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출석사무국직원
사무국장 유영춘
전문위원 김영숙  양회성  조선아  이연근
의사담당 손순철
속기사 유선숙
첨부 :
1. 장복성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2. 주창선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3. 최석호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파워포인트 자료화면